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수)

  • 맑음동두천 4.1℃
  • 구름많음강릉 7.9℃
  • 맑음서울 7.1℃
  • 박무대전 5.6℃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10.5℃
  • 박무광주 7.5℃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4.8℃
  • 구름조금제주 13.8℃
  • 맑음강화 8.4℃
  • 구름많음보은 4.0℃
  • 흐림금산 1.5℃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백암에서 실력도없다고 떨어진 울진의 자식들 당당하게 우수상을

  • No : 15105
  • 작성자 : 죽변 왕개구리
  • 작성일 : 2010-09-04 22:21:14

먼저 축하합니다
제1회 경상북도 교육청 주관 평생교육 경연대회에서 22개시.군 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속에
우리 울진의 학생들이 2등을 하였습니다 (9월4일 안동시 탈춤공연장)
울진 탑 벨리 학생들은 민숙진 선생님외 6명 학생이 그많은 대회 참여자들과 당당히 맞서서
우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22개팀)
다같이 축하해 주십시요
축하축하
우리학생들은 초등학생 부터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팀을 이루어서 선생님과 함께 22개팀과 겨루어 2등을 하였습니다
울진 탑 벨리댄스는 여러모로 전국대회에 나가서 큰 상을 받고 또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역활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지켜 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요
경상북도에는 22개 시 와 군이 있습니다
더 큰 대회에서도 상을 받고 울진을 알릴수있는 울진 탑 밸리댄스가 될수 있도록 울진군 관계자님 도와주십시요
이렇게 잘하는 울진의 자식들이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때문에 상처 받고 좌절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백암축제때 전국대회에서도 상을 받는 우리 울진의 자식들을 예선전에서 다 탈락시키는
그런 심사자가 어디 있으며 백암축제가 포항 축제입니까
상이란 상은 포항에서 다 가져가버리는그런 경우가 어딨으며 이번 행사 담당자는 정말 사람 볼줄을 모르네요 이런 사람을 심사자로 뽑아서 행사를 진행하니 백암축제가 점점 손님이 없는겁니다
울진의 혈세로 행사를 하면 그만한 보람이 있어야 되는데
         " 이게 뭡니까 "
울진의 자식들에게 좌절과 실망만 안겨준 대회  한심스럽네요


허나 울진에서 인정못받은 우리 학생들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당당히 2등을 하였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꼭 1등을 하는 울진 탑 밸리댄스팀이 될거라고 믿고 후원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0 칼럼주제 관리자 2012/01/23
49 송재원문제 관리자 2012/01/23
48 전찬걸예산삭감문제 관리자 2012/01/23
47 지난 20일 북면에서도 군정보고가 있었는데 관리자 2012/01/23
46 울진원전 측 증기발생기 교체 불가피 피력 관리자 2011/08/09
45 한수원 돈, 달라면 다 주나? - 북면 고사리, 1억은 이미 ...? 관리자 2011/08/06
44 양명용에게 관리자 2010/09/09
43 주요내용 관리자 2010/09/05
* 백암에서 실력도없다고 떨어진 울진의 자식들 당당하게 우수상을 죽변 왕개구리 2010/09/04
41 영덕군청의 낭비현장, 공백행정 아찔하다 이우근 2009/06/01
40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종합우승사진5 전찬광 2009/05/11
39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4 전찬광 2009/05/11
38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3 전찬광 2009/05/11
37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2 전찬광 2009/05/11
36 제28회 재경 울진군민체육대회 죽변면 우승사진1 전찬광 2009/05/11
35 전경중 조이스 이우근 2009/04/08
34 박달대게 태공호 이우근 2009/03/08
33 포항 항만청 공사 관금자제 함량미달사용 부실공사 현장 이우근 2009/03/05
32 ytn , HCN 경북방송 장효수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우근 2009/02/13
31 친환경 실천, 논은 35% 밭작물은 고작 11% 생산 등기산0 2009/02/12


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