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토)

  • 구름많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7.2℃
  • 서울 7.2℃
  • 황사대전 10.2℃
  • 황사대구 11.9℃
  • 맑음울산 13.0℃
  • 황사광주 10.7℃
  • 황사부산 12.1℃
  • 맑음고창 9.7℃
  • 황사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8℃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경북도의회,‘日 외무상 독도망언’강력 규탄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1월 18일 일본 외무상의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터무니없는 도발적 망언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경북도의회는 ‘일본 외무상의 독도망언은 일본의 지난 역사적 과오를 망각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비이성적 망동이다’라고 적시하고 ‘특히 국내정치가 어지러운 틈을 타 독도에 대한 침탈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냄으로써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과 동북아의 평화질서를 깨뜨리는 용서받지 못할 만행이라‘고 비난했다.
 
김응규 의장은 “이번 일본 외무상의 도발을 ‘어쩌다 해가 나타나기만 하면 개가 짖어 대는 蜀犬吠日(촉견폐일 : 촉나라의 개는 해만 나타나면 짖는다)에 비유’하면서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미친 개소리라고” 일축하고,


“일본 외무상이 새해 벽두부터 독도영유권을 주장한 것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주권을 부정한 명백한 침략행위로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또한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30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아파트 생명 지킴이 경량칸막이
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장 안진섭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화재발생이 다른 계절 보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사시 어떤 대피시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모르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량칸막이 대피공간의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량칸막이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현관이 아닌 이웃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비상탈출구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도록 경량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다.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은 경량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대피공간 혹은 하향식 피난구를 둬야 한다. 경량칸막이는 계단식의 경우 옆집과 닿는 부분에 하나씩 설치돼 있으며, 복도식은 양쪽에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약 9㎜가량의 석고보드 재질 등으로 만들어져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쉽게 파괴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 안전한 옆집으로의 대피를 도와주는 시설임에도 일부 가정에서는 발코니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위급한 상황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