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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개통 호재 맞은 울진역에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공급 눈길

전경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6/08 [09:08]

동해선 개통 호재 맞은 울진역에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공급 눈길

전경중 기자 | 입력 : 2022/06/08 [09:08]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울진타임즈=전경중 기자] 경상북도 울진군에 동해선 울진역 및 중부권동서횡단선 추진 등 타 도시와 연결하는 광역철도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포항~울진~삼척(약 166km)을 연결하는 동해중부선이 울진역을 지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단계로 포항~영덕 구간이 개통했으며, 2단계 영덕~울진~삼척 구간은 개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부산~울산~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 삼척~동해~강릉까지 이어지는 동해북부선을 연결해 한반도의 가장 긴 철도노선인 동해선이 탄생할 계획으로 이러한 대한민국 척추노선의 중심에 위치한 울진역은 새로운 교통 요충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울진역에는 동해선 외에도 여러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검토 사업에 중부권동서횡단선이 반영되며 사업 추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중부권동서횡단선은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구간을 동서로 잇는 철도 노선으로, 현재 남북 종단 위주의 철도 교통망을 보완하고 국토 균형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울진역을 중심으로 광역철도망이 구축되고 타 지역에서 울진군 울진역을 찾아오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울진 대게축제 및 금강송 송이축제, 왕피천 케이블카, 성류굴,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덕구온천, 은어다리 등 울진군 내 주요 관광단지 방문수요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인프라 추가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울진군 부동산 관계자는 “울진역에 동해선, 중부권동서횡단선 등 광역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대형 교통호재가 가시화되고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울진군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특히 울진군 내에서도 철도 교통망 확충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울진역세권 입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두산건설이 경북 울진군 울진역 인근에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를 공급할 예정이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개통을 앞둔 동해선 울진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울진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들어서며, 울진역을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용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원 등이 조성되는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구시가지–월변지구–울진역세권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단지 역시 신흥 주거 중심지의 미래가치를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반경 1Km 내에는 하나로마트, 의료원, 주요 관공서 등이 있는 울진읍 중심상권이 위치하며, 울진남부초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울진중, 울진고로 진학할 수 있고, 울진남부초 앞에 경북교육청 울진도서관, 울진교육지원청이 있는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탁월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지금껏 울진군에서 만나지 못했던 혁신 평면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향후 울진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타입에 따라 4Bay 맞통풍 구조, 알파룸, 추가 발코니 등을 설계하고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주거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대단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조경 시설을 통해 단지 내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다.

 

동해선 개통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는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 산53-1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32㎡, 총 393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36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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