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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대한민국을 위한 소방의 자세
모든 공무원들의 기본 덕목이 되는 원칙이 있다. 그것은 바로 청렴이다. 청렴이란, 국어사전에 의하면 ‘성품과 행실이 높고 밝으며, 탐욕이 없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공무원은 국가기관의 담당자로서 국가에 대하여 봉사하는 것을 그 임무로 하므로 이에 대응하는 특별한 의무를 부담하는데 그 중 하나가 청렴의 의무다. 최근 각종 언론매체에 공직자의 비리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수장에서부터 그 측근들까지 각종 매스컴에 나오는 것을 보니 공직자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깝다. 공직자의 부정부패 또는 비리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공직자들의 청렴한 의식이 부족하고 제도를 악용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 된다. 이런 부정부패에 대한 공직자들이 가져야 할 청렴의 자세는 무엇일까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사소한 것부터 원칙을 지키는 기본에 충실하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직자는 늘 겸손한 자세로 솔선수범하며 개인의 성장은 물론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소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높은 자리에 설수록 청렴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 마음가짐이야말로 모든 국민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
지진·해일경보시스템 확충(84→150개소)
경상북도는 지난 30일(목) 도청 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 시군 민방위경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진해일, 민방공사태 등 유사시 차질 없는 초동대응을 위한 민방위경보시스템 운영 긴급 기술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9.12 경주 지진과 올해 11.15 포항 지진으로 더 이상 우리나라가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됐다. 이에 이번 교육에서는 지진발생 시 초동대응 행동요령의 중요성과 비상시 민방공경보 뿐만 아니라 재난경보 발령의 신속·정확한 전파를 강조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민방위경보시스템 111개소와 지진·해일경보시스템 84개소를 운영 중이며, 금년부터 2021년까지 최첨단 지진·해일경보시스템을 150개소로 확대구축하고, 내년에는 노후화된 위성수신기 83개소 전면 교체에 들어간다. 또한, 북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등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민방공사태에 적극 대처하는 등 민방위 경보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진 경상북도 안전정책과장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초동대응 행동요령을 전파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최적의 민방위경보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민방위경보망 사각지대 해소와 최첨

영덕군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홍보 캠페인 개최
영덕군에서는 지난 7일 달산면 옥계리 팔각산 일원에서 숲사랑지도원, 지역주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산불예방 홍보 및 산지정화 활동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대책추진기간을 맞이해 팔각산을 찾는 등산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옥계계곡에 산재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정화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했다. 달산면 팔각산은 해발 628m로 나지막한 산이지만 기암괴석과 옥계계곡의 풍광이 뛰어나 매년 여름철이면 옥계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가을철이면 인근의 바데산, 동대산과 함께 팔각산의 울긋불긋한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숲사랑지도원 영덕군협의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자율감시체계를 구축해 6년 연속 전국 1위의 송이생산지인(산림조합중앙회 통계자료) 영덕군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전체면적의 81%를 차지하는 영덕군의
울릉군 자체생산한 어린홍해삼 5만미 방류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연안바다 수산자원 조성을 위하여 울릉군 북면 현포리에 위치한 울릉군 수산종묘 배양장에서 고소득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홍해삼을 자체 생산에 성공해 지난 7일 어린홍해삼 5만여미를 울릉군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해 어업인 소득증강에 기여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홍해삼은 금년 5월 울릉도 연안에 서식하는 건강한 어미홍해삼에서 채란해 약 6개월간 울릉군수산종자배양장에서 육성한 것이다. 울릉군은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해 어린홍해삼을 구입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으나 이번 자체 생산으로 7천만원 정도 예산절감 유발효과를 얻게 되었다. 울릉군은 고부가가치 종자생산을 위해 수산종자배양장과 어패류중간육성장을 건립해 2015년부터 홍해삼, 강도다리, 조피볼락 등 다양한 종자를 생산 방류해 왔으며 올 해에도 6월 강도다리 15만미를 생산해 독도연안 및 지역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한데이어 홍해삼 5만미를 생산해 이번에 방류 했다. 한편 기존 206㎡인 수산종자배양장을 2018년 3월 433㎡으로 확장 지역 연안에 서식하는 고부가가치 품종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종자를 확대 생산,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환 해양수산과장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