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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영덕 태풍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김병수 울릉군수 , 26일 영덕군청에 방문하여 성금전달 -




김병수 울릉군수는 26일 영덕군을 방문해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군은 지난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울릉군 직원들의 위로의 마음이 담긴 400만원과, 김병수 울릉군수가 전달한 100만원을 합하여 5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태풍 내습으로 큰 상심에 빠진 영덕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피해 복구가 조속히 완료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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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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