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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과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함께하는 -

독도 사진 전시회 개최


울릉군은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려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독도 사진 전시회」를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고유의 영토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려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식시키기 위하여 대구중앙도서관의 요청과 협조로 개최하게 되었으며「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의 모습을 대구중앙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 제고와 독도 영유권 강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이에 앞서 개최된 부산광역시 시민도서관 등 5개 기관의 독도사진 전시회에서 독도 사진 30여점, 독도 홍보영상, 독도 퀴즈 이벤트, 독도 VR체험 등을 통해 50,000여명의 부산지역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특히 독도 VR 체험으로 생동감과 입체감 있는 독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초, 중, 고 학생 및 방문객들의 큰 호응으로, 독도의 의미와 가치를 인식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전시회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독도관리사무소 이희광 소장은 “이번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에서의 독도 사진 전시회는 대구지역시립도서관 축제 기간 중 개최하게 되어, 10,0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독도 사진 전시회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독도 방문의 동기 부여와 독도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독도 홍보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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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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