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7℃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3.7℃
  • 구름조금대구 20.8℃
  • 구름조금울산 20.8℃
  • 구름조금광주 23.0℃
  • 구름조금부산 21.7℃
  • 구름조금고창 21.3℃
  • 구름조금제주 24.5℃
  • 구름조금강화 22.7℃
  • 구름많음보은 22.7℃
  • 구름조금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2.8℃
  • 구름조금경주시 18.8℃
  • 구름조금거제 22.9℃
기상청 제공

노인이 존중받는 살맛나는 세상 ‘경북노보’가 함께합니다.

  • No : 23499
  • 작성자 :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 작성일 : 2018-10-05 09:39:24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받는 노인에 대한 전문적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의 권익증진과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개선 등 노인학대예방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입니다.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정신적정서적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 하는 것을 말한다. (노인복지법 제 1조의24)

 

사업내용

상담사업 24시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상당 및 정보제공, 심리상담 및 치료프로그램 지원, 가족내 학대문제 해결을 위한 가족관계 회복프로그램, 학대로 인한 피해노인 분리 및 원가정 복귀를 위한 역량강화프로그램

교육사업 노인인권과 노인학대에 대한 이해, 가족구조의 변화에따른 사회적케어에 대한 이해, 초고령화 사회로 바라본 노인인권 시사점, 가정 및 시설의 노인학대실태 및 노인학대예방방법, 인간존중케어(42)를 통한 인권친화적인 조직문화 형성, 노인인권전문가양성과정

 

홍보사업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 신고의무자 유관기관과 노인학대예방을 위한 공동사업, 관 연합하여 홍보물, 책자, 광고, 직접홍보 등을 통한 노인학대 심각성 및 예방방법 홍보 활동, 615일 노인학대예방의날 기념행사

 

쉼터사업 심리적정서적신체적 치료프로그램 제공, 학대행위자 및 가족과의 상담을 통한 재학대 예방, 관계회복을 통한 정상적인 가정복귀 및 생활 지원, 사회관계망이 없을 경우 사후대책 마련

 

노인이 존중받는 살맛나는 세상

<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

노인학대신고상담 전화 1577-1389 36524시간 상담가능

TEL. 054) 248-1389 / FAX. 054) 232-5677 / HP. http://noin1389.or.kr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69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10268 울진소방서 '119문화상' 공모하세요... 총상금 2000만원입니다. 김은아 2019/08/07
10267 휴가.피서철 맞아 전국 각지 바가지요금 실태가 천태만상 정병기 2019/08/07
10266 정부 내수경기활성화 국내여행 권장정책 빗나간 엇박자 바가지요금 사라져야 정병기 2019/07/31
10265 엄태항 군수 한국관광혁신대상 수상 관리자 2019/06/07
10264 주식회사 [수] 의 ‘물이야기‘ 관리자 2019/04/15
10263 [독자 한마디] 3.1절 제100주년 맞아 독립 유공자 발굴에 정부가 앞장서야 정병기 2019/01/23
10262 신원전건설중단 한국경제 몰락 관리자 2019/01/20
10261 울진핵발전소 9, 10호기규탄 성명서 독자 2019/01/09
10260 그 님이 돌아오다 관리자 2018/11/11
* 노인이 존중받는 살맛나는 세상 ‘경북노보’가 함께합니다.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2018/10/05
10258 임영득 부동산 웹주소 전경중 2018/09/10
10257 울진근무. 웹디자이너. 포토샾. 신문편진.코렐가능한분 모십니다 탑디자인 2018/09/07
10256 경북 동해안에 해상풍력 단지 만든다 애독자 2018/06/18
10255 이것이 공정한 경선인가? 관리자 2018/04/18
10254 울진타임즈 게시판 안내 관리자 2018/01/05
10253 고발6) 한수원 “울진군 죽변면 발전협의회 성명서 눈감고 귀막고 나 몰라라… [1] 이장학 2016/05/29
10252 고발5) 울진군민 “참다 못해 들고 일어나 한울원자력본부 정문 앞으로” [44] 이장학 2016/05/29
10251 고발4) 한울 원자력 “울진군민들이 울부짖는 현수막 보이지 않나” [70] 이장학 2016/05/27
10250 고발3) 한수원 “울진군민들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즐기나” [5] 이장학 2016/05/27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