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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항 봉화군수! 대한민국 한민족대상에서 최우수 혁신리더부분 수상


엄태항 봉화군수가 지난 10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한민족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혁신리더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1회를 맞는 한민족대상은 혁신리더부문과 청렴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공을 세운 인사를 선정해 표창하며 이날 행자부장관, 전남지사 등을 포함한 총 20명이 수상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지난 7월 2일 민선7기 출범에 따라 새로운 변화와 도전 풍요로운 봉화건설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3·5·10(3대 미래성장동력 사업, 5대 당면핵심 사업 ,10개 읍·면 숙원사업)'의 역동적인 추진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통과 상생, 협력하는 '봉화 퍼스트(First)', 친환경 햇살에너지를 활용한 '햇살 복합영농' , 전원주택단지를 포함한 정주기반 조성의 '녹색 전원생활' , 청량산 MTB와 분천 산타마을 겨울왕국 체험랜드, 리조트 유치를 통한 '최고의 문화·관광', 노후가 행복한 '복지봉화' 건설을 미래 비전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군정 추진을 인정받아 혁신리더부분 대상을 받았다.

엄태항 군수는 수상소감에서 “새로운 군정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 상에 걸맞게 봉화의 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렴부분에서 봉화군 기획감사실 신현길 전략기획담당이 모범적인 공직생활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을 함께하여 봉화군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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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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