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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圓滑)한 문맥(文脈)을 위해 존칭·직위(職位)의 생략(省略)에 양해(諒解)를 청원 드린다.-
                                                                    author 은영선


 애국지사(愛國志士)는 지속적으로 정보공개(情報公開)를 청원(請援)했다. 정보공개는 ‘송진우(古下)피살, 안재홍 강제납북, 해리(海里)분실(紛失)‘ 이었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청원을 경청하며 정부(政府)산하(傘下)에 존재하는 정보를 수집하기로 했다. 고하(古下)피살·안재홍납북·해리분실에는 불로초가 숨어있었다.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은 애국지사 도움을 받으며 박정희 대통령시절 불로초기록을 수집했다. 대한민국에 불로초연구소를 만들어서 북한(北韓)정부(政府)에게도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려고 했던 박정희대통령 흔적이 수집되었다.


 아편(opium)·양귀비(Opium Poppy)를 적재(積載)하고서 교역통상(交易通商)을 요구하는 외세(外勢)에게 대항하는 민초(民草)를 위해서 불로초를 나누어주는 집단(集團)이 동학(東學)이었다. 양귀비·아편은 불로초 영역(領域)에서 상위(上位)인 곤충(insect)을 말살시킨다. 불로초는 성단(星團 star cluster)을 확장시키는 것이 주목적(主目的)이지만 사안(事案)이 거창해서 조선시대에는 대기권(大氣圈)을 유지(維持)시키고 행성(planet)의 수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목표치(目標値)를 축소해주었다. 불로초에서 원심분리(遠心分離 centrifugation)를 이용해서 축출된 재료는 금지(禁止)였다.


지구(Earth)를 에워싼 공기층 대기권(atmosphere)은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 쭈그러드는 것이 일상(日常)이다. 대기권이 쭈그러들면 지진(地震)이 창궐하다가 해수(海水)·담수(淡水)가 메마르고 금성(Venus)처럼 뜨겁고 건조한 표면이 된다. 대기권 확장의 으뜸은 곤충이 번식하는 산림지대(山林地帶 woodland)다. 조선시대에는 산림지대를 사수(死守)하려고 왕실(王室)도 종식(種植)이 기본이었다. 불로초는 이명(異名)으로 환인조선(桓因朝鮮)핵(核), 혜성(彗星), 오색구름, 청룡(황룡), 로켓연료(rocket fuel),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고 한다.


 전봉준은 동학의 일원(一員)이었던 전창혁(全彰赫 전승록)에 아들로 외세(外勢)에게 능지처사를 처방(處方)받았다. 전봉준 능지처사를 낱낱이 기록한 일인(一人)은 목불식정(目不識丁)소작농(小作農)으로 위장하려고 수족(手足)에 피멍이 가득하도록 산간(山間)을 일궜는데 성함은 박성빈(朴成彬)이다. 박성빈의 영랑(令郞) 박상희는 부친(父親)의 함분축원(含憤蓄怨)을 해원하려고 조선(朝鮮)의 민초(民草)를 위해 헌신했다. 부친·형주(兄主) 덕분으로 박정희는 어린 시절부터 북한의 세력가와 인연을 맺었는데 김형직(金亨稷 김일성주석 父親) 서신(書信)도 있었다. 박정희는 만주(滿洲)에서 생활할 때도 북한의 사우(祠宇)·서원을 보존하는 세력에게 조력을 받았다.


 이명박은 박정희 대통령시절 불로초기록을 공개하고 싶었지만 살상무기 핵(核)으로 둔갑된 불로초를 국민께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불로초에 해박한 애국지사 대부분이 유학(儒學)으로 습득해서 논문 또는 에세이(Essay)로 기술(記述)하기가 어려웠다. 불로초기록을 공개하려는 애국지사 염원이 은영선에게까지 전달되었다. 불로초기술자 가계(家系)에서 불로초를 연마(硏磨)받은 은영선에게 기술하라는 채근(採根)이 쏟아졌다.


