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23.6℃
  • 구름많음강릉 27.7℃
  • 맑음서울 23.6℃
  • 구름조금대전 25.3℃
  • 구름조금대구 26.8℃
  • 맑음울산 28.0℃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4.8℃
  • 맑음고창 22.7℃
  • 맑음제주 20.7℃
  • 맑음강화 20.2℃
  • 맑음보은 24.2℃
  • 맑음금산 24.3℃
  • 맑음강진군 24.9℃
  • 맑음경주시 28.1℃
  • 맑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동정 윤경희 청송군수(2018.11월)

 


▲윤경희 청송군수는

11월 21일(목)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에서 개최되는 청송사과 대도시 대형매장 홍보·판촉 행사에 참석해 청송사과를 홍보한다.


11월 18일(월) 13:30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5회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에 참석해 참가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1월 28일(수) 10:00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2018 청송군농업인대학 수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1월 27일(화) 14:00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발표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1월 23일(금) 10:30 2018 청송군 보훈가족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1월 7일(수)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관련 업무협의를 위해 한국지질자원 연구원(대전)을 방문한다.


11월 1일(목) 청송읍 용전천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청송사과축제 개막 퍼포먼스(청송군민상 시상식 및 명예군민증 수여식,경관 조명 점등식, 축하공연 등)에 참석한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