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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께 드리는 손승달씨의 歎願書

온정 아폴로클리닉 손승달대표


歎 願 書

존경하옵는 김용수 군수님께.
郡政運營에 勞苦가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오라 군수님께 아래와 같이 歎願합니다.

--- 아 래 ---

첫째, 소인을 비롯한 蔚珍郡民들의, “특히” 군수님을 믿고 군수님께 표를 던진 郡民들의, 怨聲이 하늘을 찌르듯 크다는 사실을 군수님께서는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라도를 비롯한 他地域에서는 80여개이상의 機關團體와 基礎議員들이 나서서 방폐장誘致推進團을 出帆시키고 본격적인 展開活動을 하고 있습니다. 誘致展開活動을 하는 基礎議員, 機關團體가 방폐장에 대한 지식이 全無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蔚珍郡의 指導者들은 이와 相反되게 지금까지 反鬪運動을 해왔습니다. 그 反鬪運動이 막연한 反鬪運動은 아니란 사실은 잘 압니다. 결과적으로 “방폐장특별법”을 制定하게 했습니다.

둘째, 그 反鬪目的(戰略)이 무엇이였습니까? 郡民들의 安樂과 自然環境保存이였지 않습니까? 방폐장을 만드는 것이 親環境的이라고 여러 學者들과 專門家들의 論理的 結論이였습니다.

셋째, 安樂이 무엇이겠습니까? 安樂의 要件으로는 經濟的 餘裕와 精神的 餘裕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蔚珍郡 公務員들을 제외한 蔚珍郡民들은 安樂의 要件을 充足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군수님께서 傍觀만 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넷째, 존경하옵는 군수님. 제가 2005년 5월 2일과 5월 5일에 提起한 民願(울진군에 바란다)을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보셨다면 “방폐장특별법 제7조에 의한 해당지역 住民對象 說明會. 討論會를 敷地選定公告후가 아니라 親農엑스포행사 이전 5월 ~ 6월초에 開催할 意向은 없으십니까?

決意: 본인이 위와 같이 地方自治團體長님인 김용수 군수님께 質問을 드리는 것은 본인의 私的 目的이 없음을 말씀드리오며, 公共機關情報公開에 관한법률 제1조{目的} - 알權利보장과 國民의 參與 -에 根據하여 國民의 한 사람으로서, 郡民의 한 사람으로서, 군수님을 믿고 표를 던진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權利를 行事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郡民이 郡政運營이 非生産的으로 運營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주민토론회를 한다면 굳이 親農엑스포行事 이후가 아니라, 그 이전에 討論會를 마치고 흐트러진 民心을 하루속히 收拾하여 郡民모두가 同參하는 成功的인 親環境農業엑스포行事가 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郡民들의 怨聲이 크다는 사실을 歎願書로 알려드리오며, 이제 郡民들의 安樂을 위한 세심한 戰術을 세우고 實行해야 할 때라고 思料됩니다.


2005년 5월 11일

溫井面 孫承達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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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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