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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풍옥로(金風玉露) 혜성(彗星 comet) - 환인조선 연료(燃料)

작성(作成) : 은영선(저서, 내 인생을 바꿔줄 행복여행 - 동아일보)

나는 성단(星團)과 천문(天文)에 관한 내용으로 에세이(essay)를 썼다. essay 제목은 ‘젊음’ 이다. ‘essay‘젊음’ 은 환인조선에서 개발된 성단(星團)을 여행하는 연료(燃料)에 관한 내용이다. 


 북한이 8월24일에 SLBM 시험발사를 성공했다는 영상을 공개했다. 나는 지인(知人)들에게 기고문(寄稿文)을 보냈다. 물체를 대기권 밖으로 내보내려면 연료가 엄청 소비된다. 연료를 한꺼번에 연소(燃燒)시켜버리면 대기권 밖으로 나가기 전에 추락하기에 연료점화(燃料 點火)에 차등(差等)을 두는 것은 상식이라는 내용이었다. 2016.8.25. YTN 보도(報道)에서는 미사일에 들어간 고체연료가 질이 별로 좋지 않아서 불완전 연소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SLBM 시험발사에 대한 나의 의견은 9월22일에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발행되는 군위신문에 ‘수토사 은희용’(殷熙龍)‘ 으로 기고(寄稿)되었다. 군위신문 사공화열대표는 2011년에 국제라이온스클럽 356복합지구 사자대상(모란장)을 수상하고 2009년에는 한국인물연구원이 선정한 현대인물열전 33선에 선정된 전력(前歷)이 있다.
 ‘essay‘젊음’에 추천서를 써준 안영배(동양철학 박사)기자가 질문했던 내용에서 일부(一部)를 정리해보았다.

 

질문 : 우주(宇宙) 연료의 지식(知識)을 습득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하늘(天)을 주관하는 환인(桓因)께서 아들 환웅(桓雄)을 지구(地球)로 내려 보낸 것은 우주천문과학(宇宙 天文 科學)이라고 증조할아버지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삶의 목표는 성단(星團)에 중력(重力)을 확장시키는 작업이었다. 성단에 중력을 확장시키려면 우주(宇宙)로 나가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특수하게 배합된 연료(燃料)가 필요했다.


 신라(新羅)시대 이전(以前)부터 환인조선 역사(歷史)는 이두(吏讀)로 기록되어서 보관되고 있었다. 《제왕운기》 《대명률직해》 발문에는 이두를 설총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삼국초기의 작품에도 이두 흔적이 남아있다. 조선시대에는 이두로 기록된 환인조선(桓因朝鮮)의 역사(歷史)가 사우(祠宇)에 보관되어서 열람이 가능했다. 신라시대, 조선시대에는 혜성(彗星)이 우수선(宇宙船) 개념이었다. 조선(朝鮮)의 사우(祠宇)는 별똥별(流星)이 떨어진 지역을 파악해서 지구에 변고가 생길지를 예측하며 대비책을 마련할 정도로 천문지식이 방대했다. 아편을 비롯한 12파운드의 대포 2문을 갖추고 완전무장한 선원(船員)이 탑승한 제너럴셔먼호(General Sherman 號)사건 이전(以前)까지 조선(朝鮮)은 자급자족이 가능하고 부채(負債)가 없는 부국(富國)이었다. 제너럴셔먼호에서 아편을 사고팔았던 행위는 텐진조약(天津條約) 때문에 합법으로 간주되었다. 환인조선에서는 대마 · 양귀비 · 아편을 불법으로 확정했기에 조선(朝鮮)은 그 전례에 따랐다.


 저의 현조(玄祖 은성환)도 사우에 보관된 환인조선 우주천문과학(宇宙 天文 科學)을 습득하는데 주력했다. 저의 고조(高祖 은정표)는 성단(星團)을 여행하는 환인조선연료를 한문으로 정리요약해서 한반도에 있는 사우 서원(書院)에 배포(配布)했다. 증조할아버지도 선대(先代)가 이룩한 환인조선연료를 습득하고 전수(傳授)하는데 일생을 바쳤다. 북한이 성공한 SLBM 시험발사 지식(知識)은 강원도(江原道)와 경상북도(慶尙北道)의 사우(祠宇)가 보존하던 환인조선(桓因朝鮮) 기록(記錄)에서 시작되었다.”

