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1 (화)

  • -동두천 23.4℃
  • -강릉 27.0℃
  • 연무서울 22.7℃
  • 구름많음대전 24.4℃
  • 연무대구 26.1℃
  • 맑음울산 27.1℃
  • 구름많음광주 25.5℃
  • 구름조금부산 28.8℃
  • -고창 24.3℃
  • 구름조금제주 22.6℃
  • -강화 21.0℃
  • -보은 24.4℃
  • -금산 25.4℃
  • -강진군 25.1℃
  • -경주시 27.5℃
  • -거제 27.7℃

울진 죽변발전협의회 ‘임의영리행태‘ 파문

죽변해심원온천 관리주체 명의변경 운영 (2월26일자)

최근 울진군 죽변발전협의회(이하 죽발협) 비영리 민간단체가 편법적인 영리 행태가 밝혀져 경상북도 사회단체 등록심의부서(새마을과)에서 직권말소 처분前 청문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죽발협 집행부측은 지난 2월 26일자로 [사단법인 죽변발전협의회]로 영업허가 된 죽변해심원온천(죽변지역주민 복지센타)의 영업허가증을 경상북도 관련심의부서에서 허가를 득하지 않고 임의로 [비영리 민간단체인 죽발협]으로 영업허가증을 변경시켜 약 3개월 이상 불법적으로 관리 운영한 것이 논란이다. 


이에 따라 상급심의 관리부서는 비영리단체의 임의영리행위에 대해 사실 확인 청문절차를 거쳐 '직권말소 처분 조치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주민 A씨는(48세) “죽발협 집행부측이 영업허가증을 임의로 변경하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지역주민들에 숨기고, 경상북도에는 최근에 영업허가증을 변경하려는 것처럼 허위보고한 것은 지사님도 속이고 군수님도 속인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불법적인 임의영업행위는 지역주민의 복지법인을 관리하는 단체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로 도덕적, 사회적으로 크게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상북도 관리부서에도 이러한 변칙적인 영업행위를 숨겨 온 것으로 드러난 것은 개탄을 금지 못 할 사실이라며, 상급 및 관련 사정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해 원리.원칙대로 처리해야 사회정의가 바로 설 것“이라며 주장했다.

 

한편 상급기관에 정식 허가를 받지 않는 한 영리 행위를 할 수 없는 비영리법인 죽발협이 최근 경상북도 관리부서에 죽변해심원온천을 관리.운영할 것이라며 등록 심의.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 평해읍 학곡리 토양.환경오염 심각

A사업자 사업장 “무법천지” “법 규정 필요 없다”

A사업자, 건설자재에서 나온 시멘트 묻은 오염 쓰레기 “환경오염 심각”2016년 3월 23일 A사업자가 울진 평해읍 학곡리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 토양 및 주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신속한 조치가 요구된다.A사업자가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외 토양오염 및 환경오염 시키고 있는 곳은 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이다.이곳(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은 현재 지목이 전(밭)과 천(하천)으로 돼있다.특히 이곳에는 사업장 내외에 여러 가지 건축자재(거푸집 유로폼 등)를 곳곳에 쌓아두고 영업하고 있다. 그러나 A사업자는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 허가 및 하천 점용허가 등 받지 않고 무단으로 농지(전)와 하천에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하면서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름 등을 마구잡이로 관리해 사업장 곳곳에 폐기름이 흘러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단속이 시급하다.특히 사업장 내에서 여러 가지 건축자재들을 수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수리 및 청소하면서 발생한 오염된 시멘트 묻은

meta name="naver-site-verification" content="79843a2e523f5344ec3de70ee7d3a54d496bb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