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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희망이 싹트는 쌀통 설치

“십시일반 기부米, 나눌수록 행복해요”


안덕면(면장 조정모)은 지난 2일(화) 안덕보건지소 뒤편에 희망이 싹트는 쌀통을 설치했다.

  희망이 싹트는 쌀통은 나눔문화 확산 및 기증받은 쌀을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하고자 설치했으며, 안덕면맞춤형복지담당에서 매주 월요일에 기부받은 쌀을 채워놓고, 쌀이 필요하신 분은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조정모 안덕면장은 “2018 무술년 새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쌀을 기부하실 분은 안덕면맞춤형복지담당(870-8621~862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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