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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원문제

  • No : 1511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01-23 17:03:15

후포에서 군수의 군정보고가 있었던 모양이다.  보통때 같으면 이런 자리에 그지역 군의원이 동석하는 게 관례였는데 송재원의원이 없었다고 한다.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만 때가 때이니 만큼 그 사정이란 곳에  입맛이 당긴다. 군수의 민원해결예산 25억을 몽땅 까뭉갠 의회의 수장으로서 군수와 한 자리에 있기가 좀 뭐해서....?   

아니면 까뭉갠 25억 중에 후포주민의 숙원사업예산도 있었을 터인데   그걸 제 손으로 까뭉갠 것과 다름없게 되었으니 이로 인한 후포주민의 따가운 눈총때문에  .....?

후포주민과 군민들의 민원해결예산을 더 주지는 못해도 몽땅 깎아놓고 군정보고석상에 불참했으니 이를 예사롭게 볼 군민도 없을터! 

어쨋거나 수상한 것은  김용수에게 민원예산 40억 퍼 넘길 때와  몽땅 없앤 지금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점이다. 남쪽의 모 의원은 그 이유로 의원들에게 사업(공사)을 하나도 안줘서 그랬다는데 이걸 말이라고 하는지  기가찬다. 

이 말을 뒤집어보면 전임군수는 의원들에게 얼마나 집어줬길래 (공사를 많이 줬길래)  예산배정을 40억이나 해 주었나하는 의문이 나올법 하다. 그런 재미로 의원한다면 이런 협잡과 거리가 먼  군수에게 의원들의 심통이 터질만도 하나 그런다고 임군수가 그 입에 떡을 넣어줄까?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몽땅 깎은 25억은 추경에  보자고 한다나?  그 꼴에 의원이라고...! 도무지 수치와 의엿함, 부끄러움과 당당함을 모르는것 같다.  그래도 신주모시듯 의원뺏지 달고 있으나  그 속에 뭐가 들었을꼬......?

2012-01-21 1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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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의원 2012-01-23 16:26:23
참 답답하다. 의회쪽 선수 누가 나와서 말 같은 말로 의원들 응원해줄 사람 없나?
의원들도 모두 출내요 빙신이다.그런사람 꿔다가도 해명좀시켜라! 나에게 부탁하면 한번 해 보겠는데
기껏 한다는 소리가 "삭감할 이유가 있었겠지" "더 바쁜 이유가 있었겠지" 겠지,겠지....! 이 출내들아 그렇다면 임군수도 25억 올릴 이유가 있었겠지 누구처럼 돈주정할라고 장난삼아 올렸겠나?
군수님요 2012-01-23 11:23:02
남쪽의 무식한 의원이 추경에 민원예산 통과시켜준다니더! 그때 김용수처럼 40억 올려뿌소. 그놈들 뭐라고하는지 들어보게
때려잡을 의원 2012-01-23 11:17:01
뒈져도 제 잘못을 모르는 의원이다. 아래 체험자라는 군의원을 보면 밑도 끝도 없이 삭감이 옳다고만 하고 그 이유를 군민앞에 밝히지 않는다. 그래놓고 알고싶으면 의원이 되어보라고 군민을 조롱하고있다. 무슨 수를 쓰든 이놈을 알아서 요절을 내어야겠다.
쨉도 안되는 2012-01-23 00:05:44
밑에 체험자는 삭감에 두손 번쩍 든 의원인것 같소! 그렇다면 더더욱 삭감의 상당한 이유를 올리시오! 나쁜 체험말고 좋은 체험도 좀 해보셔! "원죄송"이 뭔 말인지 알아듣소? 좌에서 우로만 보지 말고 우에서 좌로 보는법도 배우소! 10배가 아니라 100배라도 논증없는 체험은 미친 개잡소리요
체험자 2012-01-22 22:29:27
체험자는 원죄송님이 예산심의를 아는것보담 10배이상 예산편성.심의를 경험한 사람이오 삭감사유가 충분했다는 해석입니다 이해안되면 담에 군의원 진출하세요 군민혈세를 항상 잊지않고 심의에임한다 이말이외다
백정아 2012-01-22 18:33:11
얼빵한 군민!
당신은 이글을 쓴사람이 잘 아는지 모르는지 우에 아노? 민원예산 "빵" 으로 한 것도
맞고 군정보고에 의원이 같이 다녔던 것도 맞고 송재원의원이 안 나타난 것도 맞고 전국에서 울진만 민원예산 '빵" 으로 만든것도 맞고 다 맞는데 뭐가 잘 알지도 못하고 뭐가 삭감할만 했다는 건가?
요즘 애들은 제 주장만 했지 그 이유를 하나도 대지 못하니 그래서 군의원이란 물건들도 다 그 모양이 아닌지 몰라!
원죄송 2012-01-22 18:17:46
체험자! 당신은 뭘 체험했기에 민원해결용 예산 "제로" 를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보나? 그 상당함을 설명해봐라! 설명을 못하는 주장은 개잡소리다.
선심성 예산이라고 ? 선심성 예산과 필요적 예산의 차이점이 뭔가? 국내 131개의 지자체 중 민원예산 없는 곳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울진만 선심성 예산인가? 만일 선심성이 있다면 있는 부분만 삭감해야지 "몽땅" 이란 게 될 말이냐?
어디서 그런 못된 협잡을 해 놓고 체험이라? 예끼 이 ....?
진짜군민 2012-01-22 17:07:51
군의회의원 8명 중에 몇명이 일하는데 그런말이 나오나.
예산 삭감 너 맘데로 하냐. 이건 완전히 탄핵감에 해당된다.
예산이 뭔지는 알고 의원하는지 의심스럽다.
군민 2012-01-22 15:26:00
잘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이야기하는것은 자기를 속이는것입니다,
군의회는 혼자서하는것이아님니다
마땅히 삭감할만하니했겠지요
그날은 의장이 더바쁜곳이 있었겠지요,
체험자 2012-01-22 14:43:43
함부로 말하지맙시다 집행부와 의회에 나름데로 상당한 이유가있어서 예산을 상정했고 또 삭감했다면 심의를 깊이있게 다루었다는것입니다 글쓴이가 전해들은 사실이 왜곡되어 한쪽을 낮추려는 뜻도없다고 볼수없슴니다 집행부에서 상정시킨 예산이 선심성(선거의도) 예산이 지난날 없었다고 말할수도 없슴니다
작성자 2012-01-22 13:57:23
암만 이유가 있다 해도 누구는 40억 주고 누구는 하나도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말 안되는 일을 한 의원들은 무슨이유로 주민숙원사업을 하나도 못하게 했는지 설명을 못하고 있다. 사람을 잡는게 아니고 이해 못할 일의 궁금증을 털어놓는것 뿐이다.
이유가있을법한데 2012-01-22 07:26:02
언제나 양쪽 말 을 들어 봐야한다 고 생각 합니다.
작은 동네 에서 사람 하나 잡기 는 식은죽 먹 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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