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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욱씨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권재욱씨는 23일 「2017년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경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매년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경상북도민상은 도 전체를 대상으로 본상 23명과 특별상 대상자를 선발하여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전달된다. 수상자는 2001년 4월부터 2010년까지 영양군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면서 항상 농민의 입장에서 귀농자 지원 조례 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양사랑상품권 발행 조례 발의, 인접지역에 동서 6축 고속도로 IC설치 건의문을 중앙부처에 직접 제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었다. 또한, 올해로 5회째 맞이한 도곡리 마을 숲 축제가 경북 마을 이야기 박람회 최우수상 수상에 기여하였고, 2017년 농촌축제로 지정되도록 노력하여 마을을 널히 홍보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킨 공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권재욱 수상자는 “군민과 일월면민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경상북도민의 날’ 및 ‘도민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의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권고’에 대한
○ 정부는 지난 대선공약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하여 건설여부를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하고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였으며, ‘공론화위원회’에서 그 간의 공론화 결과를 담아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권고안을 금일 10시 발표하였음 ○ 이로 인해 중단된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재개될 수 있어 지역경제에 미친 큰 충격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함 ○ 향후 정부는 오늘 발표된 권고안에 따라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최종 결정을 오는 24일 국무회의를 통해 발표한다고 함 ○ 이에 우리시는 공론화 과정과 정부 결정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 하고 그간 유발된 사회적 갈등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한수원에 다음 사항을 요청함 <첫째, 신고리 5,6호기 공사의 조속한 재개와 건설 중단기간 건설참여기업·지역주민의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보상을 요청함> ○ 공론화위에서 ‘공사 재개’ 권고안을 정부에 제시한 만큼 건설 참여업체와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즉시 재개하여야함 ○ 또한 공사 중지 기간 동안 건설 참여업체가 입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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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보존화 체험교육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창조지역사업의 일환으로「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존화 교육」을 지역주민, 관내학교학생, 봉화보존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금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봉화에버로즈영농조합법인(대표 박지훈)에서 운영하는 「신을 매료시킨 마법의 꽃 소득화사업」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사업으로 운영되며, 지역주민, 관내학교학생, 보존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보존화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농림부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 보존화민간자격증 취득을 유도하여 지역민 강사로 양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보존화는 생화와 같은 부드러운 질감과 형태를 장기간 보존이 가능하며, 실내장식·부케·기념품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된다. 앞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타마을, 협곡열차 등 지역의 자원이미지나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과 생활용품 등에 접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지역상품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금년 보존화 지역주민 대상 체험교육은 보존화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10월말까지 봉화에버로즈영농조합법인으로 신청하여 11월 중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는 50% 자

제 6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 성공적 마무리
오일도 시인의 고향인 영양읍 감천마을에서 열린 제6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이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와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문인협회(회장 양희)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오일도 백일장을 비롯해 오일도 시인의 생애와 문학세계에 대한 특강, 오일도 시화전시, 시낭송 및 장기자랑, 음악공연(매직쇼, 색소폰, 통기타 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1일(토) 열린 오일도 백일장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를 대상으로 운문부와 산문부로 나눠 진행하였다. 전국에서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일도 백일장 전체 대상은 영양고등학교 황정호 학생이 경상북도 지사상을 수상했다. 초등부 저학년 대상은 영양초등학교 권수민 학생, 초등부 고학년 대상은 안동동부초등학교 김태훈 학생, 중등부 장원은 안동중학교 금민지 학생, 고등부 장원은 수비고등학교 이혜진 학생, 대학·일반부 대상은 영양군의 김유영씨가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특강, 시낭송 등 다양한 볼거리와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오일도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영양군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여 문학영양으로서의 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