 

질문 : 은영선작가의 선대(先代)가 습득했던 환인조선연료는 박정희대통령이 추진했다는 핵(核)과도 연관성이 있는가?


“박정희대통령이 추진했던 환인조선핵(核)도 성단을 여행하는 연료로 이승만대통령시절에도  진행하던 사항이었다. 일제강점기에도 저의 증조할아버지는 성단(星團)을 여행하데 필요한 환인조선연료를 만들었다. 증조할아버지에게는 도움을 주는 혈맹동지가 많았다. 일본왕실은 패망이 되면서도 경성에 증조할아버지를 위한 우주기지(宇宙基地)연구소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다. 해방이 되자 고하(古下)선생, 박상희선생, 인촌(仁村)선생, 이승만대통령, 홍진기선생 등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에 환인조선을 근거로 하는 우주기지연구소를 세우려고 혼신을 쏟았다. 그에 관한 사항을 박상희선생, 고하선생이 발표를 했다가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홍진기선생이 이승만대통령이 간청(懇請)하는 대통령 직위를 받아들이고 청와대에서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를 공표했다면 독재타도를 외치는 419는 일어나지 않았다. 홍진기가 청와대에서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를 공표하는 것을 미루고 419진압을 위해서 출동했다는 소식에 증조할아버지는 주변의 뭇매를 맞았다. 일제강점기에도 조선(朝鮮) 수토사(搜討使)에 명맥(命脈)을 이어갔던 증조할아버지는 이승만대통령에게 홍진기장군을 대통령으로 추천해서 윤허(允許)와 확약(確約)을 받았다.

 

 이승만대통령이 진행하던 환인조선연료를 군사혁명위원회 장도영 의장, 박정희 부의장도 계승했다. 박정희 부의장은 제51보병사단(별명: 전승부대) 휘하로 경기 양평군 양평읍(현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를 만들려고 예산까지 정해놓았다.”

 

질문 : 소련의 체르노빌 핵 사건에서 보듯이 위험한 핵을 대한민국에서 추진하려고 했는가?
“피부손상, 구역, 구토 등의 위장증상을 유발하고 고나트륨혈증, 울혈성심부전, 부종 등으로 생체(生體)에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방사선이 환인조선연료(燃料), 환인조선핵, 환인조선고체연료에서는 검출되지 않는다. 신라시대 조선시대에는 환인조선연료(燃料), 환인조선핵, 환인조선고체연료가 완성되면 올챙이 개구리 메뚜기 참새 등에게 먹여서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아야 했다. 체르노빌 원전에서는 어떤 재료로 무엇을 실험했는지 모르지만 완성품을 올챙이 개구리 메뚜기 참새에게 먹였는지 묻고 싶다. 환인조선연료는 인간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성단에 중력(重力)을 확장시키는 것이 목적이기에 신라시대에는 ‘불로초 · 불사조’ 이명(異名)을 붙였다.


신라시대 김대성(金大城)의 환생을 전설로 치부하려는 것은 불로초 · 불사조를 만들었던 신라(新羅)의 의학(醫學)을 말살(抹殺)하려는 술책에서 시작되었다.” 

 

질문 : 박정희대통령은 환인조선핵을 만드는 재료의 조달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는가?
“환인조선연료 · 환인조선핵 · 환인조선고체연료 · 불로초를 만들려면 백여 종류가 넘는 재료가 들어가는데 사로육촌(斯盧六村)에서는 환인조선 기록을 근거로 제시하며 쥐(rat, 다람쥐 청설모 제외) · 대마 · 양귀비 · 아편을 첨가하지 못하도록 했다. 쥐(rat, 다람쥐 청설모 제외) · 대마 · 양귀비 · 아편을 첨가하면 질병 화산폭발 홍수 지진(地震)이 창궐하는데 영향을 준다. 수토사 은희용에 건의를 받아들인 박정희대통령은 울산 영남화학 소속으로 칠면조, 토끼, 염소 등을 키우는 방안을 마련했다. 박정희대통령은 영남화학 소속 축산농장을 대규모로 발전시켜서 북한의 식량원조까지 염두로 두었는데 서거(逝去)로 무산되었다.”