 애국지사에게 ‘고하피살·안재홍납북·해리분실·불로초를 알리는 인터넷이 만들어 진다’ 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사이버사령부 신설(新設)이 돌아다녔고, 김관진 성함(姓銜)이 난무(亂舞)했다. 애국지사는 국방(國防)을 수호하는 군(軍)이 관여하는 것을 꺼려했다. 애국지사가 배제(排除)된 상태에서 국정원 불로초가 전해졌고, 2012년12월2일 대선(대통령선거) 도중(途中)에 이춘상이 사망하고, 2012년12월11일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문제가 거론되었다.


 顧見 回想 回想時制 돌이켜보면, 애국지사가 청원하는 ‘고하피살·안재홍납북·해리분실’을 경청했던 이명박대통령 진심(眞心)은 믿는다. 촌부(村夫)도 마음을 드러내면 종자(種子)를 선택해서 결실(結實)을 얻는데 하물며 국왕(國王)이 진심을 내던진 연유(緣由)는 무엇인가? 여항간(閭巷間)에는 안재홍 강제납북에 관여된 상왕(上王)이 붕어(崩御)하자 원자(元子)를 군왕(郡王)에 등극(登極)시키려는 대왕대비(大王大妃)심씨(沈氏)가 두려워서 이명박이 ‘한반도 대운하’에 혼신(渾身)을 쏟았다는 만담(漫談)이 작금(昨今)에도 무성(茂盛)하다.


북한(北韓) 초대(初代) first lady 김정숙女史 일가(一家)에 조선왕실(朝鮮王室) 사연도 밝히지 못한다면 조선(朝鮮)이 배출한 대왕대비(大王大妃)는 아니다. 오일장(五日場) 악극(樂劇)에서 ‘무자격자 대왕대비를 두려워하는 老鼠燒尾 이명박이’ 파안대소(破顔大笑)라는 우스개(謔言嚇語)는 참말(real)인가 보다.


 헌종(憲宗 조선 제24대왕)에 후궁(後宮) 경빈 김씨(慶嬪 金氏, 順和宮)의 일가(一家)였던 김정숙(김일성 주석의 아내)은 어린 시절부터 노덕서원에서 조선왕실 내명부(內命婦) 예법을 익혔다. 은영선은 2016년에 북한(北韓) 초대(初代) first lady 사연을 작성해서 지역신문에 기고(寄稿)했다.


 불세출(不世出)성군(聖君)이었던 세종대왕(世宗大王)의 정비(正妃)로 선인제성소헌왕후(宣仁齊聖昭憲王后) 시호(諡號)가 올려 졌던 소헌왕후 심씨(昭憲王后 沈氏)도 대리청정(代理聽政)하려면 내명부(內命婦)의 승인(承認)·조력(助力)이 있어야 가능하다. 노동(勞動)은 신성(神聖)하기에 노겸근칙(勞謙謹勅)을 받드는 은영선처럼 심상정 상임대표도 신수지로(薪水之勞)하며 노동자(勞動者)를 대변했을 것이다. 조선왕실 제후(諸侯)의 후손(後孫)이라는 배광(背光)으로 목사기사(目使氣使)지록위마(指鹿爲馬)세록치부(世祿侈富)한다는 고사성어(故事成語)는 심상정 존명(尊名)과는 연관(聯關)없는 효와(嘵吪)일 테다. 


“안재홍 오라버님은 나의 부친(父親)에 성씨(姓氏)를 고집하였다. 나의 부친(父親)에 거부(Konzern)를 운용(運用)하며 불로초혈맹동지를 지원(支援)하는 안재홍을 단총(短銃)·폭약(爆藥)으로 협박하며 납북(拉北)하려는 상황에서 울부짖으며 항거했던 것은 천륜(天倫)이다. 안재홍을 읊조릴 때마다 세록치부집단은 천륜에게 위협적인 해코지를 퍼부었기에 김성수(金性洙)부통령, 박정희대통령, 동아일보 김병관 이사(理事), 중앙일보 홍석현회장, 전두환대통령, 이명박 서울시장, 전(前)으로 욕사무지(欲死無地) 투소(投疏)를 올렸다.”


