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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 진성중학교 축구클리닉 실시』

“미래의 꿈나무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청송군 진보면 진성중학교(교장 안해천)는 11월 6일(수) 미래의 꿈나무와 함께하는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축구클리닉 교실을 본교 운동장서 실시하였다. 

Together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황천모 구단주는 한국 축구 발전과 프로축구 붐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의 유소년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진성중학교와는 상주상무프로축구단과 함께하는 든든한 하루 만들기 프로젝트 “아침밥을 먹자”(2017.8.31.)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구단관계자와 선수가 본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를 나누어 주고 축구부 학생들에게는 축구공을 기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상주상무프로축구 홈경기(2018.7.18.)에 본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전교생이 경기 관람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좋은 기회를 주기도 하였다.
 
오늘 두 번째 학교 방문(2018.11.6.)을 통해 “롤 보다 축구가 좋아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본교 축구부를 대상으로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소속 배신영, 마상훈, 안세희 선수가 참여하여 축구의 기본 기술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본교 축구부 학생들에게 스포츠 용품(공 12개, 골망, 코너킥 깃대, 골키퍼 장갑 2족)도 기증해 주었다.

본교 축구부 정유승(3학년) 학생은 “이번 축구클리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며 앞으로 더욱 기술을 연마하여 기량과 테크닉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면서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황천모 구단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말도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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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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