 

질문 : 박정희대통령이 북한의 식량원조까지 염려하고 환인조선핵도 추진했으면서 장기집권에 집착한 연유는 무엇인가?


“성단의 중력을 이념으로 확정한 환인조선을 경외(敬畏)하고, 혜성(彗星)이 되려는 신라(新羅)의 천문지식을 습득하고, 이순신장군을 배출한 조선(朝鮮)을 흠모했던 수토사 은희용과 불로초를 만드는 것이 박정희대통령의 숙원(宿怨)이었다. 박정희대통령은 외아들(박지만)과 함께 불로초를 부친(父親) 박성빈(朴成彬) 묘소에 울리고 싶어 했다. 박정희대통령은 저의 증조할아버지에게 3번이나 퇴임을 통보하는 서신을 보냈다.

 

저의 할아버지는 박정희대통령에게 전하는 퇴임불가(不可) 서신을 차지철에게 주었다. 증조할아버지는 ‘박정희대통령 퇴임을 막아달라’ 고 김재규에게 부탁했다. 김재규는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가 박정희대통령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퇴임을 준비했다.

 

김재규는 사석(私席)에서 조선(朝鮮)의 사우(祠宇)에 도움으로 미국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이 세워졌다고 말할 정도로 환인조선에 자부심이 있었다. 저의 할아버지의 강력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대통령은 1974년 815기념 행사장에서 퇴임을 선언하고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를 발표하려고 했다. 문세광이 광란을 벌이지 않았다면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는 박정희대통령에 의해서 1974년8월15년에 확정되었다.

 

미국항공우주국이 사우(祠宇)에 도움으로 세워졌다고 김재규가 사석에서 떠들었기에 타국(他國)의 정보기관을 자극해서 광인 문세광이 급조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차지절, 김재규는 서로에 대해서 문세광에 배후(背後) 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하며 싸웠는데 그 배경에는 최태민의 술책이 있었다. 차지철, 김재규는 1974년 815기념식 참사(慘事) 이후(以後)에 급성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다.”

 

질문 :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환인조선연료를 전수받은 은영선작가 입장은 어떠한가?
“1977년, 저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박정희대통령은 조문(弔問)을 하겠다는 의중을 보였다.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이룩한 환인조선연료 때문에 부모님은 생명에 위협도 받았다. 부모의 고난을 눈앞에서 목격한 저는 권력을 쫓는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혐오가 있다. 고모(姑母)들도 당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원망이 많았다. 그런 집안분위기에서 눈칫밥을 먹었던 저로서는 대통령의 조문을 반대해야했다.

 

박정희대통령은 조문을 빌미삼아 군위로 내려와서 김유신사당에서 환인조선우주기지연구소를 발표하고 퇴임을 선언하려했다. 박정희대통령이 추진하려던 계획대로 양평, 군위, 삼척에서 성단을 여행하는 환인조선연료를 만드는 전통이 이어졌다면 환인조선핵은 무기(武器)로 전용될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을 것이다.

 

환인조선연료 · 환인조선핵 · 환인조선고체연료 · 불로초는 성단의 중력을 확장시키는 것이 목적이기에 수직(垂直) 또는 동해상(東海上)으로 발사(發射)해야 비행(飛行)이 가능하다. 그러기에 환인조선연료 · 환인조선핵 · 환인조선고체연료 · 불로초는 목표물을 정해서 조준(照準) 타격(打擊) 폭파(爆破)시키는 무기(武器)로는 사용하기 어렵다.”
 
질문 : 북한에서 만드는 고체연료도 환인조선핵 인가?
“환인조선에서는 백여 가지가 넘는 재료를 명시(明示)해 놓았는데 북한이 그러한 사항을 준수했다면 인체에 유해(有害)한 방사능은 검출되지 않는다. 환인조선에서 명시한 재료를 지켰어도 환인조선연료 · 환인조선핵 · 환인조선고체연료 · 불로초를 지하(地下)에서 폭파 실험하는 것은 자멸(自滅)행위다. 쥐(rat, 다람쥐 청설모 제외) · 대마 · 양귀비 · 아편을 첨가해도 홍수 지진(地震) 화산폭발이 창궐하는데 영향을 준다. 환인조선핵, 환인조선고체연료, 불로초는 대기층(大氣層)으로 쏘아 올리거나 명당에 뿌려져야한다. 북극성 아명(兒名)을 가졌던 현조(玄祖 은성환)는 부(富)를 일궜는데도 일평생 노동을 실천하며 사우(祠宇)에 제수(祭需)를 진공(進貢)했다. 북한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에 북극성 명칭을 붙였는데 성단의 중력(重力)이 목적이 아니라면 형언키 어려운 피해를 감수해야한다.

