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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08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안내 울진군보건소 2016/02/01
10207 펌)K2와 방공포병학교유치로 울진을 동해안의 중심으로~! 돈돈돈 2016/01/16
10206 2016년도 휴일 지킴이약국 지정현황 안내 울진군보건소 2015/12/31
10205 울진타임즈 창간13주년 기념 축사 [33] 장용훈 도의원 2015/12/29
10204 성년기로 접어드는 13주년 기념을 축하 하며 원용덕 2015/12/13
10203 한국을 버리고 조국을 등진 유승준 한국입국거부 당연지사 정병기 2015/11/20
10202 북한의 연평도 무력포격도발 제5주년을 바라보며 [31] 정병기 2015/11/20
10201 파리 테러사건을 反面敎師(반면교사)로 삼아 테러방지책 마련해야 정병기 2015/11/20
10200 新맹모삼천지교(新 孟母三遷之敎)정신과 자세 본받고 교훈삼아야 [19] 정병기 2015/11/19
10199 우리사회 도덕적해이 도를 넘어 위험수위 바로잡고 바로 세워야 [24] 정병기 2015/11/19
10198 울진한빛교회의 창립을 알려드립니다. [22] 울진한빛교회 2015/11/13
10197 *원전 지역 의원들, 한수원 돈 7천만원으로 해외 견학* 파수꾼 2015/11/03
10196 울진 산악회 회원 모집 [54] 울진 산악회 2015/10/27
10195 *한수원, 원전 2기 건설 의향서 제출…경제효과 2조원 이상* 파수꾼 2015/10/21
10194 울진군 후포면 "도로 무단점용 수년째 방치" [20] 안동일보 2015/10/14
10193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관심 없는 "울진 교육지원청" 안동일보 2015/10/14
10192 A업자 "후포면 삼율리 주민 죽든 말든 난 몰라" 안동일보 2015/10/14
10191 정부는 가뭄 해소대책 골든타임 놓치지 않게 만전 기해야 [31] 정병기 2015/10/10
10190 한글창제 제 569돌 한글날을 맞아 정병기 2015/10/09
10189 정부는 TPP협정 가입 신중하게 결정해야 [28] 정병기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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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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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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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