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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서포터즈 ´수피랑 2기´발대식 본격 활동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은 갯녹음, 기후변화,  해양오염, 수산자원 남획 등으로 황폐해져가는 연안생태계를 회복하고 바다녹화운동의 범국민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수피랑’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공식 마스코트: 수피


전국 각지의 대학생 21명으로 구성된 FIRA 서포터즈 2기는 젊은 감각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수산분야 현장취재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바다녹화실현을 위한 바다숲, 바다목장 등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서포터즈 활동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 영상 시청, FIRA 직원과의 대화,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FIRA는 모든 활동을 마친 서포터즈‘수피랑’에게 이사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 할 예정이며, 종합 활동 평가를 통해 선정된 활동  우수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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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장 안진섭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화재발생이 다른 계절 보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사시 어떤 대피시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모르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량칸막이 대피공간의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량칸막이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현관이 아닌 이웃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비상탈출구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도록 경량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다.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은 경량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대피공간 혹은 하향식 피난구를 둬야 한다. 경량칸막이는 계단식의 경우 옆집과 닿는 부분에 하나씩 설치돼 있으며, 복도식은 양쪽에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약 9㎜가량의 석고보드 재질 등으로 만들어져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쉽게 파괴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 안전한 옆집으로의 대피를 도와주는 시설임에도 일부 가정에서는 발코니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위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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