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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한 현장행정 추진

LPG배관망 지원사업 및 산촌문화누림터 조성사업 현장 방문

오도창 군수,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한 현장행정 추진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을 기치로 2019년 군정에 매진하고 있는 오도창 군수는 지난 23일 영양군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 진행과정을 파악하고자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사업 및 산촌문화누림터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는 평소 오도창 군수의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적극행정 일환으로 그간 민선7기 출범 이후 주요 사업 추진 과정을 직접 챙기며 사업 진행 과정과 관련한 현장방문을 실시함으로써, 사업 추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 상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오도창 군수는 첫 현장 방문지로 영양읍 일원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사업 현장을 찾아 한국LPG배관망사업단, 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영양읍 동부리 일원 LPG 배관망 주공급관 설치 굴착공사 및 세대 내 배관 설치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LPG배관망 사업은 도로 굴착으로 인하여 차량 및 주민 통행 관련 민원발생이 많으므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군 단위 LPG 배관망 설치 사업에 대해서는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와 더불어 안정적인 가스 사용 등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감으로 아직까지 신청을 하지 않은 세대를 중심으로 주민홍보도 적극적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두 번째 방문은 영양읍 동부리 일원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 현장과 산촌문화광장 예정부지로 2012년부터 21년까지 10년간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산촌문화누림센터는 90억5천만원의 공사비 투입으로 지난 2016년 12월 착공하여 43%의 공정율을, 산촌문화광장은 62억8천8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19년 6월에 착공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본격적인 우기 전 시설물 관리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무사고 현장이 되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오도창 영양군수는 “LPG배관망 지원사업을 통해 영양군민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와 연내 준공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로 에너지 복지 실현에 만전을 기하며,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을 통하여 영양군이 녹색관광과 자연농법의 성지로 인식돼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귀농·귀촌인 증가와 주민들의 힐링 공간 제공으로 주민 복지에도 기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도창 군수는 이번에 방문하지 못했던 기타 사업장에 대해서도 추가 방문을 실시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DDP 5주년' 미공개 장소와 비하인드스토리 공개

- 5.24.~25. 4개 코스 ‘DDP 개관 5주년 스페셜 투어’ 사전신청 시민 88명 참여 - DDP 지붕에 올라가 동대문 전경 조망, 대형 기계실‧보일러실 등 미공개 공간도 방문 - DDP 상징인 곡선형 외관, 無기둥건물 실현과정 등 전문가가 들려주는 뒷 이야기 - 조선시대 이간수문부터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까지 120년 동대문 역사투어도

