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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평가 「우수상」수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2017상반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경상북도가 주관하여 23개 기초자치단체의 일자리 대책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영덕군은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하반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일자리창출 분위기 확산과 일자리 우수사례의 공유를 위해 일자리 추진 실적을 평가하면서 1차 평가는 일자리창출 목표 달성도 등 6개분야 12개항목의 서면평가로 시행하고, 2차 평가는 전반적인 일자리대책 추진경과와 성과 등을 PT발표로 최종 순위를 선정하고 있다.


영덕군은 재정지원사업으로 상반기 동안 2,2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71.5%를 달성했으며, 일자리상황판을 제작하여 일자리 추진상황을 군수가 직접 점검하는 등 일자리창출을 위해 의지를 불태웠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일자리 창울 추진의지 노력과 지역연수원 개원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푸드트럭창업, 간호조무사·게스트하우스 창업과정훈련, 고향사랑크라우드펀딩 참여하여 6차산업 롤모델 마련하고,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과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으로 지역민 일자리창출·영덕 자원을 활용한 귀촌을 비롯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사업 추진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을 받았다.


한편, 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지역일자리 마련에 주력하고 있고, 재정지원을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대책 마련을 위해 내년도 업무보고에서도 일자리창출 시책발굴을 최우선으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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