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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철도 울진역구간 현장관리 분별력 상실(?)
최근 동해선 철도 울진역구간의 건설현장관리가 형식적으로 하고 있고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이같은 현장 방치는 울진군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공사행위로 규정되어 주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들끊고 있다.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공사는 경북동해안 지역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소원해서 불편한 공사기간동안 많은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시행건설회사 역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최대한 협력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상 공사구간 현장을 살펴보면 눈가림식 공사구간을 관리하고 있다.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뒤로한 현장관리로 인근주민, 울진주민들에게 굉장히 많은불편을 겪게하여 원성이 높다. 주민모두가 "국가시설 공사의 안전관리상분별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 본지 취재팀이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하고 관련 현장을 확인 결과, 울진지역 철도구간 공사와 관련, 환경오염 장비가 도로변 인근에 형식적으로 설치돼 있었고 제때 가동되지 않고 있었다. 최근우기철을 앞두고 인근 산사태장에서 발생된 다량의 토사가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무분별하게 반출하면서 토사적체장 전체에 대한현장안전관리등이"정상적인분별력을 상실한 처리다"는 지적이 제기돼 지역주민들이 위생문제로 대두 되었다. 특히 국가적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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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융합.문화 체전의 별빛을 쏘아 올리다~!
경상북도는 28일 오후6시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 단위 기관장, 시장.군수를 비롯해 선수와 시민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가득 영천의 꿈, 희망가득 경북의 힘’이라는 구호로‘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개막식이 성대히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부는 육상과 수영, 배구 등 26개 종목, 군부는 15개 종목에 참가해 영천시민운동장 등 2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중심인 경북의 위엄을 여실히 드러내듯이 개회식에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우선, 영천의 3선현(정몽주, 박인로, 최무선)을 기리는 퍼포먼스와 조선통신사 퍼레이드로 경북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도민체전에선 최초로 ‘블랙이글스 Air Show’를 선보여 4차산업혁명시대 경북과 영천의 미래 항공산업의 모습을 하늘에 거침없이 그려냈다. 화려한 식전행사가 끝난 후에는 우렁찬 최무선 화포 발사소리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이 첫 번째로 입장한 후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 우수프로그램에 선정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17 .4. 4일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17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공모사업은 다변화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수준 높은 자원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공모사업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니하오! 짜이찌엔’ 다문화 가족 봉사단’이 우수프로그램에 선정,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니하오! 짜이찌엔’ 다문화 가족 봉사단’은 사랑의 빵 만들기, 세계인의 밥상, 가족상담, 가족 사진찍기 등의 활동을 통해 결혼이주 가정의 문화적∙사회적 차이 극복과 지역내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활동으로 가족간의 친밀감 강화, 집단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간의 문화적,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사회성 향상, 이주 여성 집단의 자원봉사 참여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6.12.31. 기준 영양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은 모두 166세대로써 베트남 108세대, 중국 27세대, 일본 12세대, 필리핀 10세대, 캄보디아 4세대, 기타 5세대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