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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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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수 부적격자 포함한 도당 공관위 결정, 원인무효 주장
중앙당 공관위 재심 통해 잘못된 결정 바로 잡아야 자유한국당 청송군수 공천신청자 심상박, 우병윤, 황광구 세 후보는 경북도 공관위가 서류심사 부적격자인 윤경희 후보를 포함하여 경선을 치를 것을 의결한데 대해 중앙당 공관위에 재심을 요청한데 이어 18일 오후 지지자들과 함께 중앙당에 항의 방문했다. 지난 17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한데 이어 당원과 지지자 80여명은 이날 중앙당사에서 “윤경희 후보는 공직후보자 추천규정 기준에 따라 1차 서류 심사에서 탈락되어야 함에도 이를 무시하고 경선 대상자로 포함한 결정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면서 도당 공관위 결정은 원인무효임을 주장하였다. 이날 자유한국당 중앙당을 찾아간 세 후보는 홍문표 사무총장(중앙당 공관위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도당 공관위의 결정의 부당성과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후보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중앙당에서 이를 바로 잡아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홍 사무총장과 면담하는 동안 중앙당사 앞에서 당원과 지지자들은 ‘청정 청송군에 전과자가 웬 말인가’, ‘전과자와 경선 절대 반대한다’, ‘횡령, 도로교통법, 폐기물관리법, 공직선거법 위반 범죄자는 OUT’, ‘범죄자 자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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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예비후보, 언론 이용한 의혹에 반박 “사실과 전혀 달라”
손병복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경선을 앞두고 H후보가 언론을 이용한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적극 반박했다. 손 예비후보는 이어 “상대방 후보가 언론을 통해 제기하는 의혹은 단연코 사실이 아니다. 자유한국당 차원의 조사를 요구, 의혹을 불식시키겠다”라며 정면 돌파하고 나섰다. 오히려 손 후보는 ‘H후보가 자신의 지지자 1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일반당원이거나 아예 입당조차 안 된 것으로 밝혀졌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H후보가 이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에 이해할 수 없다”며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자유한국당 울진군수 예비후보 경선과 관련해 지난 4월 17일 경북도당에서 설명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후보자 3명에게 책임당원들의 명부가 안심번호로 전달돼 개개인의 신상을 파악할 수가 없다. 특히 손 후보자는 당원명부 유출 여부와 관련해 “이는 제가 당에 가입시킨 당원과 친분을 통해 알게 된 당원을 대상으로 휴대폰을 이용해 문자를 보낸 것으로 당원들에게 보다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기 위해 문자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하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손 후보는 “예기치 않은 일로 군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송

경북도 인사이동조서(2018.4.19.字)
□ 승 진 : 79명 ▲정보통신과장 권진철(4급) ▲어업기술센터소장 오동희(기술4급) ▲자연재난과장 이성언(기술4급) ▲북부건설사업소장 김정태(기술4급) ▲대구지사장 직무대리 진원식(4급(직무대리)) ▲산림환경연구원장 직무대리 김재준(기술4급(직무대리)) ▲생활경제교통과 임완식(행정5급의결(담당)) ▲문화예술과 김춘희(행정5급의결 (담당)) ▲문화융성사업단 최현숙(행정5급의결(담당)) ▲산림자원과 이덕규(녹지5급의결(담당)) ▲도청신도시추진단 김수용(시설5급의결(담당)) ▲자연재난과 김명수(시설5급의결(담당)) ▲농업기술원 이문중(농업연구관의결(담당)) ▲동물위생시험소 정밀분석과장직무대리김정화(수의연구관의결(담당)) ▲소통협력담당관실 박연정(행정6급) ▲여성가족정책관실 이우영(행정6급) ▲안전정책과 권태섭(행정6급) ▲사회재난과 이덕우(행정6급) ▲생활경제교통과 김창욱(행정6급) ▲문화융성사업단 김경환(행정6급) ▲문화유산과 한경남(행정6급) ▲체육진흥과 황진희(행정6급) ▲건축디자인과 박정숙(행정6급)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임수연(행정6급) ▲안전정책과 김정남(사회복지6급) ▲청사운영기획과 변상철(공업6급) ▲에너지산업과 금정연(공업6급) ▲친환경농업과

국책사업추진위원회 발대식성황리개최
국책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04월 13일 금요일 오후5시 군민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김두관 국회의원과 이정천 더불어 민주당 공무원 특별위원장, 장성욱 백년대게 대표등 내빈과 3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두관 국회의원은 김포갑이 지역구이지만 국회의원은 ”전체국민을 대표하기도 한다“ 따라서 영덕군의 국회의원도 된다. 제2의 지역구인 영덕군 국회의원으로서 영덕군민을 대신해 심부름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으로 북미 수교를 한다면 한반도의평화가 올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된다면 평화협정, 연락사무소 개소로 이어지며, 남쪽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과 토지, 자원이 결합하면 저는 새로운 국가 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것이 왜 영덕과 관련 있느냐하면 북한의 바다길이 열리고 러시아와 직항로가 개설되면 ”천연가스를 비롯한 많은 자원들이 영덕강구항을 통해 우리나라 전역으로 뻗어나간다고 본다“ 라고 말했다. 영덕은 포항과 연계해 동반성장 할 수 있고, 새로운 동해안시대 영덕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영덕의 미래는 달라 질것이다. 영덕은 군수를 중심으로 행정을 펼치기 때문에 군수 한사람의 리더십이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