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화)

  • -동두천 26.4℃
  • -강릉 30.7℃
  • 맑음서울 27.9℃
  • 박무대전 28.0℃
  • 맑음대구 31.9℃
  • 맑음울산 29.0℃
  • 연무광주 28.7℃
  • 맑음부산 27.2℃
  • -고창 26.0℃
  • 맑음제주 27.4℃
  • -강화 24.0℃
  • -보은 25.6℃
  • -금산 26.3℃
  • -강진군 26.8℃
  • -경주시 28.8℃
  • -거제 28.3℃
기상청 제공

타협말고 썩은 곳을 도려내야

  • No : 1510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11-17 08:51:24

타협말고 썩은 곳을 도려내야
 작성자 : 민심의칼날      2010-11-13 11:38:54    조회: 942   
 여기에 전단체장과 관련된 비판을 하면 꼭 댓글로 임광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그러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민심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임광원이 좋아서 임광원을 찍은 사람 김용수가 좋아 김용수를 찍은 사람
 김용수가 싫어 임광원을 찍은 사람 임광원이 싫어 김용수를 찍은 사람
 둘다 싫고 귀찮아 기권한 사람..

 다양한 형태의 표가 존재한다. 김용수를 비난하고 지난 정권의 병패에 대해 비판하고
 책임을 묻는 것이 임광원 기살리기냐? 물론 그럴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임광원이 좋아 임광원을 찍은 사람도 있겠지만 김용수가 싫어 임광원을 찍은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울진의 진정한 민심은 무엇인가? 우리가 임광원에게 더 많은 표를 주었던 것은
 무엇을 위함이었나?

 더럽고 오만한 지난 행정에 대한 실망에 대한 반대표였다. 그들을 끌어내리고 바로잡자는
 것이 큰 뜻이었다.

 임광원이 칼자루를 쥐고 설치는듯 보이지만 결국 그 칼을 휘두르는 것은 민심이고,
 지난 정권의 부패와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임광원 역시 성난 민심의 칼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바로 잡아야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죽으려고 타협말고 살기 위해 썩은 곳을 도려내야
 한다. 아직 임광원을 신뢰하지 않는다. 썩은 곳을 도려내는 것에 주저한다면 그 반대표의  
 칼날은 예상치 못한 곳으로 향할 것이다.

 이것이 울진의 칼날같은 민심이다.

 

 
 
 
2010-11-13 11:38:54
 


작성자 :  비밀번호 : 

울진사랑   2010-11-16 11:36:56
옳은 말씀입니다
동해짠물   2010-11-15 17:41:53
울프님 말씀처름 썩은 마인드는 반드시 도려내야 합니다
아울러서 새 민선호에서 이에 따라오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도태 시켜야 겠지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솔내음   2010-11-14 20:41:42
중요한건 민심입니다. 민심읽는것, 또한 관입니다! 아래에 모든것은 구태연한 이야긴듯싶습니다. 모든것 잊고, 버리고, 서로 탐하고헐뜰지말고, 조그만 이야기라도 놓치지말고, 귀기울이며 조금씩 발걸음하며 앞으로 갑시다. 결코, 멀지않습니다!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조금"은 남아있으니까요!!!
바른사고   2010-11-14 19:15:41
돈 잘땡겨와 몇놈만 몰아주다 ㅤㄷㅝㅅ방 신세된 교훈은 앞으로도 잊지말아야할것이다. 아래 도려내자 당신같은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렇게 쪼다같이 못본척 못들은척 살지말고 당당하게 살길 바란다. 당신 자식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시카고울프   2010-11-14 17:55:16
푸하하하하
아래간신울프님!

