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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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철우 경북지사(2018.8월)


□ 이철우 도지사, ‘김순견 경제부지사 퇴임식’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13일(월) 오후 2시30분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김순견 경제부지사 퇴임식’에 참석한다.


□ 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총회’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13일(월) 오후 5시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총회’에 참석해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이철우 도지사, ‘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대회경북도 출전선수단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8() 오전 11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대회에 출전하는 경북도 출전 선수단을 격려한다.

      

이철우 도지사, ‘혁신경제관계장관 및 시도지사 연석회의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8() 오후 3시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혁신경제관계장관 및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한다.



농가소득 지원을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최 태 환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밤은 한 해 농사에 대한 첫 수확의 결실을 조상들께 알리는 것으로 추석 차례 상이나, 정월대보름의 전통 놀이인 부럼깨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과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은 북반구기온대에서 맛과 식감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밤은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발육과 성장에 좋으며, 특히 서양 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밤 재배는 주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 산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주요 소득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밤나무 재배지역은 산간지역으로 경사가 심하고 수고(높이)가 10~15m 정도로 높기 때문에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공방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병해충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에 관련 시·도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