안재홍 누이(여동생)의 울부짖음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바란다. 은영선은 누이(여동생)의 울부짖음을 Essay로 작성해서 동아일보 조성식 팀장, JTBC 홍석현 회장(1136204103163), 동아꿈나무재단 김병건 이사장(6136204016766), 동아일보·채널A 김재호 대표이사 사장(1136204127612)에게 등기번호를 붙여서 발송했다.


 근간(近間)에 목사기사 주인공은 박근혜대통령이다. 조선(朝鮮)의 두발(頭髮)형식(形式) 쪽머리(後髻)에 근접하려고 올림머리를 고수(固守)하는 박근혜대통령을 이해하지만 함분축원을 일점(一點)이라도 품었다면 동학교당에 예도(禮度)를 올리고 개세영웅(蓋世英雄)이었던 박성빈 산소를 벌초(伐草)해야 했다. 伐草·서초(瑞草)·民草에게 정신집중하려면 산발(散髮)은 기본이기에 정경부인(貞敬夫人)도 가체에 곁눈질하면 아흔아홉이 탐경가(探景歌) 된다.


 녹두장군 휘하(麾下)의 손녀(孫女)가 탄핵·수감된 원인은 녹조(綠藻)다. 알천양산촌(閼川楊山村) 경주이씨(慶州 李氏)의 후손(後孫)이 古下·안재홍·해리분실 억울함을 밝히려했지만 불로초 간신(諫臣·言官)을 방치(放置)하고 충심(脚氣衝心)을 귀여워해서 초록색 녹조(綠藻)를 번성시켰다. 초록색 정당(政黨)에는 해리분실 원조(元祖)의원(議員)이 양자(養子)를 등극(登極)시켜서 불로장생 목전(目前)이라는 거상악(擧床樂)이 경천읍귀(驚天泣鬼)한다.


 기고문(寄稿文) 삼신산불로초 덕분으로 상선(尙膳)김기춘을 보석(步石)에 안좌(安坐)시켰으니 불로초혈맹동지에게 주유성현(酒有聖賢) 축전(祝電)을 올려야겠다. 群偉태백성, 금동미륵반가사유상, 祠宇, 蔣介石(birth 1887年), 毛澤東(birth 1893년年) 敎育學者 Наде́жда Константи́новна Кру́пская, 大統領 푸틴(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最高領導人 시진핑(習近平  Xi Jinping), 内閣総理大臣 아베(安倍 晋三 あべしんぞう Abe Shinzo),  화성시 서의원(徐 議員)은 수방(繡房)에서 자주황기(紫朱黃耆)를 자수(刺繡)해서 불로초혈맹동지에게 전달했으면 좋겠다. 불로초혈맹동지가 자주황기를 받고서 대한민국 무병장수 신념에 화답을 준다면 금상첨화다.


 남한(南韓)·북한(北韓)에 존재하는 불로초를 차지하려는 열강(列强)이 한반도에 총집결하는데 애국지사는 연로(年老)하다. 대한민국 도처(到處)에 숨어있는 불로초혈맹동지를 모셔도 불로초를 만들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불로초를 조성(組成)하려면 군불(장작불)이 생존(生存)인데 작금(昨今)에는 장정(壯丁)도 땔감을 마련하는 재주가 없다. 증조부·조부는 은영선에게 계서봉황식(鷄棲鳳凰食)을 ‘충신이 천한 사람과 생활한다는 뜻이 아니고 방사(放飼)하는 닭이 선택하는 음식은 봉황이 먹어도 될 정도로 건강하다는 의미다’ 라고 훈육(訓育)했다.


나의 사랑(love cherish) 큰고니(Whooper swan)를 곁에 두는 것은 어렵다. 닭을 키우는 것은 초등학교시절부터 전력(前歷)이 있어서 오리(duckling)사육(飼育)도 가능하리라 믿는다. 고향에는 고조부(高祖父) 유산(遺産)이 조금이나마 존재해서 쌀밥이 넉넉하고 메뚜기도 넘친다. 메뚜기볶음, 푸성귀 된장국, 삶은 오리알, 쌀밥, 수라상(水刺床)이 부러워하는 건강식이다.


