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월)

  • -동두천 6.1℃
  • -강릉 11.7℃
  • 박무서울 6.0℃
  • 박무대전 10.2℃
  • 박무대구 3.0℃
  • 맑음울산 6.9℃
  • 박무광주 7.4℃
  • 연무부산 10.4℃
  • -고창 8.2℃
  • 연무제주 13.7℃
  • -강화 8.4℃
  • -보은 4.9℃
  • -금산 4.7℃
  • -강진군 5.9℃
  • -경주시 1.4℃
  • -거제 11.1℃








배너

비판과 토론



배너

포토이슈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 돌기해삼 60만마리 방류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중국 수출 효자 상품인 동해산 어린 돌기해삼 60만 마리를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도내 연안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량 방류해 자원을 조성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경북 연안에서 자연 포획된 돌기해삼으로 우량 어미만을 엄선한 후 지난 6월 중순부터 인공 종묘를 생산해 5개월 정도 사육한 1〜7g 내외의 건강한 어린 해삼이다. 해삼은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사포닌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며, 소화가 잘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매우 인기가 높다. 또한 바닥의 유기물을 먹기 때문에 바다를 정화하는 등 ‘바다의 청소부” 로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 세계 해삼 80%를 소비하는 중국의 시장개방으로 동해안 해삼 수출산업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 중국 해삼 양식장의 급속한 연안오염과 어장 노후화로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경제성장과 내륙지방의 수산물 소비 증가로 매년 소비량의 10% 정도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부족한 물량을 한국, 러시아, 북한 등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해삼의 품질은 중국내에서도 최고로 손꼽힐 정도로 선호도가 높으며, 남․서해

강석호 의원, 원전사업자방사성폐기물 발전소 내 저장시 지방세 부과
원자력발전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폐기물을 발전소 내에 저장하는 경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일부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은 원자력발전 사업자에게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법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월 3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원자력발전 사업자가 원자력발전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폐기물을 발전소 내에 저장하는 경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도록 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예방 등 안전관리사업과 환경보호 및 환경개선 사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사성폐기물의 경우 관리법에 따라 방사성관리사업자에게 인도하여 안전한 전용 처리시설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나, 아직 처리시설의 부지 선정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방사성폐기물을 원자력발전소 내에 저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방사능 누출사고 등의 잠재적 위험을 원자력 발전소가 소재한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석호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줄이고, 원자력발전 사업자의 재난예방 등 안전관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무제 문서

배너
배너
강석호 의원, 원전사업자방사성폐기물 발전소 내 저장시 지방세 부과
원자력발전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폐기물을 발전소 내에 저장하는 경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일부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은 원자력발전 사업자에게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법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1월 3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원자력발전 사업자가 원자력발전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폐기물을 발전소 내에 저장하는 경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도록 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예방 등 안전관리사업과 환경보호 및 환경개선 사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사성폐기물의 경우 관리법에 따라 방사성관리사업자에게 인도하여 안전한 전용 처리시설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나, 아직 처리시설의 부지 선정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방사성폐기물을 원자력발전소 내에 저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방사능 누출사고 등의 잠재적 위험을 원자력 발전소가 소재한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석호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줄이고, 원자력발전 사업자의 재난예방 등 안전관리


2017년도 이희진 영덕군수 시정연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최재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43회 영덕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최를 맞아 「2017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새해 군정의 나아갈 방향과 주요 시책에 대해 설명 드림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 한해도 변함없이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셨고, 군정의 동반자로서 협력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주지진이후 천지원전건설 예정 부지의 우선 지질조사 요구와 중단의 중지를 모아주시고, 항상 따뜻한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주신 의원님들과 군민 여러분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광역교통망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길목에서 행정 수요가 다양해지고, 공공의 역할수행이 더욱 늘어나는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소통과 혁신’의 키워드로 대형 계속사업들의 연속성은 유지하되, 사람 중심의 행정, 작지만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한 군정 추진에 600여 공직자 모두가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변화를 지향한 올 한해는, 광역교통망 마무리 예산 확보, 관광 인프라 구축,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기 활성화, 농어업 경쟁력 강화, 미래전략사업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