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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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漢나라 시인 朱浮는 이렇게 말했다. 즉 우리는 “親者痛, 仇者快” 할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 집안 식구가 마음 아파하고 우리의 적이 쾌재 부르는 그런 일은 하지 말자란 뜻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이 때 落穽下石 하면 안 된다.

 

박근혜는 하늘이 우리에게 내려준 귀중한 선물이다. 박통이 아니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됐다면 NLL은 벌써 없어졌을 것이고 적어도 100억 달러의 북한 인프라를 건설해 주었을 것이며 미군은 철수를 시작했을 것이고 맥아더 동상은 이미 꼬꾸라졌을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 묘는 파헤쳐졌을 것이고 통진당은 제1야당이 됐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있었기에 지난 5년 북한에 맞서 떳떳이 싸워왔고 나라를 굳건히 지켜 왔지 않았는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주자. 용기를 주사 절대 용기를 잃지 말고 계속 싸워 달라고 하자! 박근혜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끝)

 

저는 박근혜 대통령 재임 기간 내내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어제부터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방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난 선거에서 문재인 당선이 옳았나?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문재인씨가 당선됐다면 통진당 해산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2. 남한 내 북한 지하정당인 민혁당 잔당의 당수가 비례대표가 되기로 결정한 것은 문재인 당선을 확신했기 때문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석기 세력의 정리는 문재인으로서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의 인생에서 최태민 일가와의 연대는 오래된 스캔들입니다. 김정일을 만나러 북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박근혜 당시 미래연합 대표를 꽃다발과 함께 마중한 인물이 정윤회씨였습니다. 보고 있기 안타까웠습니다.

4. 지난 대선 때 북한과 연계된 측과 최태민 정윤회 등 역술인 또는 ㅁ당의 영향권 안에 있는 측이 그 나름대로의 이유에 의해 세력을 얻어 대통령 선거전을 치렀습니다.

5. 저는 선거 한 달 전에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기로 결정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헌법의 자유민주주의 원리를 지킬 수 있는 쪽은 박대통령 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6. 윤창중, 문창극, 세월호, 중국 전승절 참석, 경제정책 인사정책 등의 문제에서 줄기차게 대통령을 비판해 왔지만, 이번 최순실씨 사태를 계기로 확실히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에 서기로 결정한 것은 지금부터는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시대가 열린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7. 대통령의 인생을 생각하면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최태민 일가와 연계된 인생은 가련하지만, 이 세상을 다 굽어본들 경건하지 못하고 참람된 세력 중 김일성 일가에 비할 자가 있겠습니까? 영적 세력이라는 개념을 가져와서 사태를 볼 때 최악은 역시 김일성 일가입니다. 스스로 신의 자리에 서서 2천만을 노예로 만든 악 중 악입니다.

8. 어떤 사실보다 김정일에게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한 입장을 묻는 정신을 가진 문재인씨로 대표되는 세력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모든 면에서 이들은 북한과 공산주의에 우호적이었고 송민순 회고록이 보여준 상황은 명백히 야합입니다.

9. 지금 한국의 상황은 가히 묵시록적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가 북한의 핵 정치에 굴복하여 우리 민족이 최악의 역사를 맞지 않도록 스스로 깊이 각성하셔서 어제의 경건치 못한 사람들과 작별하고 과거를 겸허하게 털어내기 바랍니다.

10.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마음을 같이 하시는 분들은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맑은 영혼으로 재임기를 마무리하고 새 역사를 기약할 수 있도록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이상하게 요 며칠 마음이 참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끝까지 우리 민족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대한 공격에 최순실이 자식사랑으로 방어력이 떨어져서 결정적인 테브릿피시를 두고 가는 일을 벌였고, 여기저기 수습할 수 없는 흔적을 남겨두고 독일로 숨어버렸다. 박근혜의 미르 및 KSport재단의 수사 시작으로 최순실은 깊이 숨어버리고, jtbc의 태브릿피시 발견하여 검찰에 넘기고 내용은 기사화하여 방송하니 결국 박근혜의 항복을 받아낸다. 정윤회, 문고리 3인방 등의 비선실세로 시작된 의혹들이 최순실 비선실세의 공격에 전혀 상관 없는 딸 정유라의 인권유린식 마녀사냥으로 승리를 거둔 언론.

 

그러나 앞으로 1년 4개월이나 남은 박근혜 정부.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엘리트 탈북으로 북으로 부터 많은 고급정보들이 현재 정부가 관리하고 있다. 즉 하나의 폭탄이 야당 특히 종북세력들을 위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언론들은 내년 종편 재허가 시즌이 온다. 그것을 통과할 수 있는 종편들이 있나? 처음 약속한 종합편성은 이미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상태이며 매년 적자에 적자를 거듭하여 계속 증자로 버티고 있다. 그리고 신문산업 또한 사양산업으로 적자투성이이다. 과연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음으로 대선이 남아있다. 박근혜가 대선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할까?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렸다. 앞으로 정국을 수습하고 박근혜의 반격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다. 약점도 없어졌다. 비선이 없어졌으면 40년 간의 인연으로 끊기 어려운 인연을 끊을 수 있어서 자유로운 상태에서 공격에 임할 수 있다. 그럼 내년에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언론, 야당, 개헌, 대선... 참으로 궁금하다.