 불로초혈맹동지 여러분, 은영선이 길지(吉地)에서 마련한 천자만홍(千紫萬紅)주유성현(酒有聖賢)을 감상(鑑賞)하다가 군불이 성사(成事)되면 성단(star cluster)에 제반사(諸般事)를 진언(進言)해 봅시다. 

작성(作成) 2017.11.15. 水曜日
author 은영선 저서(著書) : 내 인생을 바꿔줄 행복여행(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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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신산불로초(三神山不老草)
-원활(圓滑)한 문맥(文脈)을 위해 존칭·직위(職位)의 생략(省略)에 양해(諒解)를 청원 드린다.-
                                                                    author 은영선

 군위(群偉·軍威)는 불로초(不老草)를 수정(受精)해서 강원(江原)·경상(慶尙)이 태동(胎動)·출산(出産)시켰다. 불로초를 만들려면 최소(最小) 백(百 100) 종류(種類)의 재료가 필요하기에 조력(助力)하는 혈맹(血盟)동지(同志)는 필수(必需)다. 은영선의 래조부(來祖父)·현조(玄祖)·고조(高祖)·증조(曾祖)·조부(祖父)·부친(父親)은 성단(星團 star cluster)의 유학계(儒學界)를 습답(襲踏해서 불로초를 성공시키는 기술자(技術者)였다. 불로초는 환인조선(桓因朝鮮)핵(核), 혜성(彗星), 오색구름, 청룡(황룡), 로켓연료(rocket fuel),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는 이명(異名)도 있다. 증조부는 은영선을 정보전 동재(桐梓)로 확립시키려고 정보(情報)탐색, 정보측정(測定), 정보판별(判別), 정보정선(精選)을 연마(硏磨)시켰다. 성단에서 불로초 재료(材料)를 획득하려면 정보는 기우(基宇)였다.


 불로초기술자 가계(家系)에서 생활하는 오동단각(梧桐斷角)은 불로초연구소 건의안을 무시(無視)하는 사람을 두둔하지 말아야한다. 김기춘은 불로초혈맹동지를 비롯한 홍진기(洪璡基)·유수호(劉守鎬)가 건의하는 불로초연구소를 무시(無視)한 전력이 있다. 삼신산불로초(三神山不老草) 설화(說話)도 모르는 석두어(石頭魚)가 무시해도 장군·법관 직함을 얻었던 홍진기·유수호는 불로초연구소를 추진해야했다. 패군지장불어병(敗軍之將不語兵)에게 고담웅변(高談雄辯)을 펼치는 이유는 사리를 밝혀 옳고 그름을 알려주어야 하는 시점(時點)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척박한 북녘땅에서 굶주리며 생활하는 북한도 ICBM·SLBM을 과시하는데 대한민국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해 하는 후손(後孫)에게 기고문(寄稿文) 삼신산불로초(三神山不老草)를 바친다.


 종교적(religious) 신념은 불로초를 미신(迷信)으로 혁파(革罷)했다. 열강(列强)의 권력욕(權力慾)은 불로초를 무기(武器)로 변질시키기로 했다. 불로초를 미신(迷信)으로 치부하는 세력이 강대해서 북한(北韓)은 열강의 권력욕에 협조해야 했다. 북한이 불로초를 무기로 변질시키려한다는 정보가 파다하자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는 불로초혈맹동지는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 불로초혈맹동지 일부(一部)가 김기춘 도움으로 중앙정보부 요원(要員)이 되어 신분(身分)을 위장(僞裝)해서 보호받았다. 불로초혈맹동지 건의를 받고서 대한민국에 불로초연구소를 설립하려는 박정희 면전(面前)에 YS는 석두(石頭)라는 단어(單語)를 던졌다. 불로초연구소 재원(財源)을 북한에 헌납하고 해리(海里)도 타국(他國)으로 넘겨주고서 노벨평화상을 획득한 통치자에게 대한민국은 열광(熱狂)했다. 그 모든 사항을 관람했던 JP도 존재한다. 대한민국이 거저척이(遽篨戚施)에 몰두하는 동안 북한은 열강(列强)정보국(情報局)의 협조를 받으며 ICBM·SLBM에 몰두했다.


