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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산림조합-(사)청송군산악연맹 업무협약 체결

긴밀한 교류와 협력체제 구축으로 우수 산악인과 지도자 양성으로 지역사회 이바지


청송군산림조합은 2018년 11월 7일(수요일) 산림조합 사무실에서 청송군산림조합-(사)청송군산악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 체계 구축으로 청송군내의 산악동호회원 단체를 지원 육성하고 산주•임업인들의 체력향상 및 복지증진,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 조합장, 조승래 상무를 비롯하여 (사)청송군산악연맹 김동억 회장을 대신하여 윤창호 부회장, 김성광 직전회장, 김춘삼 이사가 참석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 업무 협약 내용으로는
  1. 산악재난 예방 및 구조 등의 활동에 적극 협조
  2. 청송군내의 산악 종목의 동호인 조직 및 회원단체 지원 및 인력양성
  3. 산림에 대한 지식•정보 상호 교류
  4. 산림조합 사업 적극참여
  5.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한편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 조합장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청송군내의 산악회원단체가 더욱더 활성화 되고 우수한 산악인이 양성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였으며, (사)청송군산악연맹 윤창호 부회장은 청송군산악연맹과 청송군산림조합이 서로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산주•임업인과 산악인이 서로 화합과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더 나아가 서로 협력하여 청송군민 전체의 체력향상 및 복지증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서로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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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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