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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달산면 옥산학구경로당 새단장, 준공식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17일 달산면 옥산학구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옥산학구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관내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패수여, 노인회장 인사말, 내빈축사, 경로당 개소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관람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해 연말에 준공한 옥산학구경로당의 소요사업비는 1억9천만원으로써 지상1층 규모로 방 2개, 거실과 주방 등 32평으로 초현대식의 쾌적하고 안락한 실버복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이며 건강한 여가선용의 공간으로 이용될 옥산학구경로당의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장수 노인들이 늘어나는 만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강도광 옥산학구경로회장은 “주민들을 위한 좋은 쉼터를 아낌없이 마련해 준 영덕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지어진 옥산학구경로당이 앞으로 주민화합의 공간으
울릉둘레길(가칭) 명칭 및 로고 공모
울릉도 개척시부터 주민들이 이용하던 해안·산·하천을 활용해 조성된 둘레길을 하나로 포괄할 수 있는 길의 명칭과 둘레길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고 선정이 필요하여 울릉군에서는 이번에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둘레길의 새로운 이름과 로고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2월 10일(금) 까지이며, 공모분야는 둘레길 명칭과 로고 두 분야로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새로운 이름과 로고는 행남해안길, 도동~저동옛길 등 코스별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진 울릉도 둘레길을 아우를 수 있고 걸으면서 배울 수 있는 울릉도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반영하여야 하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편해야 한다. 분야별 작품과 참가신청서를 전자 우편이나 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릉군청 홈페이지(www.ulleun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둘레길 전체를 포괄할 수 있고 타 지역과 차별화된 명칭 및로고를 만들어 울릉 둘레길에 대한 자연스러운 홍보와 인지도 향상을 통해 친근감 있는 명품 둘레길“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의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