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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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창업이다...‘SNS 마케팅’교육으로 소자본 창업 지원

안동, 경산, 포항 등 105명 교육 수료... 58명 창업 성공

이제는 창업이다...‘SNS 마케팅’교육으로 소자본 창업 지원

경상북도는 모바일 환경에 맞는 SNS 창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소자본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0일(월)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SNS 창업 교육 수료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창업 아카데미 1기 사업화 발대식’을 가졌다. SNS 창업 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등 창업 및 경영애로에 직면한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도와 영남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무료 창업교육이다. 매월초 통계청이 발표하는 온라인쇼핑 동향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이용 확산과 간편결제 서비스 발전 등에 힘입어 오라인쇼핑 거래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높아져 가는 온라인 창업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업에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SNS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며 수료자는 영남대학교 가족기업 등록을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다. 학내 온라인 쇼핑몰(협동조합) 판매 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아 ▲ 상품 판매를 위한 쇼핑몰 세팅 ▲ 판매상품 실적 등록 ▲ 스마트스토어 상품 등록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기초부터 응용까지 실전 경험을 습득한다.앞서, 경북도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3차례 SNS 창업아카데미 교육을 열어 105명이 수료하였으며 58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 안동(9.5~10.31, 30명), 경산(9.4~10.30, 40명), 포항(11.7~11.28, 35명)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모바일 환경에 맞는 SNS 마케팅 교육으로 실제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기간 운영 -

울진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울진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지난 9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3개월간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하고 있다. 금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에는 체납자의 부동산, 예금, 급여,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등록, 압류 재산 공매, 300만원 이상 체납자의 예금 조회 등 채권 확보를 위한 행정행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는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의 체납 징수를 위해 합동징수팀을 편성하여 현장 방문에 나섰다. 울진군은 징수에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자 10일부터 13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기간을 정하여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영치기간 단속 대상으로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60일 경과된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 및 불법명의자동차(속칭 대포차)로 관내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며 상습체납차량(대포차 포함)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불응 시 강제 견인 조치된다. 아울러 전국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12.13.)을 맞아 울진군은 울진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치반을 합동 운영하여 단속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통해 차량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자치단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김대현 재무과장은“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로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다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릉군,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울릉군,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12월 10일(월) 군민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울릉군 소속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의지 강화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된 이번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는 개최배경에 대한 안내 및 직원 대표 2명의 청렴 결의문 낭독, 전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서 제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직원 대표 2명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한 청렴 울릉군 만들기▴각종 부정·부패 척결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이익 취득 금지▴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및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 ▴건전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포함한 결의문을 낭독하였고 전 직원은 이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청렴을 솔선수범하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스스로의 다짐이며, 전 공직자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청렴 울릉군 만들기에 앞장서야 한다”라고 전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릉군은 공직비리 사전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 청백-e(상시모니터링)시스템 운영, 공사·용역·물품구입에 대한 일상감사 등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 시책을 통해 건전한 청렴문화의 확산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울릉군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간담회 개최

