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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심상박 청송군수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자유한국당 심상박은 13일 청송읍사무소 회의실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청송 군수 출마선언을 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부인 조경희씨 와 충혼탑을 참배하고 청송심씨 시조묘에 성묘하며 청송군수 출마와 바르고 옮 곧은 목민관 될 것을 약속하며 살맛나는 청송을 만들 것을 고했다.


심상박 후보는 청송이 변해야하며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야하며 군민 모두가 살맛나는 청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산업화 근대화 정책에서 소외되며 인구절벽과 고령화로 점점 힘이 빠지는 현실에서 개발에서 소외되며 보존된 자연 환경이 세계가 인정하는 지질공원 이였고 잘 보존된 청정 하천이 1급수였으며 청송군민이 매일 호흡하는 공기는 더없이 깨끗해서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청송의 산천의 아름다움에 취하고 느림의  미학에 빠져들고 힐링 하고 치유 받는 청송이 되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머물고 싶은 청송, 살맛나는 청송, 행복한 청송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했다.


1981년 청송군청을 시작으로 오랜 공직생활에서 입증된 행정능력과 실천력과 새마을세계화재단 초대 사무처장으로 15개국 47개 시범마을을 조성, 관리해서 절망만이 있는 곳에 희망을 전파하고 잘 살수 있다는 기적의 씨앗을 파종한 실전에 강한 현장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군민 옆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군수, 군민을 두려워 할 줄 아는 군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며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며 함께  아파하며 일으켜 새워주는 군수가 되겠다고 호소했다


◎청송전체를 자연생태 관광지로 ◎청송을 달빛이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각종 soc사업의 지속적인추진 ◎청송 농산물도매시장 건립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세부적인 기획 등 청송 발전을 위한 6대 과제을 제시했다.


6.25의 폐허 속에서도 새마을 정신으로 자립했고 세계10위권의 경제 대국을 만든 저력 있는 민족이며 “저 심상박도 오로지 군민들이 행복해지고 살맛나는 청송을 만들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와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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