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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잠자는 경북경찰서장

[경북경찰의 횡포]
울진 죽변파출소 직원 불법단란주점 업주와 유착의혹 특별수사요청.
경찰교육이 미흡한 자가 경찰완장을 차고 불법현장 신고주민감시.


경북주민 L씨는 본지 인터뷰에서 "일선야간당직경찰관이 잠자는 경찰서장을 보호하고 지키는 경찰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녀는 "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에 항상 깨있어야 한다", 당직경찰관은 눈만 뜨고 전화받고 생각은 잠을 자고.. 주민의 안전은 안중에 없다.  잠자는 서장과 일맥상통했고 전했다"....


본지는 경북주민들이 '노래방불법도우미' 의심 가는 영업현장을 신고한 지역주민에게 출동한 경찰의 횡포를 1편으로 보도합니다.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지방자치정부의 기초사법부 기본 문제점을 연구목적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나눈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기사로 보도합니다. 관련기사 확인을 위해 당일 사건현장의 유튜브영상을 본지 인터넷신문에 공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합니다. 편집자()

 

 사건1

2018.5.14.일 저녁 오후9시경

 

00수협 200다방, 앞 같은명칭 00단란주점 영업장에서 불법영업행위 의심현장 주민 신고. (기자동행)

 

지역주민 J씨의 신고로 다방 도우미를 동원한 불법영업행위가 의심이가는 업체 신고 받은 기자가 죽변파출소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 단속현장을 취재했다.

 

단속중에 00단란주점 주인인 듯한 중국교포 여성이 단속 현장을 취재하는 지역신문사 기자에게 경찰신고를 문제삼아 욕설 했다. 이과정에서 단속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기자의 동행 취재를 방해하면서 촬영기를 강탈했다.

 

기자가 단속경찰관에게 욕설로 일관한 주인여자의 폭언을 문제삼고 '명예훼손고소를 주문했다. 단속 경찰관(죽변파출소경위)이 단속현장 촬영을 문제삼았다. 이 경찰관은 자신의 초상권 침해를 주장했다. 그는 기자의 단속과정 촬영을 방해하면서 촬영기를 강탈해 갔다.

 

불법영업현장을 제보한 기자가 "출동한 경찰의 단속과정을 동행해 촬영하는 것은 합법이다"고 사정설명을 했다. 그러나 1) 경찰관이 폭언하면서 계속 단속현장 촬영을 방해하는 행위. 2) 취재 기자 촬영기를 강제 탈취 하는 것""신고주민을 도적으로 몰고 공권력을 정당한 행위로 범법을 공무원이 한다"고 항의했으나 경찰관은 강제탈취한 기자의 촬영기를 돌려주지 않았다.

 

불법공권력을 행사하는 경찰관의 횡포에 대한 입장을 이시간 현재 경북 울진경찰서장의 답변을 들어보어보기로 했다. 기자가 긴급히 112로 신고했다. 울진경찰서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 5번 전화하니까 경북도경이라고 답변한다.

 

통상적으로 경상북도 지역주민들은 112 긴급신고를 하면 지역관활, 즉 지역인근 경찰서에서 긴급전화를 받는줄 알고 있다. 그러나 경북도경에서 112관할을 하는 사실조차 기자도 모르는 사실이다. 홍보가 전혀 안됐다. 경북도경은 울진경찰서 전화번호를 묻는 기자에게 중앙정부경찰청 번호를 알려줬다.

 

경북주민이 '긴급한 상황에서 112 전화하면 경북도경에서 전화를 받고 다시 관할 경찰서에 연락을 취하는데'라고 항의하니까, 서울에 있는 중앙경찰청의 전화번호를 안내한다. 기자가 항의하니까 그때, 경찰서 당직번호를 안내했다. 2시간은 흘렸지만 울진경찰서 안내받은 전화를 다시 했다.

 

울진경찰서 당직경찰관(여경)이 전화를 받았다.

죽변파출소 신고사건에 대한 결과를 요청했다.

