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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에서 실력도없다고 떨어진 울진의 자식들 당당하게 우수상을

  • No : 15105
  • 작성자 : 죽변 왕개구리
  • 작성일 : 2010-09-04 22:21:14

먼저 축하합니다
제1회 경상북도 교육청 주관 평생교육 경연대회에서 22개시.군 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속에
우리 울진의 학생들이 2등을 하였습니다 (9월4일 안동시 탈춤공연장)
울진 탑 벨리 학생들은 민숙진 선생님외 6명 학생이 그많은 대회 참여자들과 당당히 맞서서
우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22개팀)
다같이 축하해 주십시요
축하축하
우리학생들은 초등학생 부터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팀을 이루어서 선생님과 함께 22개팀과 겨루어 2등을 하였습니다
울진 탑 벨리댄스는 여러모로 전국대회에 나가서 큰 상을 받고 또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역활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지켜 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요
경상북도에는 22개 시 와 군이 있습니다
더 큰 대회에서도 상을 받고 울진을 알릴수있는 울진 탑 밸리댄스가 될수 있도록 울진군 관계자님 도와주십시요
이렇게 잘하는 울진의 자식들이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때문에 상처 받고 좌절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백암축제때 전국대회에서도 상을 받는 우리 울진의 자식들을 예선전에서 다 탈락시키는
그런 심사자가 어디 있으며 백암축제가 포항 축제입니까
상이란 상은 포항에서 다 가져가버리는그런 경우가 어딨으며 이번 행사 담당자는 정말 사람 볼줄을 모르네요 이런 사람을 심사자로 뽑아서 행사를 진행하니 백암축제가 점점 손님이 없는겁니다
울진의 혈세로 행사를 하면 그만한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 이게 뭡니까 "
울진의 자식들에게 좌절과 실망만 안겨준 대회  한심스럽네요


허나 울진에서 인정못받은 우리 학생들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당당히 2등을 하였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꼭 1등을 하는 울진 탑 밸리댄스팀이 될거라고 믿고 후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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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