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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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인사위원회 심의 결과(2018년 8월 14일)

총 21명, 가나다 順

경상북도는 14일(화) 과장급 21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과장급 승진인사는 민선7기 경북도의 첫 승진인사로 조직의 활력과 안정에 무게를 두고 승진후보자 명부순위를 존중하면서 업무능력과 실적이 우수한 명부순위 후순위자를 과감하게 승진시켜, 앞으로 일과 성과 중심으로 인사운영을 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에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위해 인사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인사자문위원회를 개최,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와 업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보인사 등 객관적인 인사기준 및 절차 이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다면평가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실국장으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회에서 승진대상자에 대한 검증과 토론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인사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해 직렬별 21명에 대한 승진대상자를 결정했다. 이번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서기관으로 승진한 대상자를 살펴보면, 먼저, 일자리청년정책관실에서 청년정책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김규율 사무관은 청년취업과 신설부터 현재까지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청년커플 창업지원, 청년복지카드 등 청년시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승진을 하게 되었다. 또한, 안전정책과 이종천 사무관은 폭염, 지진 등 각종 재난대응을 위해 지역안전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안전경북 365를 총괄하는 등 격무부서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과장급 직무대리를 맡게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과장급 승진인사는 직원들이 평가하고, 실국장 중심의 실무회의를 거쳐 이뤄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다며 “앞으로 일자리 창출, 저출생 대책 등 도정 주요시책을 열정적으로 추진하여 성과가 있는 직원은 누구나 승진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하반기 인사혁신 T/F팀을 구성해 직원이 공감하는 객관적인 인사기준을 마련,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부터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과장급 전보인사, 8월말까지 5급이하 직원에 대한 인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5급 → 4급 : 16명(직급승진14, 직무대리2) ❍ 직급승진 : 14명 김규율(일자리청년정책관실) 김문환(문화융성사업단) 김병곤(인재개발정책관실) 김준호(에너지산업과장 직무대리) 박노선(국제통상과장 직무대리) 박성근(농업정책과) 박일규(체육진흥과) 손동익(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원창호(독도정책과장 직무대리) 유정근(환경정책과) 이강학(과학기술정책과) 이성호(여성가족정책관실) 장성활(사회복지과) 진원식(대구지사장 직무대리) ❍ 직무대리 : 2명 송호준(도시계획과) 이종천(안전정책과) 농업(일반농업)5급 → 4급 : 2명(직급승진) ❍설동수(FTA농식품유통대책단) ❍홍예선(농업정책과) 녹지5급 → 4급 : 1명(직급승진) ❍김재준(산림환경연구원장 직무대리) 보건5급 → 4급 : 1명(직무대리) ❍김영길(보건정책과) 농촌지도관 → 4급 : 1명(직위승진) ❍이상택(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콘서트

