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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도민을 직접만나 현장에서 경북 발전 해답을 찾겠다”
경북도지사에 출마선언 후 한 달을 넘긴 이철우 의원이 쉴 새 없는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출마선언 한 달을 맞이하면서 경북 각 시군을 방문하는데 1만2천km를 내달리며 광폭행보를 보인 이철우 의원은 오늘 하루 동안만 5개 지역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이 의원은 먼저 16일 아침 지역구인 김천의 개인콜택시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택시 운행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택시협회 회원들은 대중교통체계 및 택시 이용객 확대 등에 대해 이 의원에게 전달하며 교통정책에 대한 개선책을 요청했고 이 의원은 정책반영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구에서 열린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행사시작에 앞서 이 의원은 협회 회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전기공사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철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급격히 변화되는 에너지 정책에 따라 전기공사분야에도 많은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전기공사 관련 업계의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영천을 방문해 만나는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경주 이씨 화수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철우 의원은 영천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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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반자연휴양림, 반값에 즐기자!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경상북도 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개정(‘17.12.28)에 따라 자연휴양림 운영활성화와 산림휴양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수기에 휴양림을 이용하는 안동시민, 할매․할배의 날(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 속한 주간(월~목)에 방문하는 경로자 또는 경로자를 동반한 자, 자원봉사단체 등은 시설사용료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휴양림 홈페이지(http://huyang.gb.go.kr) 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되며, 사용당일 신분증 등 감면대상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사용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꼼꼼히 챙겨서 반값 기회를 만끽하면 된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도산서원, 이육사문학관 등 문화유산과 산림과학박물관, 생태 숲, 야생동물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과 문화유산이 융합된 휴양문화 거점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안동선비순례길’의 백미(白眉)인 선성수상길의 부교(浮橋)를 걸으면 안동호의 물위를 걷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에 산림문화휴양촌이 확대 개장되면

울를군 여객선 운항통제 기준 개선 건의
울릉군은 기상청 해양기상부이의 최대파고 관측 값에 의한 울릉도행 여객선 운항통제 기준의 문제와 관련하여 여객선사 및 관계기관 등과 함께 최근 합리적 운항통제기준 개선 방안에 대하여 협의했다. 울릉도행 여객선은 기상청의 풍랑특보가 해제된 상태라도 여객선 운항관리규정에 의해 기상청 해양기상부이의 최대파고 측정값이 3.4m(2400톤급) 혹은 3.1m 이상인 경우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그러나 해양기상부이의 최대파고는 특정 기간의 순간적인 측정값으로서 외부적인 요인 및 기계적인 오류를 포함할 수 있어, 풍랑특보 해제 후 충분히 출항 가능한 해상 상태임에도 여객선이 입출항이 통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기상청의 경우, 풍랑특보 발령 시 최대파고가 아닌 유의파고(특정기간에 관측된 다수의 파고 중에서 상위 1/3 파고를 평균한 값)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여객선 운항통제 기준 또한 최대파고가 아닌 유의파고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기상청 울릉도 해양기상부이의 경우, 울릉도행 여객선의 항로에서 크게 벗어난 울릉도 동쪽 18km 해상에 설치되어 있어, 울릉도 해양기상부이가 울릉도행 항로상의 해상상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또한 제기되고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