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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율방재단, 따뜻한 나눔의 봉사활동 실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주민 중심의 자주적 재난관리체제의 확립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삼척시 자율방재단(단장 박명철)이 각종 봉사활동을 통하여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삼척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4월과 5월에 독거노인 댁을 방문하여 연탄 2,000장을 전달하고, 2가구에 도배 봉사활동을 한 데 이어 오는 7일(토)에는 나누리봉사단 및 삼척시 재난안전관리과 직원들과 함께 차상위 독거노인 댁을 방문하여 3가구에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2가구에 도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삼척시 자율방재단 박명철 단장은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봉사활동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실천을 다짐했다.

한편 삼척시 재난안전관리과장은 “지역의 재난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뿐만 아니라 몸소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삼척시 자율방재단의 봉사활동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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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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