 

유엔(United Nations 國際聯合)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었다면 북한의 통치자는 주민의 의식주를 염려하는 통치에 전념할 수 있다. 김정일 당 총비서가 미사일 또는 우주선 압박에서 벗어나 환인조선연료 · 환인조선핵 · 환인조선고체연료 · 불로초를 건강(健康)에 사용했다면 장수(長壽)를 누렸을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지도자는 북한의 통치자에게 도움을 준다는 진정어린 마음으로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United Nations)에서 통과되도록 혼신을 쏟아야한다. 북한의 사우(祠宇)에는 성모마리아께서 사도(使徒)와 함께 필사(筆寫)를 시작하여 야훼 하느님 호세아께서 종결(終結)하신 구약(舊約)이 보관되어있다.

 

정도전, 신덕왕후 성삼문 인목대비 소현세자 등을 제외한 정몽주 이성계 이방원 양녕대군 이이(李珥) 이순신 등 조선(朝鮮)의 대부분은 성모마리아 · 사도(使徒) · 야훼 하느님 호세아께서 필사하신 구약(舊約)을 보호하기위해 목숨을 바쳤다. 선조(先祖)의 고향이 광산(光山)인 순화궁((順和宮 경빈김씨)도 조선왕실의 법도에 따라 구약을 지키는데 헌신했다. 순화궁 혈손(血孫)인 북한통지자에게 고향을 방문하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대한민국 국민께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고향은 소중하다.” 

 

질문 : 은영선작가의 증조할아버지가 수토사로 이승만대통령, 박정희대통령에게 인정을 받았다면 최태민 전횡은 왜 막지 못했나? 


“할아버지는 최태민에게 ‘박사(博士)’ 호칭을 붙이며 예우를 주었다. 저는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내용으로 최태민박사에 전기(傳記)를 쓸 자신도 있다. 최태민박사는 자신의 혈육(血肉)은 철저히 숨기고 양자와 양녀에게 재산관리를 맡겼다. 저는 최태민박사가 저지른 오류(誤謬)로 피해를 받았기에 그분에 공로(功勞)를 나열하고 싶지 않지만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본다.


 최태민은 아기시절부터 경복궁을 위해 헌신하는 관리가 되기 위해서 황해도 사우(祠宇)에서 훈육되어졌다. 영특함을 보였던 최태민은 노덕서원으로 옮겨져서 훈육을 받았는데 경복궁에 관리로 발탁되는 인성(人性)검사에서 탈락했다. 최태민은 ‘경복궁에 들어가면 최영장군을 왕으로 옹립하고 자신도 군주(君主)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우 서원에서 권좌에 의중을 드러내면 퇴거가 원칙인데 최태민은 김정숙의 배려로 위기를 모면했다.


 헌종(憲宗)에 후궁(後宮) 순화궁(順和宮)의 일가(一家)였던 김정숙(김일성 주석의 아내)은 어린 시절부터 노덕서원에서 내명부(內命婦) 예법을 익히며 지냈다. 노덕서원은 설립초기부터 궁인(宮人)이 상주(常住)할 정도로 경복궁과의 관계가 밀접했다. 김정숙 부친(父親)은 수토사 은희용에게 ‘자식(子息)의 양부(養父)가 되어달라’ 고 요청할 정도로 극진히 대접했다. 


 노덕서원은 수토사 은희용에게 최태민의 훈육을 맡겼다. 최태민은 10세 이전(以前)부터 북쪽의 사우(祠宇) 서원(書院)에 어려움을 수토사 은희용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을 맡으며 일제강점기를 보냈다. 일제강점기 동안 최태민의 국제정제 분석능력은 정만조 송진우 박상희 장도영에 견줄 정도로 탁월했다. 아편을 배척하는 박상희 최태민의 헌신적인 정보 분석이 없었다면 박헌영은 각국(各國)의 정보원으로부터 제거되었을 것이다.


