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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철우 경북지사(2018.9월)


□ 이철우 도지사, ‘제15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 3일(월) 오후 3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15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하고 격려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2018 상반기 청년 고용 우수기업 지정증서 수여식’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 3일(월) 오후 4시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2018 상반기 청년 고용 우수기업 지정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청년고용 우수기업 증서를 수여하고 청년일자리 확대에 노력한 기업대표들을 격려한다.



농가소득 지원을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최 태 환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밤은 한 해 농사에 대한 첫 수확의 결실을 조상들께 알리는 것으로 추석 차례 상이나, 정월대보름의 전통 놀이인 부럼깨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과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은 북반구기온대에서 맛과 식감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밤은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발육과 성장에 좋으며, 특히 서양 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밤 재배는 주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 산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주요 소득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밤나무 재배지역은 산간지역으로 경사가 심하고 수고(높이)가 10~15m 정도로 높기 때문에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공방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병해충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에 관련 시·도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