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 코로나19 방역 조치 반발

울진타임즈 | 기사입력 2021/01/18 [12:11]

울진지역 코로나19 방역 조치 반발

울진타임즈 | 입력 : 2021/01/18 [12:11]

 

▲ 울진군수 면담행진     ©

 

 

18일 오전 울진 지역 유흥주점협회 업주 50여명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반발해 '먹고살기 힘들다'며 울진군청을 방문해 항의 시위했다. 상인들은 1월 30일까지 연장된 거리두기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너무 크다면서 집합제한.집합금지 업종에 현실적인 지원금을 요구했다.

 

 

죽변면 업주 A씨는 ”거리두기 집합금지가 계속되어 상가 임대료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먹고 살기 위해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정상오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업주 B씨는 울진군이 보유하고 있는 재난지원금으로 우선 금전적 지원을 요구했다.

 

 

▲ 울진군청 동문앞     ©

 

▲ 울진군청앞 항의집회     ©

 

 다른 업주 C씨는 유흥주점은 많은 금액의 유흥세금을 울진군에 내고 있는데 현실적인 방안을 고려해서 유흥세를 대폭 감면해 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 울진군청 동문앞     ©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