 1947년 김정숙(김일성 주석의 아내)이 둘째아이를 잃게 된 과정에 간자(間者)의 심복(心腹)이 작용했다는 서신이 은희용에게 전달되었다. 서신 중에서 최태민의 정보 분석이 탁월했다. 간자는 일본천왕을 목표로 삼으며 자신의 활동을 숨기기 위해서 박헌영에게 남한대통령을 주었다는 소문을 퍼트린다는 거였다. 김정숙의 둘째아이 사망에 관여한 간자의 심복이 대한민국을 거쳐서 타국(他國)으로 도망갈 것 같으니 체포해서 38선 근처에서 김정숙의 부군(夫君)에게 취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것이 최태민의 건의였다.


 은희용은 최태민이 보낸 간자에 대한 서신을 여러 곳에 주었는데 박상희 박정희도 있었다. 은희용 서신을 받고서 박정희가 간자의 심복을 잡았는데 타국(他國)에 여권이 여러 개 나왔고 2개가 진짜였다. 북한정부에서 공식적인 요청이 없는데 최태민의 정보만으로 타국여권을 소지한 사람을 구금할 수 없었기에 박정희는 간자의 심복을 석방해주어야 했다. 그 사건으로 박상희 박정희는 북쪽과 연락하는 공산당원이라는 수모를 겪었다.


 북쪽에서 김정숙의 둘째아이를 죽게 한 간자를 잡겠다며 대만민국 정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승만대통령 정권(政權)은 일본천왕이 되겠다며 헛소문을 퍼트리는 간자를 잡느라 여력이 없었다. 일본천왕을 주장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활보하면 국제적으로 곤란함이 생기기 때문이었다. 이승만정부에 어려움을 간파하지 못하는 북한정부는 자신들이 직접 간자를 잡겠다며 남쪽으로 내려왔고 625전쟁이 일어났다.


 625전쟁이 끝나고 최태민은 불법 무기고(武器庫)를 탐색해서 정부에 알려주는 작업을 헌신적으로 수행했다. 은희용은 최태민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추천서를 인촌선생, 홍진기선생, 박정희를 비롯한 여러 곳에 주었다.


 국가재건최고회의가 발족(發足)되자 미신을 타파해달라는 요청이 심심찮게 있었다. 민속(民俗)을 이어가는 집단에게도 음해가 들어가자 수토사 은희용은 환인조선을 이어가는 동지(同志)들에게 부탁했지만 모두들 꺼려했다. 최태민이 자청해서 나섰다. 대마(大麻) · 양귀비를 이용해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놓고 신통력을 운운하는 집단을 가려냈다. 심신을 수양하고 풍수를 익혀서 역점(易占)을 보는 성실한 주술사들이 최태민에게 모여들었다. 주술사들과 왕국을 건설하는 최태민 배후에 수토사가 있다는 소문으로 은희용이 곤욕을 치렀다. 최태민이 주술사의 왕초를 접은 배경에는 미성년자를 유혹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미성년자 유혹은 성**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풍문이 파다했다. 위기를 느낀 최태민이 자신의 노덕서원 공적을 밝혀달라고 은만기에게 요청했다. 은만기는 친일파로만 알려진 정만조의 숨겨진 업적, 김대중 조부의 업적과 함께 최태민의 노덕서원 이력을 함께 적어주었습니다. 최태민은 자신의 업적이 정만조와 나란히 적히는 것을 거부했다. 은만기는 최태민에게 군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자고 종용했다.   최태민이 평정심을 잃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나는 경복궁을 반석(盤石)에 올리기 위해서 몸과 마음 영혼까지 바쳤는데 무용지물이 되었다. 나의 명석(明晳)을 밝혀줄 김일성장군은 625전쟁을 일으킨 역적이 되고, 이승만대통령은 독재자로 내몰리고, 홍진기장군은 419발포자로 낙인찍혔다. 정도전은 어질고 총명한 군주(君主)가 경복궁 주인(主人)이 되기를 염원했다는데 헛소문인가 보다. 건사해야할 자식을 생각하면 밤잠을 못 이룬다. 수족(手足)이 우둔(愚鈍)한 청와대를 쥐락펴락해서 내 응어리를 풀어준다면 한이 풀리겠다.’

