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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순회수리서비스 인기

삼척시가 농업생산력을 증대시키고, 경영비를 절감하고자 관내 농가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가 큰 성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문호)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0개 마을을 대상으로 260회 순회하며 농기계순회수리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트랙터, 경운기, 이앙기, 콤바인, 분무기 등 5,900여대의 농기계를 수리․정비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8,700여만 원 상당의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농가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3,0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보관 및 점검·정비방법, 안전관리 요령 등에 대하여 현장 교육을 병행해 자가 수리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6,266대의 농기계를 수리하였고, 현장교육에 3,338명이 몰리는 등 매년 농업인들의 크고 작은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어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고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실시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의 수요도 점점 늘어나면서, 현재까지 929개 농가에 1,197대의 농기계 임대실적을 보이며 임대료 수입이 2천6백만 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보다 많은 농기계와 부품을 확보해 서비스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농가경영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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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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