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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실적.검증.빚 없는 후보”

강석호 , 김규환 의원 참석해 자유한국당지지 호소


자유한국당 손병복 울진 군수후보가 “저는 실적이 있고 검증을 받았으며 빚이 없는 후보”라고 밝혔다.


손 후보는 6일 오후 1시 30분 북면시장에서 유세에서 “선거에서 공약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실적도 없고 경험도 없는 후보의 공약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후보는 “대한민국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고 유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자치단체가 관광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자치단체장이 CEO가 되어서 무한경쟁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신한울 원전 3,4호기 재추진 △사계절 운영 워터파크 개발 △북면 도화동산, 특성화 꽃단지 조성 및 산책로 정비 △울진군 대학생 등록금 100% 인상 △관광객 500만명 유치 등을 소개했다.



손 후보는 “저는 자신 있다. 제대로 울진 발전시키겠다”며 “자유한국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후보가 혼자서 울진발전 해낼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당협위원장인 강석호 국회의원도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와 지역 국회의원인 저 강석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소속 김규환 의원, 손병복 군수 후보 등이 한데모여 신한울 원전3,4호기 건설 재개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선거지원에 나선 김규환 의원은 “우리 손병복 후보 당선시켜주시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차원에서 울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울진 경제가 살아나게 할 수 있는 후보,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들을 뽑아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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