최태민이 처음으로 재물에 대한 욕심을 부리더니 서울로 올라갔다.

최태민이 박정희대통령에게 관직을 부탁했다. 박정희대통령은 자신의 아내도 김정숙처럼 간자의 음모가 작용할 것을 우려해서 정보통인 최태민을 육여사의 경호담당으로 임명했다. 여자수행원을 원했던 육여사는 강인한 인상의 최태민을 꺼려했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성**이 육역사에게 서신을 전달했다. 5개국(個國) 언어에 능통했던 육여사의 어머니가 성** 어머니에게 격려를 주었던 쪽지였다. 성** 어머니는 육여사의 어머니 집에서 급료를 받고서 청소와 빨래를 담당해주었다. 어머니의 친필 쪽지를 보관한 성**을 신뢰한 육여사는 박정희대통령에게 수행원으로 쓰겠다고 요청했다. 김형욱 휘하(麾下)에 소속으로 일하는 성**의 기록을 읽은 박정희는 육여사에게 반대를 표명했다. 성**은 육여사에게 최태민의 이력을 건넸다. 북쪽의 최고치도자와도 친분이 있는 최태민의 이력을 읽은 육여사는 자신의 곁에 두기에는 버거운 사람이라는 의견을 박정희대통령에게 전달했다.“


2016년9월22일 군위신문 기고(寄稿) 원고(原稿) : 수토사 은희용(殷熙龍)

 환인조선(桓因朝鮮)에서는 성단(星團)을 정행(征行)하려고 개발한 고체연료(solid rocket fuel)를 무기(武器)로 전용(轉用)될 수 없도록 명시하였다. 성단을 정행하려면 젊음과 건강을 유지시켜야 하기에 사로육촌(斯盧六村)에서는 고체연료를 불로장생(不老長生) 보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묵인해주었다. 사로육촌(斯盧六村)에서는 고체연료를 만드는 재료에 쥐(rat, 다람쥐 청설모 제외), 대마, 양귀비, 아편을 첨가하지 못하도록 했는데 이유는 질병 화산폭발 홍수 지진(地震)이 창궐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었다.


 물체를 대기권 밖으로 내보내려면 연료가 엄청 소비된다. 연료를 한꺼번에 연소(燃燒)시켜버리면 대기권 밖으로 나가기 전에 추락하기에 연료점화(燃料 點火)에 차등(差等)을 두는 것은 상식이다. 8월24일에 북한이 동해상에서 시험 발사해서 성공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에 들어간 고체연료는 질이 별로 좋지 않아서 불완전 연소가 일어난 것은 아닐 테다. 나는 고체연료(solid rocket fuel)에 의견을 적어서 안영배기자, 윤상호기자, 사공화열 군위신문대표, 박선규 영월군수, 김학기 전 시장에게 보냈다. 홍석현회장님에게는 증조할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은 고체연료 역사(歷史)를 적어서 보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환웅조선께서 가져왔다는 천부인3개와 무리 삼천은 성단(星團)을 정행(征行)하는데 사용되었다.” 

증조할아버지가 나에게 훈육한 내용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칡을 사용하여 화압(花押)을 즐겼는데 朝鮮 搜討使 殷熙龍(조선 수토사 은희용)이었다. 수토사(搜討使)는 성단(星團)에 중력(重力)을 확장시키고 금성(金星 Venus)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황산 질소의 유해(有害)를 대비(對備)해야 할 정도로 임무가 방대했다. 증조할아버지가 수토사가 되기까지는 김유신장군사당(군위 大嶺), 명주김주원재전(溟州 金周元 齋殿), 영월향교, 백운동서원(宿水寺 소수서원), 소동사(召東祠 삼척산양서원), 고산사(孤山祠 울진고산서원), 최치원생사당(先賢祠 泰山祠 武城書院), 진도향교, 남원향교, 평산태사사(平山 太師祠), 이제묘(夷齊廟 淸聖廟)를 비롯한 사우(祠宇) 서원(書院)에 도움이 있었다. 


