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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168 <오늘 아침 브리핑> 한여름이 제철인 생굴이 있다! 진짜? ... 울진에 낙동강 2015/08/21
10167 [평일/주말] 자료입력 (급여높음) 김아영 2015/08/20
10166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28] 정병기 2015/08/02
10165 우리사회 잘못된 주취폭력 퇴치 음주문화 반드시 변화돼야 정병기 2015/08/01
10164 울진타임즈 창간 제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병기 2015/07/30
10163 나라사랑은 말보다 실천에 있다 정병기 2015/07/30
10162 부끄러운 한국정치발전 가로막는 검은 뒷돈거래 발본색원 쇄신 엄단해야 정병기 2015/07/25
10161 선거 참여 높이려면 반드시 투표경품추첨제 국민제안 반영해야 정병기 2015/07/22
10160 복지선진국 실천은 공복ㆍ선량이 바로서야 정병기 2015/07/21
10159 중국에 군사기밀누출사건을 바라보며 정병기 2015/07/21
10158 여름 보신탕, 우리문화로 이해하자 정병기 2015/07/19
10157 <기고> 광복 제70주년을 맞으며 정병기 2015/07/19
10156 정부가 독립유공자 자료 발굴 앞장서는 것은 당연지사 정병기 2015/07/19
10155 과세당국은 세원발굴과 징수는 공평과세가 돼야 정병기 2015/07/19
10154 공직자 철밥통관행이 깨져야 나라가 바로서고 공직도 바로선다. 정병기 2015/07/19
10153 여름철 피서지 덤터기 바가지상혼 근절해야 바람직 정병기 2015/07/19
10152 * 원전 제어봉 부품 검사 ‘37년간 헛발질’* 파수꾼 2015/07/09
10151 *일부 원전 부품 검사, 30여년간 엉뚱한 방식으로 이뤄져* 파수꾼 2015/07/09
10150 울진군인사조서(7.6일자) 울진타임즈 독자 2015/07/04
10149 *울진도 바다,산등. 로드길 개설계획을...* 파수꾼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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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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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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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