서울시, 'DDP 5주년' 미공개 장소와 비하인드스토리 공개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도시에 불시착한 우주선 같이 낯선 모습으로 문을 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세계적 건축가 고(故) 자하 하디드의 유작으로, 4만5천여 장의 알루미늄 패널로 구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정형 건축물로 개관 전부터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년 간 DDP에서는 샤넬, 루이 비통 같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전시와 패션쇼, 아시아 최고의 패션위크로 평가받는 서울패션위크부터 ‘2018년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기자간담회까지 총 186개의 크고 작은 전시와 478건의 행사가 열렸다. 총 4천2백만 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중이다. 서울시가 DDP 개관 5주년을 맞아 그동안 일반시민의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미공개 공간들을 최초 공개하고 우리가 알고 있거나 혹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DDP의 공간과 역사를 입체적으로 재조명해 소개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과 오픈하우스서울(대표 임진영)은 24일(금)~25일(토) 이틀 간 ‘DDP 개관 5주년 스페셜 투어 – 다시 보는 하디드의 공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4개 코스로 진행되는 투어에는 사전 신청을 완료한 시민 총 88명이 참여해 미공개 장소를 비롯해 DDP 구석구석을 둘러본다. 각 코스별로 건축가, 문헌학자, 디자인 컬럼니스트 등 전문가가 진행해 내용의 깊이를 더할 예정. 예컨대, DDP 지붕의 경우 자하 하디드의 초기 설계안에서는 지형을 따라 시민들이 직접 걸어 올라갈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실제 건축 과정에서 천장이 높아지면서 실현되지 못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DDP 지붕을 실제로 올라가볼 수 있는 기회가 처음으로 마련돼 지붕 위에서 동대문 일대 전경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형 건축물임에도 건물 내부에 기둥이 없는 이색 구조를 자랑하는 DDP의 핵심인 스페이스 프레임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육중한 기계 설비로 가득 찬 대형 기계실과 DDP의 기관지라고 할 수 있는 풍도(바람길), 공장과도 같은 거대한 보일러실, DDP의 소방‧안전부터 조명 등 시설 관리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 등 평상시에는 공개되지 않는 DDP의 숨은 공간들도 들여다볼 수 있다. 실제 건설에 참여한 전문가로부터 “DDP의 상징과도 같은 비정형 곡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건물 내부에 기둥이 없는 독특한 구조물이 어떻게 가능하게 됐는지”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문헌학자와 함께 DDP 주변 동대문 일대를 한 바퀴 돌면서 조선시대 이간수문부터 해방 직후 임시정부 요인들의 귀국 환영회, 야구의 성지였던 동대문야구장, 자하 하디드의 DDP와 2018 남북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까지, 지난 120여 년의 시간동안 동대문 일대에 켜켜이 쌓인 역사도 되짚어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많은 기대와 우려 속에서 탄생한 DDP가 지난 5년 간 서울의 일상에 어떤 풍경으로 자리 잡았고, 주변의 동대문 상권, 국내 패션디자인산업 등과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17일(금) 신청을 시작한지 2시간 만에 4개 중 3개 프로그램이 매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 입증했다. 특히, 미공개 공간을 가볼 수 있는 ‘DDP의 백도어를 열다’는 30초, 젊은 건축가의 시선으로 자하 하디드의 공간을 재발견하는 ‘새로운 질서의 패러다임, 자하 하디드’는 6분 만에 각각 마감돼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4개 코스는 ①새로운 질서의 패러다임, 자하 하디드(5.24. 건축가 이정훈) ②DDP의 백도어를 열다(5.24. 삼우설계+DDP팀) ③의자를 생각하다, DDP 소장품 탐색(5.25. 김신 디자인 컬럼니스트) ④DDP를 둘러싼 120년의 시층(時層)(5.25. 김시덕 문헌학자)이다. 새로운 질서의 패러다임, 자하 하디드 : 자하 하디드 사무소에서 직접 근무한 경험이 건축가 이정훈(조호건축 소장)과 함께 어울림광장, 알림터, 살림터, 잔디언덕 등 DDP의 주요 공간들을 돌아보면서 DDP가 가진 건축사적 의미와 자하 하디드가 제시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하 하디드의 건축언어를 가장 잘 이해하는 국내 젊은 건축가의 시선으로 DDP 공간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DP의 백도어를 열다 : 거대한 건축물을 뒷받침하는 구조와 설비, 서비스 공간을 통해 DDP의 작동방식을 들여다본다. 지붕 하부의 스페이스 프레임부터 공장과도 같은 거대한 보일러실, DDP의 소방‧안전부터 조명 등 시설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 그리고 동맥처럼 이어지는 설비들이 지나는 풍도 등 시설을 둘러보고, DDP 지붕에 올라가 동대문 일대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와 협업해 DDP를 실현한 삼우설계와 DDP 운영팀이 투어를 진행하며 4만5천여 장의 비정형 패널 제작기, 비정형 곡면의 실현과정, 스페이스 프레임의 작동방식 같은 스토리를 들려준다. 의자를 생각하다, DDP 소장품 탐색 : 기능에 충실한 의자부터 조각품 같은 의자, 장인의 정성과 땀이 들어간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DDP가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의자들을 탐색해보는 시간이다. 대림미술관 부관장을 지낸 김신 디자인 컬럼니스트가 의자의 형태, 앉는 자세, 재료와 기술, 구조의 다양성 등에 따라 의자를 분류하고 그 의미를 살펴본다. DDP를 둘러싼 120년의 시층(時層) : 김시덕 문헌학자와 함께 조선시대 이간수문부터 일제강점기, 21세기 초 DDP까지 수많은 시간의 층을 볼 수 있는 동대문 일대를 한 바퀴 돌면서 이 지역의 역사적 내력을 되짚어 본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번 투어에 참여한 시민 반응과 평가에 따라 향후 DDP의 정식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년 간 DDP에서 열린 전시, 패션쇼, 마켓 등 문화 콘텐츠는 DDP의 또 다른 정체성이 됐다. 특히, DDP 개관과 함께 문을 연 간송미술관과의 협력전시를 통해 한국 디자인의 원형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선보이고, 보물 제 1984호 삼청첩을 비롯한 여러 국보, 보물들을 최초로 공개해 디자인 전시문화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개관 5주년을 기념해 건축가 유현준,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정구호, 가구 디자이너 하지훈의 인터뷰를 통해 DDP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생각해 볼 이야기도 나눴다. 인터뷰 전문은 오픈하우스서울 홈페이지(https://www.oh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DDP가 개관한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DDP가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도심 속 창의적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동대문 지역과의 꾸준한 상생을 통해 아시아 디자인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년 경북도민체전은 미소친절 울진에서

