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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철 후보 민주당,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 제시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유치”


더불어민주당 강진철 울진군수 후보와 최왕발 도의원 후보, 정영산 군의원 후보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신재생 산업단지는 세계적 추세인 재생가능한 에너지 생산을 위한 산업기지로 탈원전 정책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이며, 울진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도 지난 4일 울진군청앞 연설을 통해서 집권여당의 힘을 활용하여 울진에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 유치를 공약하였다.


지난 시기 민주당 신정군수 당시 대통령 독대를 통하여 지역현안을 해결한 사례가 있다. 울진에서 민주당 군수가 나온다면 대형 국책사업 한 두개는 실현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에서는 이번 울진군 선거에 특별한 관심과 힘을 싣고 있다. 지난 4일 오전에는 표창원 의원이, 저녁에는 정청래 전의원이 울진을 방문하여 강진철 후보와 민주당 후보 지지연설을 하고 주민들을 만났다.


울진군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표창원 의원은 "울진은 원산으로 시베리아로 유럽으로 연결되는 통일 열차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집권 여당과 함께 새로운 경북시대를 울진에서 열자, 문재인 정부는 울진군민들이 맘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원자력 안전을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했다.
  
4일 저녁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중앙유세단장(전 국회의원)이 울진을 찾아 강진철 민주당 울진군수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포항에서 울진, 삼척, 속초를 지나 원산, 청진, 러시아로 이어지는 동해선 철도시대와 함께 새로운 울진의 시대가 열린다. 경북 지역의 민주당원 한사람 한사람이 독립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울진의 기적을 강진철과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집권여당의 적극적인 유세지원과 전폭적인 공약실천 지원이 확인되면서 강진철 후보와 최왕발, 정영산 후보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강진철 울진군수 후보는 “울진의 100년을 준비하는 군수가 되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강진철은 하나다.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 유치, 고속도로와 KTX 연결로 울진관광시대 인프라 구축, 울진시로 발전을 준비하는 군청사 이전, 통일시대를 여는 남북소나무축제 등 굵직한 공약을 제시하고, 집권여당의 힘으로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울진군민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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