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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 운영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진동, 김재훈 공동위원장은 7월 11일(수) 관내 ‘약소마을 식당’에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가족이 없거나 이웃 간의 소외된 등 홀로 외롭게 생신을 맞으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한분, 한분을 모시고 생신축가 불러드리기, 케이크 증정 등 맛있는 음식을 접대하고 축하의 인사를 드렸다.

특히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 사업 후원업소인 약소마을 식당(대표 정진)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생신상 음식을 후원하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울릉군수어통역센터에서도 오카리나연주 자원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생신상 축하에 활기를 더했다.

박진동 울릉읍장은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후원해주신 주민들 덕분에 풍성한 생신잔치를 열어드릴 수 있었다”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마을분위기 조성을 위해 복지자원 나눔 협약업체 발굴과 매년 상·하반기로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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