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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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베트남타운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한민국 국외교류의 핵심사업!

봉화 베트남타운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한-베트남의 살아있는 역사인 국내유일의 베트남 리황조 후손 유적(충효당)을 중심으로 봉화베트남타운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5월 17일 착수보고회에 이어 9월 20일(목)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한 도청 관계자, 화산이씨 종친회원, 베트남다문화 자조모임회원, 실과소장, 용역업체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기본구상과 세부사업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오늘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최종보고회 전까지 한국 거주 베트남 대학생들과 학계 전문가, 지역주민과 화산이씨 등 다양한 의견, 아이디어를 추가로 반영하여 성공적으로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고회에 참석한 화산이씨 종친회와 봉화 베트남 다문화 자조모임회에서는 사업에 대한 큰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보였고 “이번 사업이 추진되면 한-베트남 관계가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화베트남타운은 봉성면 충효당과 창평저수지를 중심으로 베트남 역사공원, 베트남마을, 베트남길을 조성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다양한 국제교류사업과 관광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경북도, 자립형 방사능 방재체계 확대 구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9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 자립형 방사능 방재체계 확대 구축

경상북도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8~10→25~30㎞,‘15.5월)로 신규 포함된 포항시 및 봉화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포항시, 봉화군, 육군 제50보병사단, 해병 제1사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포항․안동 의료원과 ‘자립형 방사능 방재체계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북도, 포항시 및 봉화군은 비상대응장비(가두방송차량, 방사선감시기 등)와 주민보호 장비(방호복, 개인선량계 등) 준비 등 자립형 방재 체계 구축을 위해 행․재정 지원을 담당하고 제50보병사단과 해병 제1사단은 출입통제소, 제독소 및 구호소 오염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포항의료원과 안동의료원은 방사선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사선영향 상담소 운영과 의료구호를 담당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능 방재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경북도는 20일(목) 대규모 지진발생과 월성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해 경주시, 포항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6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원자로냉각재 누설 및 원자로건물 격리기능 상실 등으로 방사능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했다. <2018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시나리오> 방사능누출 우려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월성원전에 차려진 현장지휘센터는 주민보호조치를 결정하고 경북도 등은 사전에 구성된 방재대책본부를 통해 실시간 대응하게 된다. 비상 발령에 따라 경주시 주민 1,000여명은 대형버스(18대)와 자가 차량을 이용해 인근 구호소(경주실내체육관)로 이동하고, 포항시 장기면․오천읍 주민 200여명은 대형버스(6대) 등을 이용해 구호소(포항실내체육관)로 이동한 후 갑상선방호약품 복용과 구호소 체험훈련(오염 인원 분류, 구호물품 지급 등)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기 협력체계가 구축된 월성원전 주변 지역 주민 대상 방사선비상진료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주․포항시 보건소와 포항․안동의료원, 포항성모병원 등 15개 비상진료기관과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를 구성해 방사선 상해자 진료, 방사선영향상담소 등을 운영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합동방사선감시센터를 운영하고 첨단 탐사장비를 활용해 육상, 해상, 공중에서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히 조사․평가하고 그에 맞는 주민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지진, 화재, 원전사고 등의 대형복합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참여기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주민안전에 최우선을 둔 방재 체계 확대 구축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송군, 2019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선정 쾌거

‘생생문화재사업’4년연속,‘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3년연속

청송군, 2019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선정 쾌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문화재청에서 발표한 2019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90선에 「생생문화재사업」과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이 선정되어 내년에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사업」은 2016년부터 지속된 체험프로그램으로 1박 2일간 이루어지는 지역의 항일의병유적지 투어와 체험, 1일간의 항일의병관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송의 송소고택(국가민속문화재 제250호), 찬경루(도유형문화재 제183호), 소류정(국가등록문화재 497호)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지역의 국가문화재인 송소고택과 찬경루에서 ‘충의의 고장, 청송에서 항일의병선열의 발자취를 느끼다’라는 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은 2017년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유학과 전통문화유산 체험인 ‘선비들의 육예가체험’과 ‘전통성년례행사’ 등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청송읍 소재지에 위치한 전통교육기관인 청송향교(도문화재자료 제593호)에서 ‘청송향교, 문화아지트로 되살아나다’라는 주제로 계속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재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정체되어 있는 문화재가 아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문화재 활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정민 위원장, 원자력 안전규제 국제협력 강화 활동

