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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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청송사과축제 11월 1일‘팡파르’

“자연을 담아낸 황금사과 이야기”

제14회 청송사과축제 11월 1일‘팡파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다음달 1일(목) ~ 4일(일)까지 4일간 청송읍 용전천(현비암 앞) 일원에서 “자연을 담아낸 황금사과 이야기”를 주제로 「제14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송사과축제 주제는 청송의 청정자연을 표현하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무공해·저농약 안전한 먹거리를 표출함과 동시에 청송사과가 전국에서 으뜸이라는 의미를 “황금사과”로 표현함으로써,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의 사과축제와 시각적인 차별화를 뒀다. 특히 축제 장소가 청송IC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청송읍 소재지 내 용전천으로 변경되어 내‧외부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용전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용한 다양한 포토존, 각양 각색의 LED조형물과 유등들이 청송의 밤을 수놓아 여느 축제장에서도 볼 수 없는 진귀한 풍경이 연출될 예정이다. 새로운 축제장은 준비과정에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용전천 현비암은 청송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민 여가생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지 오래이며, 축제장 내에 있는 버드나무와 느티나무에 사과가 달리면서 세계에서 제일 큰 사과나무가 되어 사람들의 발길을 머물게 할 정도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청송사과축제는 축제장 내 머무는 자체가 힐링이 되고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방문객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천개의 사과풍선 중 황금사과를 찾는 “만유인력-황금사과를 잡아라”, 사과선별을 통해 로또번호를 추첨하는 “도전 사과선별 로또”, 만보기가 달린 방망이로 최고의 난타꾼을 뽑는“꿀잼-사과난타” 등 어느 축제에서도 느껴볼 수 없는 체험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를 한껏 더 기다리게 만든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엇보다 3천여 사과농가와 3만 군민들이 다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청송군 대표축제의 주인으로써 축제를 알리고 홍보하며 친구, 친지 및 가족과 함께 축제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울릉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 개최

- 울릉군, 군민이 주도하는 소통․공감 행정 구현 -

울릉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 개최

울릉군은 지난 10일, 17일 양일간 읍․면 회의실에서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과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예산편성 과정에 폭넓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관 주도의 일방적인 예산편성에서 벗어나 주민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공청회는 김병수 군수의 군정 전반에 관한 설명 및 내년 예산편성 방향 제시, 읍․면장의 마을별 예산편성안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청회에서 건의된 사업들은 해당 부서별 심의를 통해 2019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군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12월 말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주요 건의사업은 마을도로 확포장, 위험지구 보강, 주차공간 확충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통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정하여 주민 숙원 및 군정 현안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다함께 행복한 희망찬 울릉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안 미래해양기획 토론회 개최

17일(수) 경주 힐튼호텔, 5개 연구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 가져

동해안 미래해양기획 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17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해안 미래해양기획 토론회’를 가졌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북 동해안 해양수산 분야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해양신산업 신규과제를 발표하고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 자율운항선박 기술 및 테스트베드 필요성(이광일 교수, 한국해양대) ▲ 동해안 홍조류의 항균작용 및 산업화 연구(이희승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해양미생물 이용 해양폐기물 처리 및 수소생산(김상현 교수, 연세대) ▲ 해수배터리 기반 해수자원화 기술 연구(백승재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연안 및 항만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연구(오상호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지명토론 시간에는 이용희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인자 해양수산부 담당사무관, 박찬홍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소장, ㈜세광종합기술단 해안항만방재연구소 강윤구 소장,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서경석 본부장, 김희용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진행했다. 이광일 한국해양대 교수는 ‘자율운항선박 기술 및 테스트베드 필요성’이란 연구과제 주제발표에서 “육상의 자율주행자동차, 하늘의 무인항공기와 같이 해양에서도 무인선박과 자율운항선박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자율운항선박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명토론자로 나선 서경석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정책기획본부장은 “지난 6월 해양수산부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 오늘 주제 발표한 과제 중에서 자율운항선박, 해양바이오 등은 빠른 시일 내 산업화가 기대되며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세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법 시행 등 해양정책의 변화와 글로벌 해양신산업 이슈에 적극 대응해 경북 동해안에 기술집약형 해양신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청송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청송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7일(수) 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제4기(2019~2022) 청송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하여 4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과 욕구에 맞는 사회보장사업을 계획·시행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는 청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종사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청송군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중점추진사업과 세부추진방안에 대한 발표 및 의견청취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제4기 청송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구현’을 목표로 ▲미래세대가 건전하게 성장하는 청송만들기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어르신이 행복한 삶을 위한 청송 ▲취약계층이 어우러진 행복청송건설 ▲지역공동체 회복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 ▲멋이 있는 행복한 청송만들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따뜻한 사회풍토 조성 등의 7대 추진전략과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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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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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서 2018 한국천문학회 가을학술대회 개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사)한국천문학회가 주관하는 ‘2018년 가을 한국천문학회 학술대회 및 제56차 정기총회’가 지난 10일(수) ~ 12일(금)까지 3일간 주왕산관광단지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천문학 관련 학계의 교수 및 연구원, 학회 회원 등 300여명 정도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천문학자들의 연구 업적을 활발히 교류 하는 자리로,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특별프로그램과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촬영기를 담은 강연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병만(개그맨), 문경수(과학탐험가)의 교육홍보 특별 세션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송군 마이스 관광유치 전담기구인 청송마이스관광뷰로사업단의 유치 마케팅이 큰 역할을 했다. 사업단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상주~청송~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을 활용해 국내 중소규모 세미나, 워크숍, 인센티브 투어를 집중적으로 유치 마케팅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이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함께하는 한국천문학회의 가을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청송을 오래 머물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마이스관광 도시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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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 개최
울릉군은 지난 10일, 17일 양일간 읍․면 회의실에서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과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2019년 예산편성 과정에 폭넓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관 주도의 일방적인 예산편성에서 벗어나 주민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공청회는 김병수 군수의 군정 전반에 관한 설명 및 내년 예산편성 방향 제시, 읍․면장의 마을별 예산편성안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청회에서 건의된 사업들은 해당 부서별 심의를 통해 2019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군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12월 말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주요 건의사업은 마을도로 확포장, 위험지구 보강, 주차공간 확충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통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정하여 주민 숙원 및 군정 현안사업