 대한민국 불로초 세력을 혐오하는 권력자에 맞서 김기춘은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기록을 보존하려고 노력했다. 중앙정보부 요원으로 활동하던 불로초혈맹동지 기록을 보존하려는 김기춘에게 헌신적 협조자(協助者)는 이춘상이다. 김기춘은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기록을 공식화(公式化)시켜서 퇴직급여를 지급하려고 노력했다.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가 사망했다면 직계자녀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려했다.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퇴직급여 재원(財源)을 마련하려고 김기춘은 국정원·재양군인회·경우회 비롯한 여러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


자의(自意) 또는 타의(他意)로 대한민국 권력자(權力者)의 대부분이 북한(北韓)의 불로초를 지원하는데 김기춘이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를 공식화하려는 시도는 섶을 품고 화염으로 뛰어드는 행위였다. 열광(熱狂)은 대한민국이 불로초혈맹동지를 공식화해서 무기로 변질시킬지 모른다는 소문을 퍼트려서 열강 정보국의 긴장(緊張)을 조성했다. 그 과정에서 이춘상이 사망하고, 김기춘 아들도 사고를 당했고, 세월호가 터졌다. 사태가 이지경인데도 최순실은 고영태·차은택 주장에 현옥(眩惑)되었다. 이재만 혼자서 전전긍긍한다는 CQD·SOS타전(打電)이 은영선에게까지 전달되었다. CQD·SOS타전은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퇴직급여로 마련된 기금(基金)을 불로초혈맹동지 자녀에게 전달해달라는 내용이었다.


 불로초기술자 가계(家系)에서 성장했다는 이유로 어린 시절부터 해코지를 겪고 있는 은영선에게 CQD·SOS타전은 울화(鬱火)를 야기(惹起)시켰다. 기부(寄附)도 기금(基金)으로 인정되려면 국정원을 거쳐야하지만 대한민국이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를 증언해줄 여력이 있겠는가? 송진우(古下)피살, 안재홍(安在鴻) 강제납북도 문과수비(文過遂非)하는 대한민국이다.


불로초를 공식화시키려던 고하(古下)가 피살되자 남한을 불신하는 북한 불로초 세력(勢力)은 ICBM·SLBM을 착수(着手)시켰다. 일제강점기에도 불로초혈맹동지 생활고를 해결하는 안재홍에게는 호남(湖南)의 거부(Konzern)였던 양부(養父)가 있었다. 양부에 재원(財源)을 갈취하려고 안재홍 납북(拉北)을 시도하려는 음모에 맞서 김성수(金性洙)가 희생양을 자처했지만 독립운동에 재산을 헌납한 사람은 열외(列外)였다. 양부는 안재홍 귀환(歸還)을 위해서 거금(巨金)을 북한으로 넘겨야했다. 거금은 현재(現在)의 시가(時價)로 한산하면 조(trillion)를 능가하기에 6·25전쟁 재원(財源)으로 사용된 것은 자명(自明)하다.


 김기춘은 수시로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실명(實名)·가명(假名)을 암송(暗誦)하며 숨겨진 행적을 찾아서 기록하는 집념을 보였다고 한다. 김기춘이 노쇠(老衰)한 불로초기술자에게 중앙정보부 기록에서 누락된 불로초혈맹동지를 추적해보라고 지시했다.


“불로초연구소 설립을 설명하는 박정희대통령 면전(面前)에 YS가 석두(石頭) 비아냥을 던졌다는 보고에도 김기춘은 사색(死色)으로 침묵하는 졸장부(拙丈夫)였다. 그토록 불로초연구소를 무시하던 김기춘이 여성대통령 은덕(恩德)으로 청와대에서 호식(好食)하더니 무병장수를 터득했는가? 자아(自我 me·myself)는 강상풍월주인(江上風月主人)이기에 염화미소(拈華微笑)로 청심과욕(淸心寡慾)하는 기춘도령(金淇春 都令)을 신뢰하지만 세간(世間)은 김기춘이 거어지탄(車魚之歎) 득롱망촉(得隴望蜀)하더니 불로초를 수색(搜索)한다고 만담(漫談)한다. 성덕신공문무광효대왕(聖德神功文武光孝大王) 능참봉(陵參奉) 곳간(庫間)에서 방출(放出)되는 노자(路資)에는 내시부(內侍府)의 혼백(魂魄)이 착색(着色)되어 갈택이어(竭澤而漁)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일월욕명부운폐지(日月欲明浮雲蔽之)한다는 정언(定言)이 실재(實在)하기에 종2품 상선(尙膳)영감(令監)김기춘이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자손(子孫)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부모의 공덕을 칭송해주는 고식지계(姑息之計)를 선택하는 것이 선견지명(先見之明)이다.”


