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동부초 어린이날 선물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지난 5월 2일(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생에게 계란을 한통(10개)씩 나눠주었다.

 

이번 선물은 지난해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학생들을 위해 삶은 계란 90여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김기성씨(알이랑꿀이랑 농장 대표)가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했다. 김씨는 홍게, 대게 살과 껍질 및 각종 생선을 사료로 사용하여 닭을 키우고 있으며, 학생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계란을 생산하여 학교에 계속 지원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선물을 받은 6학년 박지원 학생은 “계란 아저씨는 천사같다. 매주 삶은 계란 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또 주셨다.”라며 기뻐했고, 학부모 김효순씨는 “참 훌륭하시고 멋지시고 대단하신 분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학교교육공동체 밴드를 통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울진 평해읍 학곡리 토양.환경오염 심각

A사업자 사업장 “무법천지” “법 규정 필요 없다”

A사업자, 건설자재에서 나온 시멘트 묻은 오염 쓰레기 “환경오염 심각”2016년 3월 23일 A사업자가 울진 평해읍 학곡리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 토양 및 주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신속한 조치가 요구된다.A사업자가 농지(전)에 무단으로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 등을 하면서 사업장 내외 토양오염 및 환경오염 시키고 있는 곳은 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이다.이곳(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502-5(전), 507-5천,507-7천)은 현재 지목이 전(밭)과 천(하천)으로 돼있다.특히 이곳에는 사업장 내외에 여러 가지 건축자재(거푸집 유로폼 등)를 곳곳에 쌓아두고 영업하고 있다. 그러나 A사업자는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 허가 및 하천 점용허가 등 받지 않고 무단으로 농지(전)와 하천에 건설자재 등을 쌓아두고 영업하면서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름 등을 마구잡이로 관리해 사업장 곳곳에 폐기름이 흘러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어 관할관청의 단속이 시급하다.특히 사업장 내에서 여러 가지 건축자재들을 수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수리 및 청소하면서 발생한 오염된 시멘트 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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