동해해경청, 연안해역 기상악화시 구조 훈련 실시
동해해경청(청장 윤병두)은 19일 영덕군 강구항과 삼척 인근 해상에서 신형 연안구조정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강도 높은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파고가 높은 동해해역에서 기상불량시 인명구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랑주의보(파고2-4m/최고5m)가 발효된 날을 지정하여 지방청장, 일선서장, 경비구조과장 등의 일선 지휘부가 직접 참여하여 실시했다. 울진해경서 경비구조과장(경정 성창현)은 “동해해역은 파고가 높은 특성이 있어 연안해역에서도 악천후에 대비한 대형함정이 필요한데 울릉, 독도해역 등 원거리에 배치되어 있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연안해역에서 기상 악천후시 구조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신형 소형 연안구조정(18톤)으로 악천후 구조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쉽지 않은 훈련이었지만 보람이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이러한 훈련결과를 전 경찰관들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여 강인한 정신과 어떠한 조건에서도 구조할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해양경찰을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윤청장은 “어떠한 기상 조건에서도 주저없이 현장으로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동해안 미래해양기획 토론회 개최
경상북도는 17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해안 미래해양기획 토론회’를 가졌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북 동해안 해양수산 분야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해양신산업 신규과제를 발표하고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 자율운항선박 기술 및 테스트베드 필요성(이광일 교수, 한국해양대) ▲ 동해안 홍조류의 항균작용 및 산업화 연구(이희승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해양미생물 이용 해양폐기물 처리 및 수소생산(김상현 교수, 연세대) ▲ 해수배터리 기반 해수자원화 기술 연구(백승재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 연안 및 항만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연구(오상호 박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지명토론 시간에는 이용희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인자 해양수산부 담당사무관, 박찬홍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소장, ㈜세광종합기술단 해안항만방재연구소 강윤구 소장,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서경석 본부장, 김희용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진행했다. 이광일 한국해양대 교수는 ‘자율운항선박 기술 및 테스트베드 필요성’이란 연구과제 주제발표에서 “육상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성명서 필승사격장 폭격 훈련 관련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 민족 최대 영산인 태백산에서 천제행사가 진행되던 지난 10월 3일, 태백산 일대에 대한 한미 공군 전투기들의 폭격 훈련이 이루어졌다. 평소에도 매일같이 폭격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필승사격장은 소음발생은 물론 열화우라늄탄을 사용하는 전투기로 인해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지속적으로 파괴되어 왔다 지역사회의 끊임없는 사격훈련 중지 요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폭격훈련을 지속해 온 군 당국은 이날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개천절을 맞이하여 천제행사에 참여한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과 시민들은 폭격 굉음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태백산 천제행사는 태고때부터 하늘에 제를 올려 국난을 극복하고 민족번영을 이끈 역사적 의식이며 우리 민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성스러운 제례 행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러한 의미를 알고서도 훈련을 감행했는지 아니면 무지에서 비롯한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최소한 이날만큼은 훈련을 자제했어야 하지 않았는가 하는 안타까움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국가안보시설이 오히려 지역주민의 안녕을 위협하고 더 나아가 우리 민족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를 일삼는다면 그러한 시설은 폐쇄되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