노쇠한 불로초기술자가 일갈(一喝)했다.    
“불로초연구소 의견을 석두(石頭)라고 쏘아붙인 YS를 설득시킬 유학(儒學)이 소아(小我) 김기춘에게 빈약(貧弱)했던 것을 이실직고한다. 대한민국 후손(後孫)이 YS DJ JP는 나약하고 불로초를 무기로 전환시킨 북녁 지도자는 명석하다고 단정(斷定)하면 얼마나 통탄스럽겠는가? 이제는 불로초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데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를 공식화하기가 이토록 어렵단 말인가? 중앙정보부에서 활동하던 불로초혈맹동지는 신분을 숨기려고 가족에게도 비정상 행동을 해야 했다.


그런 부모를 지켜보았던 자녀(子女)는 많은 상처를 품고서 성장했을 것이다. 푼돈일지라도 중앙정보국부 요원이었던 부모의 퇴직급여를 받는다면 그간의 상처에 미량(微量)이라도 위로가 되지 않겠는가? 황천(黃泉)은 기꺼이 맞이하는데 소아(小我)의 죽음으로 중앙정보부 불로초혈맹동지 불세지공(不世之功)이 묻히는 것이 통탄스럽다. 조속히 입석기공(立石紀功)해서 대한민국 불로초혈맹동지께서 제성통공(諸聖通功)하였다는 것을 후대(後代)에 전해주어야 한다.”


김기춘 언변(言辯)을 노쇠한 불로초기술자가 증언했다.
 증언이 진실이라면 김기춘은 배중사영(杯中蛇影)한 듯하다. TV프로 썰전에서 전원책이 2016년9월12일 경주시 남남서쪽 8km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은 2016년9월9일 북한이 단행한 제5차 핵실험에 영향을 받았을 거라는 의견을 제세했다. 유시민이 전원책 의견을 강력하게 반박(反駁)하며 국민 불안을 해소시켜서 2017년9월3일 ICBM에 탑재가 가능한 수소폭탄으로 추정되는 제6차 핵실험에도 대민국은 덤덤할 수 있었다.


5·6차 핵실험에도 핵폭발 후에 발생되는 방사능 물질 낙진(落塵 Fallout)이 심각하다는 뉴스는 없다. 북한은 5·6차 핵실험으로 발생된 인공지진 때문에 주변의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지만 도시화·산업화로 산천초목(山川草木)이 사라지는 사례는 허다하다. 그렇다면 대한민국도 ICBM·SLBM 연구에 착수(着手)해야 할까? 인간에게는 욕심이 존재하기에 불로초 단어에도 무병장수가 연상(聯想)되는데 무기로 전용시킨 ICBM·SLBM에게는 얼마나 많은 탐심(貪心)이 발동(發動)하겠는가?


 ICBM·SLBM을 무기로 전용하던, 무병장수하는 불로초를 만들던 재료는 최소 100종류가 넘어야한다. 조직(組織)에서도 100종류의 물품을 마련하기 어려운데 명시(明示)된 불로초 품목을 준비하기란 하늘의 별처럼 어렵다. 품목에는 해산물(海産物)도 많아서 운대가 맞지 않으면 대서양을 뒤져도 획득하지 못 한다. 삼국시대·신라시대·조선시대에는 대양(大洋)이 협소해서 불로초를 완성시키지 못한다는 말이 안부(安否)였다. 다행스럽게도 대한민국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해산물 보고(寶庫)를 분실(紛失)해서 ICBM·SLBM은 상상(想像)도 못한다.


