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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행사 가져

지난 10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통시장, 회룡포, 봉정사 등 지역 명소 상호 방문


경상북도는 22일(목) 안동 주민 70명이 예천 상설시장을 찾아 농산물을 구매하고 용문사, 회룡포, 삼강주막 등 지역 명소를 방문해 상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생과 화합하는 ‘안동-예천 주민 상호 교류협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예천 주민 상호 교류협력 행사’는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위원장 –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안동시와 예천군의 상생발전 전략과 지역 간 협력과 갈등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 운영, 안동-예천 교류협력사업, 심포지엄, 걷기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오는 27일은 예천 주민 70명이 안동 전통시장과 봉정사, 월령교, 임청각 등을 방문해 상호 협력의 기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초 주민 300여명이 지역의 대표축제인 안동 탈춤페스티벌과 예천 농산물축제를 상호 방문하는 교류협력 행사를 가진데 이어 두 번째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교류 협력사업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 논의로 두 지역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신도시와 안동시, 예천군이 명품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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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숲
일자리는 인생설계의 출발점이다. 좋은 일자리가 마련되어야 안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규제, 경제여건 등 현실적인 장벽들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을 선호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쉽게 생기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상당히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 과감함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국민들이 상상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 정책수단이 바로 ‘규제개혁’이다. 산림청은 경제성장동력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예시로 임산물의 범위 확대를 들 수 있다. 종전에는 임산물의 범위가 합판, 단판 등 법령에 나열된 것에 한정됐다. 이 부분을 개정해 목재제품 전부가 임산물에 포함되도록 했다. 즉 민간에서 신산업 육성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한 산림분야 진입이 용이해졌다는 뜻이다. 또한 올해 12월 개정 예정인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도 좋은 사례이다. 종전에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에 산림조합, 공공기관, 대학 등만 인정됐다. 이 수행자에 곧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도 추가된다. 산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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