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일)

  • 흐림동두천 25.1℃
  • 구름많음강릉 32.1℃
  • 서울 25.4℃
  • 구름많음대전 29.4℃
  • 흐림대구 31.3℃
  • 흐림울산 29.6℃
  • 소나기광주 26.0℃
  • 박무부산 28.8℃
  • 흐림고창 28.7℃
  • 구름많음제주 29.7℃
  • 흐림강화 24.6℃
  • 흐림보은 26.3℃
  • 구름많음금산 29.8℃
  • 흐림강진군 29.5℃
  • 흐림경주시 30.0℃
  • 구름많음거제 28.4℃
기상청 제공

동해안 연어의 화려한 귀환-新산업 창출

FIRA 내수면생명자원센터, 어미연어 확보 및 어린연어 생산 본격 추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 내수면생명자원센터는 동해안 주요 수산자원인 연어의 자원조성과 연어 자원을 활용한 新산업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어미연어 확보 및 어린연어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1일간, 강원도 연어 회귀 주요 하천인 양양 남대천·강릉 연곡천·고성 북천 및 명파천을 대상으로 북태평양 수역에서 2~5년 서식하다 우리나라 동해안으로 돌아오는 어미연어를 확보하여 어린연어 종자생산을 실시한다.


이번에 회귀하는 연어는 2014년과 2015년에 방류한 어린연어가 성장하여 회귀하는 것(3~4년생)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올해는 총 16만3천마리(전국 해면+내수면) 중 약 3만5천마리가 강원도 주요 4개 하천으로 소상할 것으로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FIRA는 연어사업 유관기관(지방자체단체 7개 기관※)과 협업을 통해 어미연어 DNA 샘플 채취와 유전 정보관리 등에 노력을 다할 것이며, 어미연어 유전정보를 활용하여 차후 회귀하는 연어와의 친자확인 등으로 과학적인 방류효과 증명과 연어 자원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난 6월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체결에 맞춰 연어 정액의 PDRN, 정소 등 연어 유전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바이오산업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연어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연어사업 유관기관

기 관

관계부처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내수면생명자원센터

강원도 삼척시

강원도 삼척시 수산자원센터

경상북도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

경상남도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축수산과(태화강 생태관)

전라남도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섬진강어류생태관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