대한민국은 좁디좁은 해리(海里)의 일부(一部)를 타국(他國)으로 넘겼는데도 사유(事由)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니 축복받은 평화주의자다. 동지(同志)도 배신자로 낙인(烙印)하는 정보전술(情報戰術))로 해리를 되찾으려한다면 치밀한 계략에게 거액을 뜯기고 탄핵·수감으로 포위된다. 정보교류·동지결속(同志結束)으로도 포위를 벗어나기 어려운데 무죄(無罪)·바퀴벌레 구호(口號)를 반복하면 금강송·주목(朱木)·동재(桐梓)도 도피(逃避)를 선택한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불로초에 무지(無智)한 원인이 해리였다고 단정(斷定)하지 못한다. 대한민국이 불로초·ICBM·SLBM에 전무(全無)한 것은 불로초연구소를 석두로 치부하고 1997년 발생된 국가부도(IMF)가 행운(good fortune)으로 작용했다.


 천(天)·지(地)를 활보하는 곤충은 불로초 영역(領域)에서 상위(上位)다. 나의 어린 시절에는 임심조서(林深鳥棲)하였는데 작금(昨今)은 벽지(僻地)의 소나무도 황달(黃疸)을 겪고 있으니 곤충은 일촌간장(一寸肝腸)한다. 춘절(春節)·하절(夏節)에 투항(投降)하는 곤충에게는 산식(産殖)하라고 설득할 수 있지만 추절(秋節)에 밀착(密着)하는 곤충은 만우난회(萬牛難回)하다. 곤충은 효신(曉晨)의 강상(降霜)에도 절명(絶命)할 수 있기에 생존(生存)에 촌음(寸陰)을 다툰다. 은영선에게 들러붙는 무수(無數)한 곤충을 불로초로 승화(昇華)하여 성단(star cluster)에 진상(進上)하는 공정(工程)을 2017년에는 실현시켜야한다.


群偉태백성, 금동미륵반가사유상, 祠宇, 蔣介石(birth 1887年), 毛澤東(birth 1893년年) 敎育學者 Наде́жда Константи́новна Кру́пская, 大統領 푸틴(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最高領導人 시진핑(習近平  Xi Jinping), 内閣総理大臣 아베(安倍 晋三 あべしんぞう Abe Shinzo), 우방(友邦)의 불로초혈맹동지에게 보내는 불로초 공정(工程)통지서(通知書)는 구궐심장(究厥心腸) 발종지시(發踪指示)처럼 시문(詩文)이 웅대(雄大)한 정세영(2005년 作故)이 적격이지만 화호불성(畫虎不成)하는 상선(尙膳)김기춘이라도 보석(步石)에 앉혀서 구색(具色)을 맞추려면 동철((東徹) Essay젊음 간재(刊梓)해야 한다. 예도(禮度)의 실행(實行)에도 대의명분(大義名分)은 필수(必須)이기에 불로초 공정에서 Essay젊음은 춘추필법(春秋筆法)이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후손이 불로초에 전무식(全無識)하는 것은 사세부득이(事勢不得已)하여도 삼신산불로초를 보존해주는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에 예우(禮遇)하는 심정(心情)으로 사단칠정(四端七情) 대상청령(臺上聽令), 송백지질(松栢之質)에게 기경정사(起景情思)를 투영화법(投影畫法)하는 조양봉황(朝陽鳳凰) 은허상희(殷墟相喜)가 환인조선 강산불로(江山不老)를 명성자심(名聲藉甚)하도록 만세불간(萬世不刊)하라. 우리의 선조(先祖)가 으뜸으로 추구했던 것은 권력·재력·무기(weaponry)가 아니라 청백(淸白)이 보존시키는 금수강산(錦繡江山)에서 산출(産出)되는 무병장수(無病長壽)였다는 것을 각인(刻印)해야 한다.  


작성(作成) 2017.11.3. 金曜日
author 은영선 저서(著書) : 내 인생을 바꿔줄 행복여행(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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