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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브랜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사이소’지역온라인 쇼핑몰 부문 4년 연속, ‘데일리’과실공동브랜드 부문 3년연속

경북도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브랜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경상북도 농특산물 브랜드인 ‘사이소’와 ‘데일리’가 나란히 「2019년 대한민국대표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17일(수)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이소는 4년 연속 지역온라인 쇼핑몰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경북도 과수통합브랜드인 데일리는 과실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은 만 16세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차별화와 신뢰도 등 7개 평가항목을 온라인 설문조사 후 인증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브랜드에 대해서는 브랜드대상 엠블램 사용권한을 부여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경북고향장터 ‘사이소’는 도내 전역에서 엄선된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준 것으로 평가 되었으며, ‘데일리’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소비자 위주로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타 지자체 공동브랜드 보다 비교우위를 보였다는 평가다. ‘사이소’는 지난 2007년 4월 정식 오픈한 이후 수요특가, 제철농산물 할인행사 등 지속적인 판매 프로모션을 추진한 결과 회원수와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 우체국, 위메프 쇼핑몰에 사이소 전용관을 개설하여 외부몰을 통해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총 70억 3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2007년 1억9천만원에서 37배정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매출액 : ‘07년) 1.9억원 → ‘13) 25.1 → ‘16) 55.7 → ‘17) 59.7 → ‘18) 70.3 경북도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17일(수) 수요특가와 결합하여 사이소 인기상품 6개 품목에 대한 1+1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데일리’는 브랜드 간 경쟁을 완화하고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시군 단위 브랜드를 통합하고 공동선별을 통해 상품성이 우수한 과실만 데일리 브랜드로 출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과, 복숭아, 자두, 포도 등 4개 품목에 대해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2017년 470억원 보다 27.7% 증가한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최근 ‘데일리’는 대형유통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농협유통과 ‘사이소’내 전용관을 개설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비자가 쉽게 데일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맛있고 품질 좋은 과일을 연중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경북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최근 개원한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유통혁신으로 농업인은 제값 받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는 유통시스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들이 행복한 청송군!

여성친화정책으로 삶의 질 UP↑, 공직사회도 분위기 정착 앞장

여성들이 행복한 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펼치면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여성은 물론,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 계층의 복지와 삶의 질 수준이 높은 도시를 의미한다. 청송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우선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전업 여성농업인에 대하여 건강·문화생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기능성 농산물 가공품의 개발로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에서는 농촌여성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기능성 가공품의 개발을 위해 가공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여 6차 산업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 아동의 돌봄 사업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해 희망TV SBS, KLPGA, 굿네이버스와 청송군이 공동으로 후원하여 안덕면에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를 건립했다. 산남지역 거주 아동의 방과 후 보호와 놀이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돌봄 문제를 해결했으며, 더불어 올해 진보면의 키즈카페 설립으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맞벌이 가정에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이의 복지 증진 및 보호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육친화적인 청송을 만들어 가는데 의의를 둔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영유아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지원, 어린이집(기능보강 등)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아이행복도우미 및 보육보조인력을 지원하는 등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가족들을 지원하는 것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청송군 공직사회에서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제도가 정착되면서 여성친화적인 지역 사회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군은 그간 활성화되지 못했던 육아휴직과 유연근무제를 정착시켜 직원들의 복지 수준을 끌어 올렸다. 또 일과 출산 및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일(Work)과 삶(Life)의 균형(Balance)’을 뜻하는 ‘워라벨’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전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직장 내 폭력 예방의식을 강화시켜 나가며, 나아가 건전하고 밝은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성 인권보호의식의 강화를 위해 애 쓰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아울러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야 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활성화 시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동시에 구현되는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을 품은 대붕(大鵬), 양 날개가 있어야 날아갈 수 있다’

민주당 경북도당 총선 필승전략 ‘경북 비전 2020’ 발표 ‘경북 실용주의’ 표방 경북 4대 권역별 미래 청사진 제시, 인재영입·당조직·현역의원 총가동

‘경북을 품은 대붕(大鵬), 양 날개가 있어야 날아갈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오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1년 앞두고 총선 필승전략 ‘경북 비전 2020’을 발표했다. 경북도당은 경북 비전 2020에서 “그동안 영덕 태풍피해지역에 정부지원금이 대폭 지원되도록 하고 올해 국회예산 최대치인 4천여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지난 10일 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과 원인규명, 임시 주거시설 연장을 비롯한 후속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언제나 도민의 편에서 일해 왔다”고 밝히고 경상북도 4대 권역별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북 동부권을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거점이자 ‘해양산업과 북방교역의 중심’으로, 서부권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ICT융복합 산업의 중심’으로, 남부권을 ‘에너지 첨단소재산업의 메카’로, 북부권을 ‘문화관광·바이오 생명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중장기 로드맵을 밝히고 남부내륙철도 성주-고령간 역사 건립과 포항 해양레저 복합센터 건립, 구미 5G 테스트베드 구축, 영천 에너지 하베스팅 인증시험평가센터 구축, 임청각 복원과 연계한 안동 독립운동 성지화 조성사업 등 구체적인 내용도 발표했다. 경북도당은 “이 모든 계획은 경북도와 해당 지자체,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될 것”이라 밝히고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 오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사상 처음으로 경북도내 전 선거구에 후보자를 출마시켜 ‘21대 총선 원팀’을 출범시키고 후보자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자를 발굴 육성하는 한편, 현 문재인정부 안팎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경북출신 인사들에 대한 인재영입도 적극 추진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북도당은 “소속 시도의원 60여명과 13개 지역위원회, 14개 상설위원회가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책 이슈를 공론화함으로써 건전한 의견제시와 정책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선거는 경북의 변화를 갈망하는 도민이 승리하는 총선이 될것”이라 밝혔다. 경북도당은 또 “경북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북 실용주의’를 표방하고 구시대적 이념과 일당독점 정치구조로는 경북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대붕(大鵬)이 날기 위해서는 양쪽 날개가 모두 필요하듯 더불어민주당이 든든한 그 한쪽날개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한울 3,4 건설재개 촉구 울진군민 서명부 전달

