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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자존심을 안동에서 보여줬다

  • No : 18263
  • 작성자 : 죽변 왕개구리
  • 작성일 : 2010-09-04 22:19:21

먼저 축하합니다
제1회 경상북도 교육청 주관 평생교육 경연대회에서 22개시.군 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속에
우리 울진의 학생들이 2등을 하였습니다 (9월4일 안동시 탈춤공연장)
울진 탑 벨리 학생들은 민숙진 선생님외 6명 학생이 그많은 대회 참여자들과 당당히 맞서서
우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22개팀)
다같이 축하해 주십시요
축하축하
우리학생들은 초등학생 부터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팀을 이루어서 선생님과 함께 22개팀과 겨루어 2등을 하였습니다
울진 탑 벨리댄스는 여러모로 전국대회에 나가서 큰 상을 받고 또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역활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지켜 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요
경상북도에는 22개 시 와 군이 있습니다
더 큰 대회에서도 상을 받고 울진을 알릴수있는 울진 탑 밸리댄스가 될수 있도록 울진군 관계자님 도와주십시요
이렇게 잘하는 울진의 자식들이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때문에 상처 받고 좌절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백암축제때 전국대회에서도 상을 받는 우리 울진의 자식들을 예선전에서 다 탈락시키는
그런 심사자가 어디 있으며 백암축제가 포항 축제입니까
상이란 상은 포항에서 다 가져가버리는그런 경우가 어딨으며 이번 행사 담당자는 정말 사람 볼줄을 모르네요 이런 사람을 심사자로 뽑아서 행사를 진행하니 백암축제가 점점 손님이 없는겁니다
울진의 혈세로 행사를 하면 그만한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 이게 뭡니까 "
울진의 자식들에게 좌절과 실망만 안겨준 대회  한심스럽네요


허나 울진에서 인정못받은 우리 학생들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당당히 2등을 하였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꼭 1등을 하는 울진 탑 밸리댄스팀이 될거라고 믿고 후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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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지원을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최 태 환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밤은 한 해 농사에 대한 첫 수확의 결실을 조상들께 알리는 것으로 추석 차례 상이나, 정월대보름의 전통 놀이인 부럼깨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과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은 북반구기온대에서 맛과 식감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밤은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발육과 성장에 좋으며, 특히 서양 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밤 재배는 주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 산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주요 소득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밤나무 재배지역은 산간지역으로 경사가 심하고 수고(높이)가 10~15m 정도로 높기 때문에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공방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병해충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에 관련 시·도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