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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찬걸 울진군수(2018.11월)

 

▲전찬걸 울진군수는 
19일 오전 8시 30분 온정농협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하고 오전 11시 엑스포공원 영상관에서 열리는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 발대식에 참석한다. 오후 5시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기회의에 참석한다.

16일 오후 4시 경주시청에서 열리는 동해안 상행협의회에 참석한다. 

17일 오전 10시에는 후포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40회 울진군민 건강걷기 대회에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한다. 

18일 오전 10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5회 울진금강송배 울진군민 바둑대회에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한다. 

15일 오전 7시 20분 울진고등학교를 찾아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오전 9시 30분 근남면 경제사업소의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한다. 오전 10시 30분 온정 백일홍동산에서 진행되는 2018 나무 가꾸기 행사에 참석하고 오후 2시 군수실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수탁계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14일 오전 9시 호월리의 울진읍 추곡 수매 현장을 방문하고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는 울진향교 기로연에 참석한다. 오후 2시 30분에는 엑스포 영상관에서 진행되는 인구정책 특강 및 직원 청념교육에 참석하고 오후 3시에는 매화2리 남수산 대책위 현장을 방문한다.

13일 오전 10시 후포시장에서 “전통시장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행사에 참석하고, 오후 1시에 기성면 추곡수매현장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12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발전협의회 위촉식에 참석하고, 같은 장소에서 오후 2시에 수토문화 나라 조성사업 설명회에 참석한다.

9일 오전 10시 30분 왕피천생태탐방안내소에서 진행되는 제9회 울진금강송 수호제에 참석하고 오후 3시 군수실에서 진행되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식에 참석, 오후 5시에는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후포 마리나항만 클럽하우스 및 부대시설 신축공사 설계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10일 오전 9시 북면 낚시공원에서 진행되는 제4회 마린피아울진 전국 낚시대회에 참석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오전 11시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회 울진군협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 오후 1시에는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7회 울진군체육회장기 탁구대회에 참석한다.

11일 오전 8시 50분에는 기성면 구산해수욕장 주변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석한다.


8일 오전 1시 30분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울진지사와의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오후 4시 포항 포스텍체육관에서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 출범식에 참석한다.

7일 오후 4시 영덕세무서울진지서에서 진행되는 준공식에 참석한다.

6일 오전 9시 30분 지역예산 관련 협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한다.

2일 오전 11시 연호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노인회울진군지회 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하고, 오후 1시 울진군노인복지회관 2층에서 진행되는 울진군도민참여교육에 참석한다.

3일 오전 10시에는 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직원, 가족 명랑체육대회에 참석한다.

5일 오전 11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울진군 출산장려금 지원증서 전달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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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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