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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 No : 38582
  • 작성자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작성일 : 2019-08-12 17:29:33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초급반]

교육일시 : 93~ 1119() 12, 19:00~21:00

교육대상 : 수어를 처음 접하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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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반]

교육일시 : 93~ 1119() 12, 19:00~21:00

교육대상 : 초급반 수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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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소 : 울진군수어통역센터(새마을지회 2)

수 강 료 : 10,000(교재비 별도)

신청 및 문의 : (054)781-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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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반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3명 미만 접수시에는 폐강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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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수어를 접한 사람이 많아질수록, 우리 농아인들은 행복해집니다

속삭이는 손..

아름다운 손짓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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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울진군지회

(부설)울진군수어통역센터

36326 경북 울진군 울진읍 울진중앙로 41-14 (새마을지회2)

TEL:(054)781-0085 / FAX:(054)781-0086 / 씨토크:070-7947-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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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바르게 서려는 긴장이다.
만에 하나, 이번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가 사법개혁의 선장을 제거하려는 것이었다면, 역설적이게도 가장 최악의 패착이 된 것이다. 우선은 국민들이 검찰의 광기를 목도했다. 그리고 검찰은 스스로 극단의 목표를 정하고 불나방이 되었기에 사법개혁 추진 주체와의 협상력을 상실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비롯해 공수처 설치, 직접 수사 폐지, 혐의사실 공표 금지, 강제 수사 축소라는 엄중한 역사의 칼 앞에 무장해제 된 것이다. 우리는 칼춤을 추며 이른바 본때를 보이는 검찰의 행태가 낯설지 않다. 시류에 편승하거나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의 기로에 설 때마다 보였던 행태 아니던가? 빌미만 잡히면 행정부도 입법부도 무릎 꿇릴 수 있다는 제왕적 사고방식, 그러면서도 일극 중심의 무자비한 정권에는 알아서 기며 공안정국의 중심이 되었던 검찰이 아니던가? 반면, 지극히 합리적이며 민주적이어서 삼권분립이라는 헌법정신에 투철한 정권은 검찰권력에 대한 억지력을 갖지 못했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착한 정권은 검찰의 행태에 어떠한 제동도 걸지 않고 있다. 할 수 없어서 그러겠는가? 적폐정권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참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검찰이 3권을 장악할 유일한 길은 문재인 정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