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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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추진

벼 밀묘 생력재배 시범사업 및 측조시비기 지원 사업

울진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추진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해 작물환경분야로 벼 생력재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벼 밀묘 생력재배 시범사업 및 벼 생력재배 측조시비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벼 밀묘 생력재배 시범사업은 새로운 육묘 및 이앙기술을 도입하여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벼 생력재배 측조시비기 지원 사업은 기존 이앙기에 측조시비기 및 약제살포기를 부착하여 이앙 시 동시 살포함으로 노동력을 절감하고 비료 효율을 증대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일 2019년도 작물환경분야 사업 대상자에게 사업절차, 사업비 집행 방법,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 등에 대한 지침시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중간 및 결과 평가회를 개최해, 사업효과를 분석 후 파급효과가 높거나 농가 요구가 많은 사업은 내년도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화와 농가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력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 054-789-52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울진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20일 11시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장, 군의원, 소방행정자문단장, 소방안전협의회장, 소방공무원, 주요내빈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여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의용소방대연합회 운영 활성화와 지역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장대봉 전임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성찬 신임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박애자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연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소방서장 등으로부터 공로패 등을 받았다.제갈경석 서장은 “이임하는 장대봉 연합회장은 현직에서 물러나지만 늘 소방의 조력자로 남아주길 바란다”며 “취임하는 김성찬 신임회장은 대원 상호간의 화합과 지역주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찬 신임 연합회장은 각종 화재 현장·수해지역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소방서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 의용소방대원들의 지지를 받아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신임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울진에서 가장 신뢰받는 봉사조직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대원들과 한 마음이 돼 역할과 소임을 다할 테니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환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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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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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 3.1운동과 캐나다인 재조명 기념전
캐나다 출신 수의사였던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는 1916년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교수로 한국에 들어왔다. 한국어를 공부해 선교사 자격을 받은 그는 '철석같은 굳은(石) 의지와 호랑이(虎)의 마음으로 한국인을 돕는(弼)'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석호필'이라는 한국식 이름도 가졌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독립운동 현장을 사진에 담아 기록했으며 화성 제암리 교회 학살사건 등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보도해 당시 한국의 심각한 상황을 알렸다. 그가 한국인을 돕는 것이 알려지자 조선총독부가 강제출국 시켰지만 그는 캐나다로 건너가서도 한국을 잊지 못했다. 스코필드 박사는 1968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을 받았고 1958년부터 한국에 머무르며 여생을 한국에서 마쳤다. "한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긴 그는 1970년 외국인 최초로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한국의 독립에는 국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뿐 아니라 스코필드 박사 같은 외국인들의 헌신도 큰 몫을 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 국적을 떠나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고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린 ‘파란눈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서울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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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신년사 류태호 태백시장
존경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기해년(己亥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년에도 태백시정이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결같은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더불어 행복한 태백을 만들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저는 시장 취임 후 지난 6개월간 분주함 속에서도 시민들과 약속했던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으로 새로운 태백을 싹 틔울 수 있는 토양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2019년 새해는 민선 7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로서 공약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며 시민소통과 열린 행정, 현장행정으로 시민들의 피곤함을 달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것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신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