울릉군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간담회 개최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7일 울릉군수협 어업인 복지회관에서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울릉군, 울릉군수협, 동해해경 울릉파출소, 어업정보통신국 등 유관기관과 어촌계, 어업관련 단체, 수산업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오징어 생산량 감소와 급변하는 어업환경 등으로 대부분의 어업인들이 생계유지를 걱정해야할 만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수산위기 극복 및 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 향후 수산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오징어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수준이다. 오징어 어획부진의 주원인으로 중국어선 북한 동해수역 입어, 채낚기어선과 대형트롤 어선의 불법 공조조업, 기후변화 및 오징어 남획으로 인한 오징어 개체수 감소, 일기불순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등을 들 수 있다. ※ 오징어 생산량 연도별 위판척수 생 산 량(12.04 기준) 총위판액(백만원/12.31 기준) 비고 급수(천급) 생산량(톤) 위판액(백만원) 합계 관내어선 타지어선 2018년 1,666 87 451 4,738 4,738 1,946 2,792 12.04.기준 2017년 2,929 132 765 6,932 8,649 (930톤) 4,966 3,683 2016년 2,622 156 787 5,151 6,354 (985톤) 4,712 1,642 오늘 간담회에서는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양수산 관련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어업인들의 주요 건의사항은 오징어 조업부진으로 생계유지에 곤란을 겪고 있는 어업인 생계유지비 지원,어선감척사업비 추가지원, 특정해역 조업구역 축소 등 출어규정 조정, 영어자금 이자상환 유예 및 이자감면 등이었으며, 건의사항을 청취한후 성실히 답변에 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오징어 어획부진에 따른 어업인 고충 해소를 위해 정책적으로 중요한 사항은 경상북도와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다방면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하고 “민·관이 힘을 합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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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12월 10일(월) 군민회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울릉군 소속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의지 강화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된 이번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는 개최배경에 대한 안내 및 직원 대표 2명의 청렴 결의문 낭독, 전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서 제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직원 대표 2명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한 청렴 울릉군 만들기▴각종 부정·부패 척결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이익 취득 금지▴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및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 ▴건전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포함한 결의문을 낭독하였고 전 직원은 이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청렴을 솔선수범하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스스로의 다짐이며, 전 공직자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청렴 울릉군 만들기에 앞장서야 한다”라고 전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릉군은 공직비리 사전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 청백-e(상시모니터링)시스템 운영, 공사·용역·물품구입에 대한 일상감사 등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청송 진보청년연합회 주관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 수상자 해외연수로 이어져...
‘제4회 청송군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의 우수 수상자들이 해외연수를 떠난다. 제4회를 맞이한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은 매년 진보청년연합회(회장 배창수)에서 주관하는 지역 내 학생들의 영어스피치 경연대회로, 올해는 지난달 24일(토)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프로그램은 팝송부르기, 영어스피치 경연대회, 영어 퀴즈쇼 등으로 구성, 초등부는“행복한 가족생활, 가족소개”, 중등부는 “자기학교 소개”, 고등부는“청소년의 PC중독해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결과 최우수 3명, 우수3명, 장려3명으로 총 9명이 수상했다. 특히, 최우수와 우수 입상자를 대상으로는 해외연수가 제공된다. 초등부 안태성(최우수, 파천초6), 황지민(우수, 진보초4), 중등부 박예빈(최우수, 진보중3), 박민경(우수, 현동중3), 고등부 조현영(최우수, 청송고2), 박수진(우수, 진보고2) 학생이 해외연수 기회를 얻어 12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미국에서 해외연수를 가질 예정이다. 배창수 회장은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 개최로 청송지역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행사를 주관

이제는 창업이다...‘SNS 마케팅’교육으로 소자본 창업 지원
경상북도는 모바일 환경에 맞는 SNS 창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소자본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0일(월)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SNS 창업 교육 수료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창업 아카데미 1기 사업화 발대식’을 가졌다. SNS 창업 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등 창업 및 경영애로에 직면한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도와 영남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무료 창업교육이다. 매월초 통계청이 발표하는 온라인쇼핑 동향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이용 확산과 간편결제 서비스 발전 등에 힘입어 오라인쇼핑 거래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높아져 가는 온라인 창업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업에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SNS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며 수료자는 영남대학교 가족기업 등록을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다. 학내 온라인 쇼핑몰(협동조합) 판매 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아 ▲ 상품 판매를 위한 쇼핑몰 세팅 ▲ 판매상품 실적 등록 ▲ 스마트스토어 상품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태백시의회,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 후폭풍 우려
태백시의회(의장 김길동)는 영풍석포제련소의 조업정지로 인해 주민들이 겪게 될 직간접적인 영향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표명하였다. 앞서, 태백시의회는 영풍제련소 직원들의 생계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태백지역 근로자들을 포함한 근로자 1,200여명의 생계는 물론, 인구유출과 지역공동화로 인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예상될 것이라 우려를 나타내었다. 이와 더불어, 영풍제련소 영업정지가 시행되면, 인근 주민들의 일상생활도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제련소가 문을 닫을 경우 그동안 제련소의 폐열을 이용하여 난방, 온수 등을 사용하여 온 인근 석포아파트를 비롯한 350여 가구는 당장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특히 얼마 있으면 동절기인데 폐열 공급이 중단된다면 타 지역으로 이주가 불가피한 바, 석포에 소재한 초중학교 학생 250여명의 등하교 문제 발생이 예견됨에 따라 생계와 일상생활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며 막막해 하고 있다. 이에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은 “영풍제련소가 20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재가동을 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리게 된다. 지역과 주민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정부가 선처해 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