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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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촛대바위 야경





울진 평해읍 학곡리 토양.환경오염 심각

A사업자 사업장 “무법천지” “법 규정 필요 없다”

A사업자, 건설자재에서 나온 시멘트 묻은 오염 쓰레기 “환경오염 심각”2016년 3월 23일 A사업자가 울진 평해읍 학곡리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 토양 및 주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신속한 조치가 요구된다.A사업자가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외 토양오염 및 환경오염 시키고 있는 곳은 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이다.이곳(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은 현재 지목이 전(밭)과 천(하천)으로 돼있다.특히 이곳에는 사업장 내외에 여러 가지 건축자재(거푸집 유로폼 등)를 곳곳에 쌓아두고 영업하고 있다. 그러나 A사업자는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 허가 및 하천 점용허가 등 받지 않고 무단으로 농지(전)와 하천에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하면서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름 등을 마구잡이로 관리해 사업장 곳곳에 폐기름이 흘러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단속이 시급하다.특히 사업장 내에서 여러 가지 건축자재들을 수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수리 및 청소하면서 발생한 오염된 시멘트 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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