제43차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 주관 및 양자회의 개최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제43차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INRA*) 회의를 주관하고 주요 원자력규제기관 대표들과 양자회의를 갖는 등 원자력 안전규제 증진을 위한 국제협력활동을 수행했다. * INRA: International Nuclear Regulators Association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는 9개 주요국* 원자력규제기관장이 각국의 안전규제경험을 공유하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규제정책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하는 회의체로, 올해는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강 위원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 * 한국,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ㅇ이번 회의에서는 다수 국가의 관심사항을 반영하여 원전의 해체 안전규제 및 사이버보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 전 세계적으로 다수 가동원전의 영구정지가 도래함에 따라 안전한 해체 규제에 대한 각국의 경험사례를 공유하였으며, - 디지털화의 진전으로 원전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향후 도전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18.9.17 ~ 9.21,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참석한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UAE), 러시아, 태국의 규제기관 기관장 등을 만나 원전 안전성 강화를 위한 규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ㅇ강 위원장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사무처장과 양자회의를 갖고 해체 및 사용후 핵연료 등 향후 국내 신규 규제 수요 대응을 위한 양기관간 지속적인 협력 의향을 확인했다. ㅇ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장 및 UAE의 IAEA 대사, 연방원자력안전청장과 순차적으로 만나 규제경험 공유, 규제 인력 강화 등을 위한 양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ㅇ 아울러, 러시아 환경산업원자력안전청 부청장 및 태국 원자력청 부청장을 만나 각각 양기관간 협력약정에 서명하여,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규제 분야 협력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 환영합니까? 참여기간 2018-09-10~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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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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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19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선정 쾌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문화재청에서 발표한 2019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90선에 「생생문화재사업」과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이 선정되어 내년에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사업」은 2016년부터 지속된 체험프로그램으로 1박 2일간 이루어지는 지역의 항일의병유적지 투어와 체험, 1일간의 항일의병관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송의 송소고택(국가민속문화재 제250호), 찬경루(도유형문화재 제183호), 소류정(국가등록문화재 497호)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지역의 국가문화재인 송소고택과 찬경루에서 ‘충의의 고장, 청송에서 항일의병선열의 발자취를 느끼다’라는 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은 2017년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유학과 전통문화유산 체험인 ‘선비들의 육예가체험’과 ‘전통성년례행사’ 등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청송읍 소재지에 위치한 전통교육기관인 청송향교(도문화재자료 제593호)에서 ‘청송향교, 문화아지트로 되살아나다’라는 주제로 계속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을 찾는 관

경북도, 자립형 방사능 방재체계 확대 구축
경상북도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8~10→25~30㎞,‘15.5월)로 신규 포함된 포항시 및 봉화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포항시, 봉화군, 육군 제50보병사단, 해병 제1사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포항․안동 의료원과 ‘자립형 방사능 방재체계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북도, 포항시 및 봉화군은 비상대응장비(가두방송차량, 방사선감시기 등)와 주민보호 장비(방호복, 개인선량계 등) 준비 등 자립형 방재 체계 구축을 위해 행․재정 지원을 담당하고 제50보병사단과 해병 제1사단은 출입통제소, 제독소 및 구호소 오염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포항의료원과 안동의료원은 방사선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사선영향 상담소 운영과 의료구호를 담당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능 방재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경북도는 20일(목) 대규모 지진발생과 월성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해 경주시, 포항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6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