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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수 자유한국당 후보 우병윤 청송사랑


예비후보 등록하고 선거캠프 이름 ‘떡두꺼비 캠프’로 정하고 개소
‘작지만 강한 부자 청송을 위한 무지개 프로젝트’ 본격 가동


우병윤(자유한국당)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일 자유한국당 청송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청송읍 관문인 금월로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현수막 설치와 함께 선거캠프 이름을 ‘떡두꺼비 캠프’로 정하고 군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일, 부활절 연합예배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퇴임후 지난 한 달간 자유한국당 공천신청과 이름알리기에 나섰던 우 예비후보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가장 경쟁력이 있어 어느 누구보다도 자유한국당 공천을 자신한다”면서 “조만간 공천이 결정되면 본격적인 지지도가 상승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만나는 군민들마다 믿고 맡길 수 있을 만큼 소탈하고 믿음직한 ‘떡두꺼비’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선거캠프 이름을 ‘떡두꺼비 캠프’라고 정했다”면서 농촌지역의 인심이라고 할 수 있는 ‘다방 문화’에 착안해 또 다른 이름인 ‘두꺼비 다방’이라고 이름을 짓고 7대 공약인 무지개 프로젝트의 ‘빨주노초파남보’의 메뉴를 갖추고 군민들 마음대로 주문이 가능하다고 한다. 


우 예비후보는 선거 슬로건으로 ‘깨끗하고 강한 청송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와 ‘깨끗하고 힘있는 군수, 작지만 강한 부자청송’으로 정하고 7대 실천공약  ‘작지만 강한 부자청송을 위한 일곱 빛깔의 약속, 무지개 프로젝트’인 ▲내편 니편 없는 오로지 화합청송 ▲농사만 잘 지어도 돈 걱정없는 부자청송 ▲청년들의 웃음이 넘치는 젊은청송 ▲더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청송 ▲어디서나 쉽게 오고 가는 소통청송 ▲소외받지 않고 여생이 편한청송 ▲일 잘하는 공직자가 넘치는 혁신청송 등을 제시했다.
두꺼비 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7일(토)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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