 

대선 때 국민 100% 대통합을 외쳤었다. 이제는 그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알았을 거다. 오늘 대국민 사과 방송 도중 그게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박테리아 중에서 인간에게 이로운 게 20%, 해로운 게 20%이고, 나머지는 수시로 바뀐다. 이로운 이 20%가 애국세력에 해당되고, 나머지 60%는 그저 먹고살기 바쁜 중생들이다. 해로움을 주는 20%는 때때로 박멸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도 완전박멸은 불가능하다. 이 법칙은 대자연의 존재방식이다. 인간으로서 이를 바꾸는 것은 결코 가능할 수가 없다. 100% 국민대통합 역시 불가능하다. 해로운 20%를 과감히 쳐낼 때 비로소 80%가 좋아진다.

 

오늘 사과 방송 때에도 최순실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 죄를 묻겠다는 말 정도는 했어야 했다. 많은 자식들을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모두를 아우르는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정작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에는 정신 차리게 제대로 회초리질을 할 줄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라도 반정부언론의 확실한 박멸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북한 붕괴에 대비해서라도 말이다.

 

■TV조선이 앞장서고, 조선일보가 뒤따라가며..다함께 좌향좌? "박지원 의원이 '이렇게' 비판하셨습니다" 이게 조선일보 기사? 아스팔트 우파 내팽개친 조선일보, 정체성 잃은 '혼탁 보도' 지속. 박 대통령은 '박근혜 아니면 박정권'. 문재인은 '전 대표님'. 게넘들. 개헌에서 대통령은 빠지라는 조선일보 이s들 제정신이냐.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고 거부권도 가지고 있다. 계엄령도 내릴 수 있다. 일본천황 만세! 김일성 장군만세! 부른 조선일보, 이젠 김정은 만세도 부르겠다.

 

■최근 들어 조선일보 독자들 사이에서 '불길한 징조'가 감지되고 있다. "오늘부로 조선일보에 대한 애정을 끊겠다"며 '절독 선언'을 하는 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실제로 반평생 조선일보 애독자를 자처해온 한 어르신은 "요즘은 조선일보가 대체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 건지 통 모르겠다"며 "얼마 전 다른 신문으로 갈아탔다"는 푸념을 늘어놨다.

 

■온라인상에서도 비슷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각종 기사에 달린 댓글을 읽어보면 "조선일보에 실망했다"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박주신(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씨 '병역비리 의혹'을 단 한 줄도 언급하지 않을 때부터 조선일보를 비판하던 독자들은 최근 '송희영 주필 사건'에 '우병우 수석 사태'까지 터지자, "조선일보의 정론직필(正論直筆) 정신이 무너졌다"며 "조선일보는 더 이상 보수우파신문이 아니"라고 등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면에서 최근 조선일보 독자층에서 일고 있는 변화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다. 종교만큼 바꾸기 어렵다는 신문을 과감히 바꾸고, 타신문에 쏟아내던 '독설'을 조선일보에 퍼붓는 일부 네티즌들의 모습은, 반세기 이상 이어온 '보수 언론계'에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좌익세력에겐 고개를 숙이고, 우익세력에는 악랄하게 대적하는 조선일보의 운명은?





청기면 나방마을 도시민 체험행사

영양군 청기면(면장 김동원)은 10월 20~21일 이틀간 도농교류 및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이번 체험행사는 도시 고추소비자들에게 농촌사랑의 계기를 마련하고, 가장 자연적인 영양을 홍보하기 위해 청기면 온누리항산화협동조합 나방농장(김도년)과 한국 양생클럽(회장 이병규)간에 이뤄졌다. 첫날인 20일, 온누리항산화협동조합 소비자회원 20여명과 양생클럽회원 25명은 조합의 건고추 납품처인 참자연마을 김치공장과 명가고추가루 제조공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후 지훈문학관이 있는 주실마을과 맹동산 풍력단지를 견학하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는 흥림산 자연휴양림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1박했다. 21일 아침 나방농장으로 이동하여 가장 자연적인 영양을 느낄 수 있는 아침 탕감봉의 운무견학과 가을 단풍절경을 즐겼으며 김여원 농가에서 야콘체험과 고추따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그리고 온누리항산화 협동조합의 고랭지 산채와 나방고추의 명품화를 위해 한국발명특허개발원(대표 강석진)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초미분쇄기의 성능시범을 지켜보았다.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와 친환경 재배로 고품질의 고추와 약초(천궁)및 단삼을 수확하고, 첨단기기인 항산화 원적외선 건조기, 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