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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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시회·토론회 참석

봉화군,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시회·토론회 참석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9월 16일(월)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시회·토론회에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회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재생에너지 산업육성 특별위원회가 주최하였으며 ‘미래형 재생에너지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변화와 에너지 프로슈머로서 시민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신기술 및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홍보해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자 개최되었다. 토론회는 지역에너지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주제로 개별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제 발표에는 ▲지역에너지분권의 과제와 방향 ▲지역에너지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제 ▲에너지분권과정에서의 지역주민 결합 방식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엄태항 군수는 “이번 전시회·토론회를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규제 및 제도 개선과 지역주민이 겪는 피해 대책 등에 토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봉화군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민선 7기 공약사업인 군민 직접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에도 연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년 12월 창립되어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으로 국가 에너지 정책을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29개 지방자치단체(회장 염태영 수원시장)가 가입하고 있으며, 영남권역(대구광역시, 경상남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봉화군이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덕군, 지방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공사 추진

2020년 2월까지 효율적인 수돗물 관리체계 마련

영덕군, 지방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공사 추진

영덕군과 k-water 현대화사업소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2월까지 6개월간 15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블록시스템이란 배수구역을 대·중·소 블록으로 분할해 유량 및 수압을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유량 및 수압 감시를 통해 누수발생 여부와 블록별 공급량 및 소비량, 누수량 등의 측정과 분석을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영덕군은 대블록 5, 중블록 10, 소블록 21개소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번 공사에서 배·송수관로 5.02km, 유량계실 11개소를 설치한다. 강신열 맑은물사업소장은 “블록시스템 공사가 시작되면 유량계실 설치와 상수도관 매설을 위한 관내 도로 굴착작업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하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블록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영덕군은 각 블록으로 유입되는 야간 최소유량을 모니터링하고, 구역 내 발생되는 누수량을 수치적으로 파악해 신속하게 누수탐사 및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블록별 누수관리 구간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누수복구 전후의 누수 절감량, 비용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지방상수도 유지·관리비용과 수돗물 생산비용을 현실화하고, 시설개선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 맑은물사업소는 상수도 시설 노후화로 인해 낮은 유수율(55.9%)로 경영적자의 악순환이 지속됨에 따라, 2018년부터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15억원을 투입, 전문기관인 K-water에 위탁해 2022년까지 5년간 관망도 전산화,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노후 수도관망 정비 등 수도시설을 현대화하고,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 블록시스템 구성 개념도 감압밸브를 이용한 수압관리 최적화 제수밸브 운용으로 단수피해 최소화 대규모 공사, 재해 및 갈수시 시간급수에 의한 비상배수 운용방법 통합관리센터 운영에 의한 적절한 감압밸브 제어로 압력제어에 의한 누수량 저감 효과

울진해경, 여름휴가철 처음으로 「사망사고 ZERO」

여름휴가철 ‘16년 2명, ‘17년 1명, ’18년 4명 사망

울진해경, 여름휴가철 처음으로 「사망사고 ZERO」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가 국민안전을 위해 ‘구조중심’으로 업무목표를 전환하고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는 사전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 결과 올여름 휴가철 연안해역에서 물놀이객 ‘사망사고 ZERO’성과를 거양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안사고예방법 제정이후 연안해역 사고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후 처음으로 거둔 값진 성과이며, 사망자가 없는터라 더욱 의미가 깊다. 울진해경 관내에서는 여름 휴가철(안전관리 강화기간 6.29.~9.8.) 같은 기간 2016년에 2명, 2017년에 1명, 2018년에 4명이 사망해 3년간 7명이 휴가철에 울진관내 연안 바닷가나 갯바위, 방파제(TTP)에서 여가를 즐기다 사망한바 있다. 2018년 부경대학교에서 조사한 ‘2018년 해양종합지수’를 보면 바다에 대한 친숙지수는 72.6점으로 비교적 높은 반면에 안전지수는 50.8점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연안해역 관리를 위해 울진해경은 최우선 목표를 ‘국민들의 해양안전의식 제고’로 설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먼저, 바다의 특성을 모르는 내륙지방 행락객들을 위하여 관내 사고취약 해역을 지도에 표시한 ‘연안사고 예방 안전맵’을 제작해 상주-영덕 고속도와 7번국도 6개 주요휴게소에 비치, 바다정보를 제공하고 해안가 숙박업소 95개소에는 구명조끼 입기 스티커를 부착하였으며 죽변 하트해변 등지에서 1,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둘째,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후포여객선터미널과 울진뮤직팜페스티벌에서 3회 6,700여명을 대상으로‘구명조끼 생명조끼’를 가슴속에 심어주는 한편, 바닷가를 찾는 모든 행락객이 7번국도를 경유함에 착안해 4개소에 구명조끼 입기 베너를 설치하는 등 자연스럽게 홍보를 대신했다. 셋째, 최성수기인 7월 27일부터는 안전관리를 강화해 평소대비 25% 경력을 보강하고 주말에는 경찰서 사무실 근무 경찰관이 연안순찰을 지원해 24회에 걸쳐 798명에 대해 안전계도 실시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했다. 그 밖에도 과거에 사고가 발생한 7개 지점에는 윈드베너를 설치해 물놀이 사고의 경각심을 고취하였고, 해수욕장 개장전에 민·관 합동훈련 2회, 스킨스쿠버 안전 계도·홍보 20회 179명, 위험예보 관심단계 1회와 주의보 단계 5회를 발령하였고 연안해역 위험구역 9개소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물을 보강했다. 또한 어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구명조끼 입기 대형 브로마이드를 제작해 53개 전 항포구에 설치하는 등 국민 생활 속 곳곳에서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한 결과 사망사고 제로라는 값진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국민들의 협력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다. 안전하고 행복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울진 해경의 사명감이 국민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이루어낸 쾌거이다. 울진해경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함께 노력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영양군, 관광시설 환경개선 사업 공모 2개소 선정!!

