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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예산삭감문제

  • No : 1511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01-23 17:01:42

 

군민 여러분 도의원이 울진에 오는 예산을 삭감 했다면

주민소환을 해야 할것입니다    의원의 역활이 한푼의 예산이라도

자기지역구에 더 가져오기위해 주무부처에 찾아가서 비벼대는데

울진에 돌아오는 예산을 삭감하는데 심혈을 기우렸다면

당연히 역적이요 주민소환을 해서 의원 면직을 해야 할것이다

주민들은 만약에 사실이라면 한나라당 지역구도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민심을 읽지 못하고  정치적 욕심에 사로잡혀 행동을 했다면  주민앞에 사죄하고

의원직을 포기해야 할것이다

 

전찬걸 도의원은 도의회에서 울진에 더 많은 예산이 내려오도록 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울진에 배정된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는 모습이 도의회 동영상에 나왔다고 한다.  정말 "세상에 이런 의원이" 라는 방송에 나올 일이다.

동영상은 전찬걸 의원이 백암, 덕구의 온천수를 이용한 소수력발전(대형물레방아) 예산을 삭감해야 된다고 주장하다가 그렇게 안 되자 당황하여 말머리를 돌리는 장면이라고 하며 또한 경북도가 중앙정부로부터 받는 원전지역개발세 200억에 대해서도 이 돈이 울진에 지원되는 부분의 삭감을 입에 담는 예산심의를 했다고 한다.

울진 도의원이라면  타 지역 예산을 울진에 가져오지는 못해도 울진에 배정된 예산도 깎아야 한다고 하니 이러고도 전찬걸 의원은 울진팻말을 앞에놓고 의석에 앉을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실력없는 수험생이 커닝을 하다가  엉겁결에 남의 이름까지 베꼈다는데  군민의 민원해결용예산 25억을 깡그리 삭감한 군의원들의 예산심의 답안지를 그대로 커닝한 것인지 아니면 같은 한나라당 군의원들과 무소속인 임군수의 군정을 방해하기로 작정을 한 것인지 알수 없다.

울진뉴스 2012년 1월 통권69호는 이 같은 전찬걸 의원의 의혹에 대해 소문으로 나도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첫째, 소수력발전예산을 통한 백암,덕구온천개발에 적극적인 황이주 의원에 대한 시샘으로 예산삭감을 요구한 것이 아닐까?

둘째, 차기 울진군수를 꿈꾸는 전찬걸 의원으로서 울진에 많은 예산이 내려오면 임광원 군수의 얼굴이 빛나므로 (이를 막기위해) 경북도의 울진예산을 삭감하려 하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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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