4월 17일 경북도청 방문, 지사 면담 및 서명부 전달

신한울 3,4 건설재개 촉구 울진군민 서명부 전달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위원장 김창오)와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장유덕, 김윤기, 이상균, 이하 ‘범대위’)에서는 지난 17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이철우 지사를 면담하는 자리에서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를 염원하는 울진군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범대위에서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울진군 각급 기관,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한 신한울 3, 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대군민 길거리 서명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울진군민 3만 7,901명의 서명이 담긴 책자와 함께 범대위 명의의 청원문도 전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와의 면담에서 범대위 장유덕 집행위원장은 “울진군민의 의지가 담긴 서명부의 뜻을 헤아려 지사님께서 신한울 3, 4호기 재개를 바라는 울진군민의 여망을 정부 부처에 적극 전달하여 관철될 수 있도록”당부 했다. 이철우 지사도“국회의원 시절부터의 원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아울러 경상북도의 원전산업 비중을 고려하여, 정부 약속사업에 대한 이행 촉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김창오 원전특위 위원장도“지난번의 신한울 건설 현장을 포함한 울진군 방문에 감사드리며, 정부의 약속사업인 신한울 3, 4호기의 조속적인 건설재개만이 울진군의 경제상황과 군민들의 희망”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와 범대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및 자유한국당의 각 당 원내대표 면담과 국회의 원전산업 관련 해당 상임위원회에도 직접 방문을 통해 울진군민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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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품은 대붕(大鵬), 양 날개가 있어야 날아갈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오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1년 앞두고 총선 필승전략 ‘경북 비전 2020’을 발표했다. 경북도당은 경북 비전 2020에서 “그동안 영덕 태풍피해지역에 정부지원금이 대폭 지원되도록 하고 올해 국회예산 최대치인 4천여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지난 10일 예산정책간담회를 통해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과 원인규명, 임시 주거시설 연장을 비롯한 후속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언제나 도민의 편에서 일해 왔다”고 밝히고 경상북도 4대 권역별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북 동부권을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거점이자 ‘해양산업과 북방교역의 중심’으로, 서부권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ICT융복합 산업의 중심’으로, 남부권을 ‘에너지 첨단소재산업의 메카’로, 북부권을 ‘문화관광·바이오 생명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중장기 로드맵을 밝히고 남부내륙철도 성주-고령간 역사 건립과 포항 해양레저 복합센터 건립, 구미 5G 테스트베드 구축, 영천 에너지 하베스팅 인증시험평가센터 구축, 임청각 복원과 연계한 안동 독립운동 성지화 조성사업 등 구체적인 내용도 발표했다. 경북도당은 “이 모든 계획은 경북도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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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식중독 ZERO,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2019년 4월 18일(목)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청, 영양보건소 및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염병과 식중독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19 학생 건강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학교-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을 통한 학생 감염병 예방관리 및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보건교사, 영양교사, 영양군청, 영양군보건소 업무 담당자 12명이 참여하는「2019 학생 건강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존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협의체와 급식 위생․안전 협의체를 통합 운영하여 업무 개선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영양교육지원청의 학생 감염병 예방대책 및 학교급식 위생․안전 강화 방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학교 이행사항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에 대한 협의와 각종 현안에 대한 소통으로 마무리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교육 강화, 입학생에 대한 예방접종력 확인 철저, 감염병 예방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 참여, 가정과 연계한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관리 추진, 학교급식 식중독 사례 분석을 통한 예방 방안, 학교 환자 발생시 확
여성들이 행복한 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펼치면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여성은 물론,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 계층의 복지와 삶의 질 수준이 높은 도시를 의미한다. 청송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으로, 우선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전업 여성농업인에 대하여 건강·문화생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기능성 농산물 가공품의 개발로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에서는 농촌여성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기능성 가공품의 개발을 위해 가공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여 6차 산업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 아동의 돌봄 사업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해 희망TV SBS, KLPGA, 굿네이버스와 청송군이 공동으로 후원하여 안덕면에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를 건립했다. 산남지역 거주 아동의 방과 후 보호와 놀이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돌봄 문제를 해결했으며, 더불어 올해 진보면의 키즈카페 설립으로 가족

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
봉화군 대표단! 우호도시인 베트남 뜨선시 방문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베트남 뜨선시의 초청으로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엄태항 군수를 단장으로 한 축제·국제교류·문화분야의 민간인, 공무원 등 20여명은 리황조 창건기념축제인 덴도 축제 참석을 통해 양도시와의 역사적인 공통점을 재확인하고, 민간분야에서의 다양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였고, 베트남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또한 군은 현지에서 이용상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관련 교수들이 대거 참석 ‘한국 내 베트남 리황조 후손’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여 오래된 역사적 뿌리와 공통점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확대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군은 베트남 리황조 후손의 유적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직계후손들이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리황조 후손인 이용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 증진 및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향후 뜨선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국제교류의 핵심사업인 베트남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신년사 류태호 태백시장
존경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기해년(己亥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년에도 태백시정이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결같은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더불어 행복한 태백을 만들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저는 시장 취임 후 지난 6개월간 분주함 속에서도 시민들과 약속했던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으로 새로운 태백을 싹 틔울 수 있는 토양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2019년 새해는 민선 7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로서 공약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며 시민소통과 열린 행정, 현장행정으로 시민들의 피곤함을 달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것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신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