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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생명이자 지혜, 유연함과 평화를 상징한다. 물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내용이 깊다. 또 아직 본래의 물이 가지는 능력을 파악할 수 없는 존재로, 알면 알수록 그 다방면에 걸치는 잠재력에 놀라게 될 뿐이다.


최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퇴임을 앞두고 그의 리더쉽에 대해, 최악의 총장이라고 비판하는 외국언론의 평가 절하에 상선약수(上善若水)를 꺼내 들었다. 물로 맞대응 한 것이다.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이 표현은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뜻이다. 천년동안 부드럽게 흐르면서 바위를 깍아내는 물의 위력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달 19일, 2017년부터 좋은 물에 대한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밝힌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크게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 어떤 물이 좋은 물인지 기준을 만드는 ‘좋은물기초연구’를 선행할 예정이다. 물의 분자구조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미네랄이 어느 정도 농도에서 효능을 보이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한다.


또한 좋은 물이 어느 지역에서 나는지, 지역별 수질조사와 기능성 성분을 조사해 한국의 좋은 물 지도를 만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좋은 물을 선택할 시점에 와 있다. 우리들은 물에 대한 관심이 높다. 먹는 물이다. 특히 건강에 좋은 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최근까지 건강에 좋은 물의 대표적인 사례는 미네랄 水였다.


철, 마그네슘, 망간, 요오드 바나듐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있는 물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마시면 좋은 물. 건강한 물, 심층수 해양암반수, 미네랄수, 실리카수, 수소수 등이 다양한 기능성 생수로 탄생하여 몸에 좋은 물로 팔려나갔지만 효과가 명백하게 검증된 경우는 드물다. 과연 건강한 물은 따로 있는가?


물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로 최근 각광받는 실리카수와 수소수가 있다. 실리카는 이산화규소라 불리며 알루미늄의 체내 배출을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때문에 알루미늄 과다 축적으로 생긴 알츠하이머병 등에 실리카수가 효과적이란 주장도 있다. 반면 부정적인 견해도 있다. 최근들어 인기를 끄는 수소수는 일반 생수에 활성수소를 가두는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물을 잘게 쪼개는 기술이 접목되는 나노버블水다. 나노버블수에 산소나 수소등 기체를 넣으면 막이 형성되는데 물속에서 서서히 부상하면서 가압에 의해 막이 터진다. 터진 버블이 다시 막을 이루어 터지기를 반복하면 제4의 물질(라디칼水)이 발생한다. 이 때, 아지랑이처럼 수증기로 올라오는 음이온을 필자의 회사(주 水 Water)가 가진 기술로 관찰할 수 있다.


일본의 호리구치병원의 후리구치 노부르 박사는 두 그룹의 쥐에 대장암을 이식했다. 그리고 한 그룹에는 매일 15분간 4번씩 음이온에 노출시켰다. 두 그룹의 쥐는 두 달 후 건강이 눈에 뜨게 달라졌다. 실험결과 음이온을 쬔 쥐는 건강이 그대로인 상태로 10개월 정도 노환으로 죽었다. 음이온을 쬐지 않은 쥐는 암세포가 3센치 정도 커지면서 두달 정도 상태에서 고통스럽게 죽게된다. 암으로 죽은 쥐는 심한 악취가 남고 냄새가 심했다.


후리구치 박사는 “음이온을 주면 산성이던 몸이 약알카리성이 되며 산성이 환원돼 황산화작용으로 바뀐다. 병의 원인을 줄이거나 없애서 건강요인을 강화시켜주며 지금현재 진행중인 암이라던지 뇌졸중이라던지 사지경색등이 사라지게 됩니다. 현재 두 개의 쇠막대로 실험을 계속하고 있는데 공기중에 노출된 쇠막대는 녹이 슬지만 음이온을 쬔 철은 실험결과 산화되지 않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음이온은 공기와 자연속에 떠다니는 마이너스 물질이다. 과학자들은 이 음이온이 공기와 물을 정화시고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놀라운 기적을 밝혀냈다. 음이온水를 식물에게 주었을 때 반응이 매우 빠르다. 24시간 안에 식물의 상태가 변하는 것을 눈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일정기간동안 물을 주면 그 식물이 가지고 있는 최상의 성장과 녹색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음이온이 인간의 혈액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도 밝혀졌다. 사람이 먹게 되면 서로 엉켜서 떡이된 혈액속의 백혈구를 정돈시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킨다.


인간의 몸도 산화되면 병이 생기게 되는 이치다. 이제 인간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 가치있는 음이온水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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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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