 

당직여경찰관은 친절했다. 기자의 신고 요점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녀는 계속 시간을 끌었다. 그러나 울진경찰서장의 전화번호을 거부했다. 계속 기자가 긴급한 상황을 경찰서장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전번을 알려주면 기자가 전화한다고 말했다. 기자가 전화해서 받고 안받는 것은 경찰서장의 몫이다. 서장의 전번확인을 거듭 요청했다. 결국 당직경찰관은 거부했다.

 

당직여경찰관은 기자와 20분가 통화하면서 상황에 대한 결정권을 당직상관에게 미뤘다. 기자가 20분넘게 설명하고 통화했는데 상관에게 전화를 돌렸다. 자신은 여기까지다. 상급자와 통화를 주문했다. 20여분 동안 통화내용을 감청한 당직자 상급자가 전화를 받았다. 상관경찰관은 기자가 전화한 의도가 뭐냐고 되물었다.

 

기자가 신분을 밝혔다. 울진타임즈 기자입니다.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불법영업현장에 취재기자가 폭언을 당하고 촬영기자재를 출동한 경찰관에게 탈취한 상황에서 또 다시 당직상관에게 설명하는 시간이 20분이 또 넘었다.

 

내용: 현재 관내 북한도우미 불법영업이 의심간다,라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동행한기자에게 초상권 침해을 주장하고 취재기자 촬영기를  강제 탈취당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주민신고에 대한 긴급한 답변을 경찰서장에게 전하고 싶다. “울진경찰 서장과 통화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상급경찰관은 신고가 긴급하지 않은 상황이다. "경찰서장의 전화번호를 알려줄수가없다"고 말했다. 현장의 기자가 “전번만 알려주면 기자가 전화합니다. 받고 안받고의 결정은 울진경찰서장님의 몫입니다. 출동한 경찰관이 취재기자를 언어폭행하고 촬영기를 강탈하는 행위는 주민을 폭행하는 위급한 상황입니다전했다. 그러나 그는 "긴급한 상황이 아니다. 경찰서장 전번은 알려줄수 없다“ ”마음대로 해라고 대답했습니다.

 

1. 경찰서 당직경찰이 야밤에 근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2. 경찰서장이 국록을 받고 휴양차 동해안 울진군에 머문것인가.

3. 출동한 경찰관이 신고한 기자의 촬영기를 강탈하는 이유가

     불법업소와 관계성에 대한 의심이 간다.

 

결론:

경찰 서장의 전화번호를 주민이 알 필요없다. 누군지 모르는 그가 서장으로 부임한 이상, 주민은 범죄행위를 신고할수 있다. 주민의 불편함을 신고할 수 있다.

 

경찰서장이 긴급 전화를 받기 힘들면 특별한 경우다. 병원입원, 무장공비가 울진에 출몰해 서장이 지휘해야 하는 상황. 울진경찰서장이 아닌 일반인에게 지역주민이 긴급한 전화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지역주민이 알수 없는 비밀스런 전화번호를 가진 경찰서장은 공인인가?.

출동경찰관을 비호하는 서장이 절대 아닐 것이다. 이 사건에서 출동경찰관이 국민을 위해 경찰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 즉 봉사하는 것이다. 주민들은 믿어 의심치 않다.

 

김상운 경북청장은 사실관계를 본지 인터넷 유튜브에 공개되는 동영상 확인을 요청합니다. 주민이 신고한 범죄현장에 함께 한 기자, 경찰관의 대응 등, 관계 법리적인 판단으로 국민이 원하는 경찰로 거듭나길 요청한다.

 

 추신: 단속현장 동영상 및 울진경찰서 당직경찰관 답변(녹음)

 

[국민의 입장] 

민원을 제기하는데

당신의 지휘아래

국가를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이

잠든 경찰서장의 눈치를 보고

 

긴급한 불법현장을 취재하는 기자에게 초상권 침해 운운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국가를 위한 공직자가

봉급을 받으면서

세금을 바치는 주민이 제기한 불법을 외면하면서

 

주민에게 "누구십니까?"

하는것은 독립군을 고문하는 일본순사와 같은 반역의 행위로

대한민국 국민으로부터 규탄받는 일이다.

 

이들 경찰관은 정신교육후 대한민국 검사님 및 법원의 판사님께서

공공의 법으로 다스려 주시길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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