관광 이미지 개선을 통한 영양매력 알리기

영양군, 관광시설 환경개선 사업 공모 2개소 선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사업에 공모하여 2개소에 총 사업비 4억원(도비 2억원)을 확보하며 영양 관광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영양군으로의 관광객 유인을 위해 절실히 필요하지만 군의 열악한 재정상황 때문에 추진되지 못했던 노후된 관광시설 개보수 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특히 공모 준비과정에서 생태공원사업소의 사업 추진 의지와 문화관광과·대티골 지역주민의 협심이 빛을 발했다. 영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태공원사업소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의 20년 이상 노후된 안내동과 샤워장 내·외부 시설을 보강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명예를 유지하면서 전국 최고의 수련 시설로 발돋움하여 이용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일월면 대티골의 노후된 정크아트월 도색 및 조형물 설치를 통한 포토존 설치와 아름다운 숲길 내 교량 정비를 통해 대티골 일대를 젊은 층의 취향을 담은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해 신규 관광객을 유인할 계획이다. 박경해 문화관광과장은 “노후된 관광지의 시설 개선을 통해 영양군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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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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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방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공사 추진
영덕군과 k-water 현대화사업소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2월까지 6개월간 15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블록시스템이란 배수구역을 대·중·소 블록으로 분할해 유량 및 수압을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유량 및 수압 감시를 통해 누수발생 여부와 블록별 공급량 및 소비량, 누수량 등의 측정과 분석을 용이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영덕군은 대블록 5, 중블록 10, 소블록 21개소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번 공사에서 배·송수관로 5.02km, 유량계실 11개소를 설치한다. 강신열 맑은물사업소장은 “블록시스템 공사가 시작되면 유량계실 설치와 상수도관 매설을 위한 관내 도로 굴착작업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하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블록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영덕군은 각 블록으로 유입되는 야간 최소유량을 모니터링하고, 구역 내 발생되는 누수량을 수치적으로 파악해 신속하게 누수탐사 및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블록별 누수관리 구간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누수복구 전후의 누수 절감량, 비용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꽃망울 피어나듯 축제로 피는 영주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5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 봄이다. 축제의 계절이다. 봄꽃잔치 못지않게 영주에서는 봄 축제도 화려한 꽃을 피운다. 겨우내 움츠렸던 봄을 일으켜 축제의 현장에서 기지개를 활짝 펼 시간이 왔다. 영주를 대표하는 축제인 영주선비문화축제가 5월 3일 대단원의 막을 올리고 6일까지 무지개빛 축제를 선보인다. 영주다움 만끽, 선비도시의 매력 속으로 거리의 꽃나무들은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뽐내고, 맞춤한 온도는 바깥나들이 나가기에 제격이다. 봄꽃 구경도, 먼 곳으로 훌쩍 떠나보는 기차 여행도 좋지만 그 보다 더 의미 있는 여행코스가 있다. ‘영주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 바로 그것. ‘과연 영주로구나~’ 어깨춤을 들썩이게 할 신명나는 체험프로그램부터 ‘과연 선비고장이로다’ 무릎을 치게 할 역사산책까지. 진짜 영주의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 떠나보자. 선비도시 영주에서는 매년 5월 소수서원을 무대로 선비정신의 본질과 의미를 전달하며 우리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가 열린다. 우리의 전통 문화와 선비정신을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유쾌하게 풀어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자

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
봉화군,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업무협약(MOU) 체결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9월 17일(화)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관계자 및 노바렉스 관계자와 함께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단지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봉화군은 면적의 80% 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져 천혜의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런 군의 장점을 적극 활용, 산림자원을 이용하는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를 통해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에 적극 대응해가겠다는 방침이다. 봉화군은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를 위하여 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를 지원할 예정이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묘목 생산 및 재배 기술 개발 및 보급을, ㈜노바렉스는 이를 통한 산림생명산업의 원료 국산화와 지역일자리 창출 및 홍보를 담당한다. 엄태항 군수는“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이 시기에 산림생명산업은 미래가 촉망되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부자 농촌을 선도하는 봉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생명자원의 7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지금 봉화군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노바렉스의 업무협약(MOU) 체결은 국내 산림생명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한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