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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88 美 군사전략, 능동적인 동북아 안보로 변화돼야 정병기 2020/07/25
10287 정부는 국민들이 먹고 마시는 ,물,문제 확실하게 실천해야 정병기 2020/07/25
10286 여름철 불청객 “일본뇌염 경보” 발령 경각심 가져야 정병기 2020/07/25
10285 박원순 시장이 자살했습니다. 이우근 2020/07/12
10284 소강절(邵康節)의 예언 이우근 2020/03/29
10283 코로나19 추세 안정낙관 섣부른 판단은 금물 끝까지 최선 다해야 정병기 2020/03/10
10282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위해 대응강화와 대책 강구해야 정병기 2020/01/22
10281 희망적인 2020년을 고대한다 이우근 2019/12/27
10280 정부는 나라경제가 어렵고 실물경기 위축 국가예산 긴축해야 정병기 2019/12/24
10279 2020년 경자년(庚子年)새해 부모님께 효도해야 정병기 2019/12/24
10278 제21대 총선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가 중요성 인식하고 공정한 선거되어야 정병기 2019/12/24
10277 겨울철 도로 위 블랙아이스(Black Ice)구간 저승사자 경계하고 조심운전… 정병기 2019/12/24
10276 2020, 경자년(庚子年) 새해 사자성어 환골탈태 (換骨奪胎)로 정해야 정병기 2019/11/26
10275 정부는 겨울철 환절기 화재사고예방 위해 근본적인 대책 강구해야 정병기 2019/11/26
10274 한 미 방위비 증액협상 양국 간 대화와 소통으로 원만하게 해결해야 정병기 2019/11/26
10273 한국엔 핵 전면 금지 일엔 재처리 프리패스 미국이 이우근 2019/11/20
10272 개헌의 불씨로 이어지길 바란다. 이우근 2019/11/19
10271 "염라대왕" 한국이라는 나라가 특이하구나! 이우근 2019/11/11
10270 금강소나무 수제도장 만들기 무료체험 사단법인울진숲길 2019/11/05
10269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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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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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울진소방서 죽변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렬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이웃에게 드릴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게 되지만 코로나19로 정부에서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하고 힘들어진 형편에 마음만큼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안전한 삶을 위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인명피해 방지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소방시설로서 연기를 감지해 음향장치를 통해 경보를 울림으로써 화재사실을 알려준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로 소화기 한 대를 비치해 두는 것은 소방차 한 대를 곁에 두는 것과 같다. 주택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부터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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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