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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과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함께하는 -

독도 사진 전시회 개최


울릉군은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려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독도 사진 전시회」를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고유의 영토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려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식시키기 위하여 대구중앙도서관의 요청과 협조로 개최하게 되었으며「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의 모습을 대구중앙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 제고와 독도 영유권 강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이에 앞서 개최된 부산광역시 시민도서관 등 5개 기관의 독도사진 전시회에서 독도 사진 30여점, 독도 홍보영상, 독도 퀴즈 이벤트, 독도 VR체험 등을 통해 50,000여명의 부산지역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특히 독도 VR 체험으로 생동감과 입체감 있는 독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초, 중, 고 학생 및 방문객들의 큰 호응으로, 독도의 의미와 가치를 인식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전시회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독도관리사무소 이희광 소장은 “이번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에서의 독도 사진 전시회는 대구지역시립도서관 축제 기간 중 개최하게 되어, 10,0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독도 사진 전시회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독도 방문의 동기 부여와 독도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독도 홍보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농가소득 지원을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최 태 환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밤은 한 해 농사에 대한 첫 수확의 결실을 조상들께 알리는 것으로 추석 차례 상이나, 정월대보름의 전통 놀이인 부럼깨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과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은 북반구기온대에서 맛과 식감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밤은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발육과 성장에 좋으며, 특히 서양 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밤 재배는 주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 산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주요 소득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밤나무 재배지역은 산간지역으로 경사가 심하고 수고(높이)가 10~15m 정도로 높기 때문에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공방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병해충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에 관련 시·도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