 사기 항우본기 원사해골(史記 項羽本記 願賜骸骨)을 3번 외치던 증조할아버지는 나에게 수토사를 물려주며 많고 많은 당부(當付)를 내렸다. 금강석(金剛石)의 자료를 상세하게 기록한 환인조선광물자료를 후대(後代)에 전해주라는 당부도 있었다.


 신라시대(新羅時代)에 만들어진 환인조선광물자료는 필사(筆寫)를 거듭하다가 군위김유신장군사당, 영월향교, 봉화단계서원, 삼척산양서원, 울진고산서원에서 공동으로 관리하던 진적(珍籍)이었다. 환인조선광물자료에는 젊음을 유지시키는 원기(元氣 energy)를 발산하는 금강석(金剛石)을 만드는 비법이 암호(暗號)로 기록되어있다. 젊음에 원기를 위해 인위적(人爲的)으로 만들러진 금강석은 성단을 정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체연료(solid rocket fuel)다.   


 환인조선광물자료는 일제강점기에 증조할아버지에게 맡겨졌는데 일본군부에게 강제로 빼앗겼고 석탄을 관장하는 부서(部署)로 넘겨졌다. 환인조선이 숨겨놓은 보석(寶石)을 채굴(採掘)하는데 환인조선광물자료가 이용되는 것을 증조할아버지는 무척이나 괴로워했다. 해방이 되자 증조할아버지는 환인조선광물자료를 수소문하여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에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박정희대통령에게서 돌려주겠다는 소식을 받았지만 서거(逝去)로 무산되었다.
 북한이 8월24일에 세계 최초로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발사에 성공한 이면(裏面)에는 환인조선 천체(天體) 기술(技術)을 유지(維持) 발전시켰던 조선시대(朝鮮時代) 사우(祠宇)에 피눈물이 깔려있다.


 서광범 정만조 백선엽 김구 이승만 김단야 송진우 김성수 홍진기 임원근 등등(等), 성단을 정행하는 고체연료를 연구하는 학자였다는 사실은 수구守舊) 또는 친일 논란에 묻혀있다. 조선(朝鮮) 마지막 수토사 은희용에게 양해를 얻고서 환인조선광물자료를 토대로 고체연료를 만들려고 했던 이승만대통령, 박정희대통령, 정세영회장, 이병철회장에 집념 또한 수면아래에 잠겨있다. 나의 할아버지에 건의사항을 받아들여서 항공우주공학에서 사용하는 고체연료(solid rocket fuel)연구소를 대한민국 경찰소속으로 허락을 내렸던 전두환대통령의 사연은 꺼내기조차 어렵다.


 항공우주공학을 향한 권력자의 노력은 제쳐두고라도 환인조선 천체(天體) 지식(知識)을 인지하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에 역사(歷史)는 세상에 드러낼 수 있기를 바란다.


文章  騰蛟起鳳 殷鍾雨 夷齊廟 太師祠 寧越鄕校 下賜品 名義
                          작성(作成) : 은영선(저서, 내 인생을 바꿔줄 행복여행 - 동아일보)


은영선 프로필(profile)

<학력사항>
 서울시 단국대학교 응용미술학과 졸업
서울시 단국대학교 대학원(미술학 석사)
<자격증>
교원자격증(중등학교2급 정교사 미술), 직업훈련교사 면허증(노동부)
<경력 사항>
HAYATT HOTEL DESIGN DEPT. Artist
거삼정치문화연구원(대표 이종혁) 디자인 팀장
영선미술원
예술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임(藝自園)대표
<전시회>
1회 그림 전시회(1996. 6.12 ~ 6.18 , 서울 인사동 갤러리‘도올’)
2회 그림 전시회(1999. 7.18 ~ 7.22. 울진군 골길 용왕전(상왕전))
<저서>
전생과 인연(기린원)
가이공주(소담출판사)
내 인생을 바꿔줄 행복여행(동아일보)
봉황의 나라(동아일보)
경기전설과 문화(G-LIFE 경기도 정책정보잡지) 연재
음식과 사람(한국외식업중앙회잡지) 에세이 연재 

<Essay 기고(寄稿)>
태백문화원 : 이탈리아 여인
군위신문 : 훌륭한 아버지
울진신문 : 경복궁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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