무료공연, 요절복통! 폭소 클래식 성악가 웃음 보따리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콘서트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민선7기를 맞이하여 2018년 문화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우수공연 프로그램 중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콘서트』를 오는 21일 저녁 7시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를 올린다. 이번 공연은 개그맨 전유성 총감독 연출자로서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 멀리할 수밖에 없었던 클래식 음악회를 기상천외한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울진군민들에게 선보인다. 『얌모얌모』란 이태리의 나폴리 방언으로“가자, 가자”라는 의미로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후렴부에 나오는 말로서 듣는 사람에게 힘을 돋게 하는 응원가 같은 구호다. 출연진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성악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웃음과 재치를 섞어가면서 고정화된 클래식 음악과 마술쇼가 복합되어 더욱 재미있게 소개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예약 신청은 선착순 8월13일부터 20일까지 울진문화예술회관(후포), 울진문화센터(울진)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054-789-5453~4, FAX 054-789-5459)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공연안내는 울진군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금용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지원받아 개최되는 문화 나눔 우수공연 프로그램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많은 군민이 관람하여 공연과 웃음으로 힐링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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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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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릉군 ‘여행하는 선생님들’ 프로그램 운영
KAIST 재학생 등으로 구성된 ‘여행하는 선생님들’이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울릉군 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행하는 선생님들’은 대도시와 농어촌 등 소외지역 간에 발생하는 교육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본인의 재능을 이용한 교육기부와 새로운 경험제공을 위해 발족된 대학생들 모임이다. ‘여행하는 선생님들’ 정원식 팀장은 “울릉도내 중·고생의 사교육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학생들은 만족스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어쩔 수 없이 학원을 다니는 형편”이라며 “실제로 방학 때마다 울릉도를 떠나 대구에 있는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비도심지역 간 교육 불균형 문제를 완화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교육프로그램을 참여한 울릉중학교 박민찬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법을 배우며 대학생들과 교류를 통해 필요한 정보나 조언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수 울릉군수는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울진 야야[野夜]놀자!
울진군은(군수 전찬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2018 야간관광상품 울진 야야(野夜)놀자’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울진 야야놀자 사업은 지난 1월 경북도 야간관광상품 공모 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울진의 자연환경과 관광지 등을 활용하여 울진군의 매력적인 밤을 밖에서 보낸다는 의미로, 경상도 사투리로 친구나 친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이를 통해 울진관광의 긍정적 이미지 제공한다는 의미이다. 3일에 걸쳐 총 12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울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오르는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월송정 등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고 울진은어다리에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이어진다. 이번 울진 야야놀자에는 전체 920여명이 응모하여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하였으며, 인근 대구 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지역도 참가하는 등 앞으로 울진군 홍보와 외부 관광객들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금용 문화관광과장은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하는 체험 및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전국의 관광객들이 울진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머물러 쉴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드는
경북도인사위원회 심의 결과(2018년 8월 14일)
경상북도는 14일(화) 과장급 21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과장급 승진인사는 민선7기 경북도의 첫 승진인사로 조직의 활력과 안정에 무게를 두고 승진후보자 명부순위를 존중하면서 업무능력과 실적이 우수한 명부순위 후순위자를 과감하게 승진시켜, 앞으로 일과 성과 중심으로 인사운영을 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에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위해 인사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인사자문위원회를 개최,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와 업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보인사 등 객관적인 인사기준 및 절차 이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다면평가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실국장으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회에서 승진대상자에 대한 검증과 토론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인사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해 직렬별 21명에 대한 승진대상자를 결정했다. 이번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서기관으로 승진한 대상자를 살펴보면, 먼저, 일자리청년정책관실에서 청년정책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김규율 사무관은 청년취업과 신설부터 현재까지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청년커플 창업지원, 청년복지카드 등 청년시책을
봉화군 상운면, 마을안길 풀베기 작업
상운면(면장 박남주) 12개 이동이 마을 진입로와 안길 풀베기,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인근 지역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하절기 폭염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조성과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45km 정도에 걸쳐 이뤄졌으며 여름 휴가철 기간과 명절이 오기 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운의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낮 시간대의 폭염으로 인해 이른 새벽에 펼쳐진 이번 활동은 고된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스스로 참여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상운이미지와 함께 인근 주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상운면 이장협의회 한두희(68) 회장은 “향후에도 추석 명절을 기점으로 한 두 차례 더 풀베기 작업 등 환경정비를 할 것”이라며 “작업 중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마을대표 주도 하에 도로변 차량주의, 예초기 사용시 주의 등 안전교육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남주 면장은 “우리 상운면은 마을안길 풀베기 작업 등 마을행사를 통한 주민 간 유대와 화합, 협력이 잘 이루어져 다른 지역 주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류태호 태백시장, 오늘 기획재정부 방문
류태호 태백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내년도 대규모 신규 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한데 이어, 16일 오후에는 서울지방조달청 3층 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 구윤철 예산실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관련 국비지원을 건의한다. 이번 면담에서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 사업▴장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철암 고토실 산업단지 조성▴경석자원 활용 세라믹 원료산업 기반조성(태백 비즈니스지원센터 건립) 등 크게 4가지 현안사업 계획을 설명, 정부의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해당사업은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생태환경 및 황지천 수질 개선 등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이다. 류 시장은 최근 여러 회의에서 공직자들에게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꼭 필요한 국‧도비 공모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을 지시하면서,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는 어느 곳이든지 본인이 적극 앞장 서 발 빠르게 뛸 것임”을 밝힌 바 있다. 류태호 시장은 “이번 방문이 보여주기식 방문이 아닌, 의미 있는 대화가 오가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시의 추진 방안, 현재까지의 추진상황 등 관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대황숲 시범단지 조성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동해본부(본부장 신성균)는 지난 2016년부터 *강원도와 경상북도 해역을 대상으로 동해 특산해조류인 대황을 이용한 대황숲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 강원도(양양군 물치리, 강릉시 사천진리 등 2개소), 경북도(영덕군 창포리, 포항시 강사2리 등 2개소) 사업은 *천연해조장 보호·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과거 동해안에 서식하던 대황 군락지를 복원하고, 현재 울릉도와 영덕 창포해역에 자생하고 있는 대황 군락지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완료될 예정이다. * 천연해조장 보호·보전 사업 : 기후·해양환경 변화로 점차 축소되는 연안해역의 천연해조장 복원을 위한 사업 FIRA 동해본부는 사업 기간 동안 영덕 창포리 해역의 자생 대황 모조를 이용하여 자체 종자생산과 위탁생산을 통해 대황 종자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확보된 대황종자를 다양한 조성 기법을 통해 시범단지에 적용·관리한 결과, 주변 자연암반에 어린 대황이 발견되고 군락지 면적이 점차 확대되는 등 대황숲 시범조성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확인됐다.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이번 대황숲 시범조성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동해 바다숲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