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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면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상반기 종강

행복한 건강새마을 만들기’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영덕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 주민주도형 통합 건강증진사업인 축산면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의 종강식을 가졌다. 

올 상반기에 추진한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축산면 16개리에 324회로 2017년 대비 2배 이상 운영했다. 내용은 하반기 마을건강위원회 자체운영을 위한 힘뇌치매 예방체조 교육 및 시연, 행복만들기교실(치매예방만들기), 노인우울증 예방교실, 건강밥상 저염식이 교실(영양만점교실), 힘찬 바른몸 걷기교실, 나의 오감을 깨워주는 오감만들기, 도전한글깨기 공부방, 사업홍보를 위한 지역인재 및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재능기부 등이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역점보건사업으로 관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축산면 지역에 주민 건강행태변화와 이웃 간의 화합 등 주민건강증진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매해 주민건강 행태에 대한 주민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를 마지막으로 사업이 종료되지만 영덕군보건소는 매해 지속적인 운영, 건강한 삶에 대한 긍정적인 주민인식 변화, 사업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하반기 건강새마을 프로그램을 자체 운영할 수 있게 하절기 동안 ‘마을건강위원회 건강지킴이단’ 의 역량강화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미옥 보건소장은 축산면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이 마을건강위원회 건강지킴이단의 자율적인 자체운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축산면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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