뭔장사를 하시는데 군수가 돈만 땡겨오면 잘먹고 잘사는 희안한 장사를 하십니까?
제생각에는 그 장사 그만 두시는게 좋을듯 싶읍니다 그려!!
간신울프   2010-11-14 17:45:28
우리가 현군수 찍은것이 뭐 거창하게 썩은곳 도려내라고 찍은것이
아니라... 고위 공무원을 했으니, 도나 중앙에서 아는 사람도 많고
또 돈을 얻어오는 방법도 많이 알것이고, 중앙에서 울진에 돈이나
많이 얻어와 울진 경제나 살릴 줄 알았는데...
돈이 온다는 말은 없고 별 소득없는 썩은곳 도려내라는
소리만 나오네.임군수 지지자든,김군수 지지자든 우리 장사아치들은 아무 관심없는 소리다....장사만 잘되길 바랄뿐,
아직 글 쓴사람에게 한자리 안주었나...????
면민   2010-11-14 17:43:47
민심은 결코 비겁하지않다 왜간신들이 많은가?개인적인 욕심을 버리지않는한 발전할수가없다 답답하다
시카고 울프   2010-11-14 17:40:48
썪은곳을 도려내자는 의미가 사람을 쳐내자는 것인가?
아니면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로잡아 바르게 하자는 의미인가?
어떤 방법이든 최고의 방법은 없다고생각한다.
썪은 사고 방식을 도려내야 한다는 의도여야 하지않을까?
4만명의 군민을 능지처참하자고 말하진 않았다.아래 도려내자 님의 댓글은 상당한 오기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다만 공무나. 그들이 전문지식을 가지고 사무실을 차지하고 있다해서 군민의 인권존중 과 민원을 그들 맘대로 좌지우지 하지못하게 하는게 수장 이 리더쉽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
전행정군수장 을 따른자들도 어쩔수 없었을 이유가 있어겠고 .므로 현 군수장을 따른 자? 들도 있었지않았나?
썪은 구태의연한 정치 관습 을 도려내는데 주의를 기울이는게 좋다고 생각 한다.본인의 생각이 잘못 전해진데 대하여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도려내자   2010-11-14 11:48:10
그래!!!
도려내자. 과거 김영삼대통령도 썩은 곳을 도려낸다고 나리치다가.
나라를 부도내고, 국민이 가장 증오하는 대통령이되고말았다,
시카고 울프라는 작자의 말처름 해서는 안되고
썩은 곳을 도려 내려면,일본의 장기 태평성대를 이룬 德韆稼康식의
개혁을 도입하는것이 어떨까?.
16000표 얻었다고 4만명의 군민을 능지처참 할 수는
없지않은가????
죽변   2010-11-14 11:24:18
나라의 간신이 많으면 많을수록 발전 하는
속도가 늦어진다 할수있지않나 싶네요 참 답답합니다
Woo~olf   2010-11-14 10:21:14
간만에 울진군민의 민심을 바로 표현한 글이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임광원씨의 당선소감을 울진2 1인가? 에서읽은 적이 있읍니다.발품을 판 덕분이고 가장 고생한 사람은 우리 "처" 였읍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당선소감을 보고 답답한느낌을 받았읍니다.
군민들이 하나같이 바꾸자는 의지 로 서로 노력한 것이였읍니다.
군민들이 지난행정에 대한 불만이 극치에 달했기 때문에 가장고생해온 사람들 즉 울진군민이였읍니다.그래서 우선 바꾸고 보자 였읍니다. 이제울진군민의 칼 은 "죄와벌" 을 위해 바로 섰다고 믿읍니다.
시카고 울프   2010-11-14 09:01:55
우선 작성자와동감입니다.
금권, 관권 ,인맥 ,선거로 당선되는 시대는 올 6,2 선거로 울진에서도 막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군청에 들어가 보면 안타깝게도 공무원들의 민원을대하는 언행과 새군수나 별 변화가 없는것같은 감이 온다.

때마다 사람은 바뀌어도 ,,,,
엿장사   2010-11-13 23:43:26

무딘 칼날에 손다친다 그리고 무딘칼 갈다보면 종친다.
민심은 조용한 가운데 울진이 앞으로 나아가는것을 원한다
한심한   2010-11-13 11:50:07
엽동도 기자와 부폐협력자들로 체육회를 장학하더니만, 울진군에도 울진민들에게 존경받지못하는 인사(일부)들이 체육회를 장학했다. 말하자면 국고보조금사건으로 연관된 사람이라든가. 말이다.
군민   2010-11-13 11:46:16
옳은말이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7 [비밀글] 독자기고 : 수신료현실화 천대윤 2014/03/15
56 잘 배우고, 좋은 직장다니는 한 남자의 손에서 죽어나간 고양이만 벌써 4마리… 구선희[실명] 2012/04/06
55 11 관리자 2012/01/29
54 칼럼주제 관리자 2012/01/23
53 송재원문제 관리자 2012/01/23
52 전찬걸예산삭감문제 관리자 2012/01/23
51 지난 20일 북면에서도 군정보고가 있었는데 관리자 2012/01/23
50 울진원전 측 증기발생기 교체 불가피 피력 관리자 2011/08/09
49 한수원 돈, 달라면 다 주나? - 북면 고사리, 1억은 이미 ...? 관리자 2011/08/06
48 싼타페 사려다 겪은 황당한 일 관리자 2011/07/19
47 올림픽해자버블처리 관리자 2011/02/20
* 타협말고 썩은 곳을 도려내야 관리자 2010/11/17
45 my 관리자 2010/10/10
44 양명용에게 관리자 2010/09/09
43 주요내용 관리자 2010/09/05
42 백암에서 실력도없다고 떨어진 울진의 자식들 당당하게 우수상을 죽변 왕개구리 2010/09/04
41 영덕군청의 낭비현장, 공백행정 아찔하다 이우근 2009/06/01
40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종합우승사진5 전찬광 2009/05/11
39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4 전찬광 2009/05/11
38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3 전찬광 200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