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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서지 덤터기 불법 부당한 바가지 악덕상혼 근절해야 바람직

  • No : 18855
  • 작성자 : 정병기
  • 작성일 : 2016-06-29 09:07:48

여름철 피서지 덤터기 불법 부당한 바가지 악덕상혼 근절해야 바람직

 

피서지 이용요금 묻지마식 바가지요금은 부당요금 철저히 관리해야,

바가지요금은 지역이미지 추락에 지역관광객 내모는 못된 구태 사라져야.

 

여름철 피서지 바가지 악덕상혼 사라져야 지역경제가 살고 주민도 산다. 토요 휴무제 실시 이후 가족 등 단체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바람직스럽다. 여름휴가철 유명 피서지 바가지요금 없나 살피고 챙겨 기분상하지 않게 해야 또 찾게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할 것이다. 고객은 봉이 아니다. 해마다 피서지 바닷가 해수욕장 근처의 바가지요금은 사라지지 않고 버젓이 행하여지고 있는 실태로 당국에서는 실질 현장조사를 통하여 불법 부당한 바가지요금 순위를 발표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피서객들도 그 실태를 발표하여 인식하게 하고 피서지를 선택하는 자료로 활용하게 해야 한다. 한번 피서객이나 관광객이 등을 돌리면 지역과 지역상권에 얼마나 타격을 입고 받는지 알게 될 것이다. 지역상인들이 하는 말이메뚜기도 한철이라고 하며 불법 부당한 바가지요금 징수를 합리화시키려는 것은 잘못된 구태와 관행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벌써 피서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전국 어디서나 피서지 덤터기 바가지상혼 근절해야 지역도 주민도 살고 찾아가는 관광객도 늘어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잘못된 우리들의 관념과 사고가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쫒거나 돌려보내고 있다고 본다.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결코 봉이 아닌 반가운 손님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우리도 이제는 경제성장이 되고 세계경제를 바라볼 때에 무역 10대 강국으로 가고 있다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국가경제와 국민소득에 걸 맞는 자세와 인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언제까지 예전의 잘못된 방식이나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국관광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관광객을 맞거나 대하는 국민들이 바로 한국의 홍보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나라망신 지역망신 자초하는 바가지 덤탱이 불법 부당한 요금을 받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속담에 아주머니 떡도 싸야 산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무조건 많이 불러 깎아 팔라는 말은 아니라고 본다. 오늘만 생각하는 안일한 상혼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 일부상인들은 메뚜기도 한철이라 하철장사 제대로 해야 일 년 먹고 산다.”라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말이라고 본다. 지금은 당하거나 바가지요금을 요구받고는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다. 요즈음 관광객이 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한국관광을 하고 돌아갈 때 개운하게 돌아가야 기억에 남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덤탱이 바가지상혼" 때문이라고 한다. 한번 보면 그들을 다시 볼 것 같지 않게 마구 불러 바가지를 씌우기 때문이다. 일부 약삭빠른 상인 때문에 전체의 한국인이 욕을 먹게 하고 그들이 돌아가 한국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갖고 잘못된 사실을 알리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제대로 불러서 제대로 받는 정찰제가 정착되어야 상호간에 신뢰가 생기고 믿게 되어야만 관광시장이 바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본다. 언제까지 흔들어 팔 것인가? 미래를 생각하고 꿈꾸는 관광산업이 되어야 하며, 진정한 한국의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되고 굴뚝 없는 관광산업으로 국가경제와 국민의 소득을 보장받게 되리라 생각한다. 내국인을 상대로 한 모집형 관광도 마찬가지이다. 여기저기 지역 요소요소에서 출발하는 저렴한 관광이라고 무턱대고 떠났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이런 관광이 바로 약장사 바가지관광이라고 칭하고 있다. 회사 지입제 관광버스들이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 지방에 약장수와 결탁하여 회원을 모집하거나 일일관광으로 현혹하여 지방나들이 약장수 관광을 하여 피해자가 양산되고 있는 현실이다. 바가지를 쓰거나 당한 사람은 평생 잊어지지 않는 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친절하게 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고장으로 마드는 것은 지역상인과 지역주민의 친절여하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강매하거 판 상품은 조잡스럽고 성능이나 품질이 떨어져 결국 큰 손해를 입고 만나다고 본다. 정부나 지방정부 그리고 수사당국도 이미 알고 있으나 지방경제를 살린다는 빌미나 명분으로 방치하고 있는 현실이다. 누군가가 함께 떠난 일행이 손해를 보존해 주거나 덤탱이 바가지상혼에 걸려야 한다는 슬픈 현실이다. 이런 약장수나 유통 상인은 겉으로는 모든 절차나 품질을 보장하는 것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과 다르며, 저 품질에 엉터리 제품이 많다고 본다. 이런 유사한 일들이 지방이나 대도시를 가리지 않고 있어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대도시에 경우 무슨무슨 체험장이나 무료라는 명분이나 그럴싸한 이류로 번개사무실을 차려 놓고 점조직이나 유명 인사를 초청한다고 소문을 내어 지역 사람들을 끌어 모아 선물공세 끝에 본색이 들어나 물건을 파는 장사치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주로 대상이 가정주부나 노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고 있어 그 피해가 드러나지 않지만 상당한 지역에 피해를 주고는 떠나버려 그 휴우증이 남게 마련이다.

 

금년 하절기 피서 철에는 피서객을 봉으로 삼는 불법 부당한 바가지요금이 사라지게 되어야 지역도 살고 지역상인도 사는 첩경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국내에서 속고 속이는 일부 약삭빠른 불량한 장사꾼들이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본다. 정부나 수사당국에서는 잘못된 관광이나 불량한 상품을 과대 선전하여 사회적 약자에게 강매하거나 판매하고 그 품질을 약속하지 못하는 잘못된 풍조나 관행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본다. 여름철 피서지를 찾거나 산가 오지 그리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는 찾아온 관객을 내어 쫒는 어리석은 바가지요금징수나 덤탱이 수법으로 실망을 하게 하여 두 번 다시 찾지 않게 하는 어리석은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해마다 유명피서지에서는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어도 제대로 막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다시는 잘못된 관광이나 저질의 상품을 가지고 무책임한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는 일이 없게 재발방지대책을 세워 근절해야 하며, 한국관광이 신뢰를 얻을 수 있게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국민들도 미래를 위해 좀 더 최선을 다해 관광객을 맞고 신뢰 받을 수 있는 관광시장을 만들고 개척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하며 한번 찾은 관광객이 다시 찾아 올수 있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 주게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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