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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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

경북도,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

경상북도는 지난 16일(토) 경주서라벌대학교 운동장에서 이용수 한국옥외광고중앙회 회장, 임종복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협회장, 도내 시군지부 회원 및 가족, 시군 관계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경상북도 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 및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회원 모두가 수준 높은 광고물을 만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자정노력의 일환으로 불법광고물 추방결의 다짐,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을 위한 시군별 릴레이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 3월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시행한 바 있으며, 매 분기별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광고물 종사자 통합교육, 간판디자인학교 운영, 옥외광고 DESIGN 공모전 등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는 불법광고물 설치가 근절되고 아름다운 간판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관 합동 캠페인과 노후간판정비사업 등을 확대 실시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청송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 학술회의 개최

청송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 학술회의 개최

청송군은 지난 6월 19일(화) 주왕산 자락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제8회 의병의 날 기념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경상도 지역의 정체성인 화랑·선비·의병정신의 호국정신과 퇴계학파 경학의 총결산인 경설유편(저자 청석 서석화) 국역본 발간으로 저자의 학문과 도덕 및 행검(行檢)에 대한 학술 발표를 통한 나라사랑 구국정신을 널리 선양하고 지역정체성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학술회의를 마련했다. 경상북도와 청송군이 주최하고 (사)의병정신선양회 청송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의병단체 대표 및 회원과 주요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역 정체성인 호국정신의 의병정신과 퇴계학파 경학의 총결산 경설유편’이라는 주제의 학술회의로 진행되었다. 학술발표는 권진호 한국국학진흥원 연구부장의 사회로 ▲이영호 성균관대학교 교수의‘한국 주자학파 경학의 성립과 퇴계학파 경학의 총결산 경설유편’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류영수 경북대학교 교수의‘퇴계학파의 정체성과 청석 서석화의 학문과 사상’▲윤 우 (사)의병정신선양회중앙회 명예회장의‘의병정신 선양과 경북의 항일의병기념공원’발표와 종합토론, 강평 순으로 이어졌다. 한동수 청송군수는“이번 행사가 유교사상을 철학적 기반으로 삼는 경북 북부지역의 유학이 가진 실천적 특징을 바탕으로 역사에 빛나는 의병정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의병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군,‘울진종합예술제’성황리 종료

울진군,‘울진종합예술제’성황리 종료

울진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울진문화센터에서 ‘2018년 울진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울진군지회가 주관하고 산하 미술협회, 사진협회, 공예협회, 연예인협회, 동아리회원 등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행사기간 중 울진문화센터 전시실에서 미술·사진·공예협회가 주축이 되어 열린 전시회는 예술인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울진군민들에게는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울진문화센터 대강당에서는 ‘제2회 주부가요제’(15일),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 (16일), 연예인 협회 축하공연(17일)이 진행되어 3일간 열정과 끼가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제2회 주부가요제’는 지난달 24일 예심을 거쳐 13명의 열띤 경연 결과 ▲대상 임나경(사랑아), ▲금상 최정혜(백년의 길), ▲은상 김도현(여기서), ▲동상 한정숙(보릿고개), ▲인기상 민진희(여행을 떠나요)가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임나경씨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경북지회장 으로부터 가수 인증서를 수여받아 앞으로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주부가요제에는 김동식 악단장이 이끄는 ‘굿프렌드 악단’과 함께했으며, 초대가수 풍금, 이국남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로 군민과 함께 흥을 돋우며, 공연을 즐기는 축제 분위기의 장을 펼쳤다. 박금용 문화관광과장은 “울진종합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성을 확인하고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부가요제를 포함한 울진종합예술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군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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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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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경상북도는 반크와 함께 지난 16일(토)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강당에서 ‘제7기 디지털 독도외교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와 반크가 운영하는 사이버 독도사관학교(dokdo.prkorea.com)를 통해 독도 외교대사에 지원한 청소년과 청년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54명이 참가하여 비전선포식,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도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에서 독도홍보 전문가 교육을 받은 참가자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독도와 동해에 대한 표기오류 제보는 물론 시정 요청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독도를 통한 대한민국 홍보’, ‘수업보고서 제출’, ‘홍보블로그 운영’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국제사회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일본의 영토침탈 야욕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간다. 디지털 독도외교대사는 지난 ‘12년부터 7기를 운영, 886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676명이 관련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이 중 268명이 외교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들은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한국의 청년,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온라인 매체, 유투브 등을 통해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효과

울진군, 2018년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울진군은 7월 2일부터 8월 말까지 숙박업·세탁업·목욕장업 등 지역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중위생영업소에 대하여 격년으로 실시하며 짝수(‘18년)해에는 숙박, 목욕업, 세탁업소를 평가하고 홀수(’19년)해에는 이·미용업소가 평가 대상이 된다. 평가대상 업소는 숙박업 122개소, 목욕업 19개소, 세탁업 28개 등 총 169개소로, 담당 공무원과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해당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조사를 통해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영역은 일반현황(업소명, 소재지, 행정처분이력 등), 준수사항, 권장사항(시설환경, 고객안전성, 서비스 품질 등) 모두 3개 영역에 대해 업종별로 30~42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평가 후 최우수업소(녹색등급), 우수업소(황색등급), 일반관리 대상업소(백색등급)로 등급을 부여한다. 배성길 울진부군수는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영업주들의 수준 높은 고객 맞춤형 질적 서비스와 안전성 마인드 향상을 유도하여 관광객은 물론,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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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지역자활센터장애인가족행복나들이개최”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지난 6월 15일(금)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대상자 및 그 가족들과 함께하는 “2018년장애인가족행복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엑스포공원 먹거리마당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원예식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하여 식물의 성장을 체험하고 녹색식물이 주는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에 도움이 되는 원예치료 다육이 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노래자랑에서는 참석한 장애인 대상자 모두 노래 부르기를 희망하여 참여도가 매우 높았으며 본인이 직접 잡은 마이크를 통해 자신의 소리를 내고 노래를 부름으로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열손가락 네일아트에서 자원봉사를 해주어 참석자들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이 행사를 위해 일년동안 노래 연습을 한다며 노래의 음정, 박자가 틀리고 가사를 잘 몰라도 마이크를 잡고 내 소리를 낼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너무 뿌듯하다”며 매년 이 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린다고 말했다. 황천호 센터장은 신체적·정신적으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새마을조성사업과 함께
청송군보건의료원(원장 김병탁)은 현서면건강위원회(위원장 김익수)와 함께 지난 6월 18일(월) 현서 화목초등학교에서 ‘2018년 더 !건강 더 !행복 현서면 건강체조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현서면 단오명절 큰잔치를 겸한 이날 대회에는 지역 주민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0개팀 150명이 출전해 라인댄스, 건강체조, 스포츠댄스, 사물놀이 등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장기를 맘껏 뽐냈다. 경연대회 결과 대상에는 도리․모계리의 춤추는 사과 꽃 팀이, 우수상은 월정리의 열정의 도가니 팀이, 장려상에는 천천2리의 언제나 청춘 팀이 차지하였으며, 최고령자상은 91세의 나이로 무대에 오른 구산1리의 정*자 어르신에게 돌아갔다. 또 보건의료원은 건강생활실천 유도를 위해 행사장에서 이동건강체험홍보관을 운영하고, 건강새마을조성사업 활동 사진전, 치매쉼터 어르신 작품전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탁 원장은 ‟이번 대회로 마을 주민들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현서면 건강위원회와 보건의료원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