2021년 도민체전 개최지 선정 실사단 울진 방문

2021년 경북도민체전은 미소친절 울진에서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1일 9명으로 구성된 『2021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 선정 현장실사단』 방문에 따라 도민체전 개최 준비가 된 울진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실사단은 도민체전 유치보고, 종목별 경기장 현장실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하였으며, 먼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도민체전 유치보고에서 울진군은 도민체전 개최의 당위성으로 충분한 숙박시설과 체육시설 인프라, 대규모 체육대회 운영역량, 미세먼지 없는 청정 환경, 미소친절 손님맞이로 2021년 경북도민체전 개최 최적지는 울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실사단은 11개 종목별 경기장 현장실사를 하였으며, 3,000여명의 군민들이 거리 및 경기장을 찾아 풍물과 깃발 등을 이용하여 유치 염원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전찬걸 군수는“경북도민체전 유치는 5만 군민의 염원이자 울진군이 원자력에 의존한 산업 구조에서 탈피하여 스포츠를 접목한 관광, 힐링 산업 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서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현장실사는 지난 1월 울진군, 김천시, 예천군 등 3개의 시군이 2021년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를 신청하여 경북체육회 관련규정에 의거 현장실사를 하게 된 것으로 최종 개최지 선정은 6월 말경 경북체육회 이사회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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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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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 운영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동, 최동일)는 5월 21일(화) 관내 ‘미당레스토랑’에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및 희망재능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가족이 없거나 이웃 간에 왕래가 없는 어르신 등 홀로 외롭게 생신을 맞으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당레스토랑(대표 황효숙)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생신상 음식(식사)을 후원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사단법인 울릉도 아리랑 보존회는 아리랑공연 자원 봉사로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 한분, 한분을 모시고 생신 축가를 불러드리고 케이크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축하의 인사를 드렸다. 박진동 울릉읍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꽃망울 피어나듯 축제로 피는 영주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5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 봄이다. 축제의 계절이다. 봄꽃잔치 못지않게 영주에서는 봄 축제도 화려한 꽃을 피운다. 겨우내 움츠렸던 봄을 일으켜 축제의 현장에서 기지개를 활짝 펼 시간이 왔다. 영주를 대표하는 축제인 영주선비문화축제가 5월 3일 대단원의 막을 올리고 6일까지 무지개빛 축제를 선보인다. 영주다움 만끽, 선비도시의 매력 속으로 거리의 꽃나무들은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뽐내고, 맞춤한 온도는 바깥나들이 나가기에 제격이다. 봄꽃 구경도, 먼 곳으로 훌쩍 떠나보는 기차 여행도 좋지만 그 보다 더 의미 있는 여행코스가 있다. ‘영주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 바로 그것. ‘과연 영주로구나~’ 어깨춤을 들썩이게 할 신명나는 체험프로그램부터 ‘과연 선비고장이로다’ 무릎을 치게 할 역사산책까지. 진짜 영주의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 떠나보자. 선비도시 영주에서는 매년 5월 소수서원을 무대로 선비정신의 본질과 의미를 전달하며 우리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가 열린다. 우리의 전통 문화와 선비정신을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유쾌하게 풀어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자

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 구미방문시 이통장 동원문자 고발조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16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구미방문을 앞두고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명의로 동원문자를 발송한 건과 관련해 상당한 위법혐의가 있다고 보고 해당 사건을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에 고발했다. 지난 11일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조모회장 명의로 이·통장들에게 황대표의 방문 일시, 장소안내와 함께 “단합된 모습으로 현수막을 준비하고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가 같은날 12시경 이미 발송된 문자 내용을 취소한다는 취지의 문자를 발송하면서 수습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다음날 12일에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 구미방문’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참여로 우리 의원님들의 입장을 한껏 세워줍시다”며 참석을 독려하는 문자를 보냈으며 이같은 일은 행사당일인 13일 전까지 수차례 반복됐다. 경북도당은 “연합회장 조모씨는 이장 신분으로 스스로 또는 같은 이장 신분에 있는 누군가와 공모하여 작성 발송하였다면 공직선거법 제225조 제 1항 10호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최초 조회장이 문자 발송 사실을 모르고 강력 부인한 점, 그리고 조회장 스스로 대량문자발송시스템을 사용하기 어려운 점으로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