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화)

  • 흐림동두천 7.0℃
  • 맑음강릉 12.4℃
  • 박무서울 10.4℃
  • 박무대전 8.4℃
  • 맑음대구 10.5℃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16.1℃
  • 흐림고창 5.7℃
  • 구름조금제주 17.0℃
  • 구름많음강화 9.4℃
  • 흐림보은 3.8℃
  • 구름조금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8.7℃
  • 구름많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울진군, 대한민국 해양과학 중심도시 도약 본격화

- 해양신산업 육성 선도, 신성장동력 창출로 미래준비 -

울진군, 대한민국 해양과학 중심도시 도약 본격화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국립해양과학관 개관 및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비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심도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 해양장비 연구개발 중장기계획(MOVE 4.0)에 따라 해양관측·연구조사 장비의 무인화 및 국산화 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국내 최첨단 해양장비 산업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양연구관련사업 유치 위한 업무협의 이와 관련하여 울진군은 경북도와 함께 환동해 해양과학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미래 해양과학산업의 R&D사업 유치를 위해 선제적으로 나섰다. 이 중‘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227억원으로 올해 4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1차년도 연구개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축이 돼 2024년까지 기술개발과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GMSP)에 운용센터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수중글라이더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국내 기술로 핵심부품·장비가 개발되면 연안중심의 부이관측 한계를 보완해 외해역 및 깊은 바다까지 관측영역이 확대되어 저비용 고품질의 해양관측 정보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수중글라이더, 해양 관측 감시망 개념도 울진군은 센터운영, 관련 산업의 교육․훈련, 기업유치 등으로 지역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 디지털 4.0 재해․안전 감측망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천억원으로 동해안에 관측용 대형 해상부이와 해저센서를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실시간 기상정보와 해양데이터 수집, 해저지진 등 재난대비, 영토감시, 해양통신 지원 등을 통해 동해 재난안전 감측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 경북도에서 기획연구용역을 마치고, 해양수산부, 기상청, 해군 등과 다부처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의 중에 있으며,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해양과학산업의 미래성을 일찌감치 내다보고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GMSP) 내 잔여부지의 활용성 제고와 해양과학산업 연구기관의 집적을 통한 특화된 성장거점 육성을 위한‘환동해 심해연구센터 설립’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바다는 인류의 미개척지로 가치는 무궁무진하고, 육상에 비해 발전 잠재력이 높아 해양산업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산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해양신산업육성에 전력을 다해 대한민국 해양과학 중심도시로 거듭날 것” 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깨끗하고 생명 넘치는 동해 만들기’ 대대적으로 나서

- 해양쓰레기 정화․수거, 바다환경지킴이 등 다양한 해양환경 개선 시책 추진 - - 내년에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해양환경 관리에 획기적 발판 마련 -

경북도, ‘깨끗하고 생명 넘치는 동해 만들기’ 대대적으로 나서

경상북도가 깨끗한 동해, 생명이 넘치는 바다 만들기를 위해 대대적으로 나섰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육지쓰레기의 바다유입, 조업으로 발생하는 폐어구와 같은 바다 속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는 올해 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시책을 펼친다. 무엇보다 해안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막는 것이 급선무다. 경북도는 7억8천만원을 투입해 바닷가에 산재해 있는 폐그물, 폐통발 등을 수거‧처리하는‘해양쓰레기 정화‧수거사업’을 펼친다. 해수욕장, 갯바위 등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거·처리함으로써 쓰레기의 해양 재유입을 방지하고 깨끗한 연안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쓰레기의 불법투기를 감시하는 등 해양쓰레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바다환경지킴이’ 운영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3억원의 예산으로 2개 시․군 23명으로 운영하던 사업을 올해에는 27억원을 투입해 동해안 5개 시․군에 204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해안가 주요지역에서 해양오염 행위를 감시하는 일뿐만 아니라,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까지 병행하고 있다. 해안쓰레기 못지않게 바다 속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바닷가 쓰레기는 인력과 육상장비로 수거할 수 있으나 바다 속 쓰레기는 선박의 도움을 빌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도는 2014년부터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을 펼치고 있다. 바다로 나간 어선들이 조업활동 중에 인양되는 폐그물, 폐통발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지역별 수협에서 수매하는 방식인데. 올해에도 6억원을 투입해 1천톤의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독도 주변 바다에는 특별대책을 펼친다. 독도의 청정해역을 보존하고 영토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6천만원을 들여 15톤이 넘는 바다 속 쓰레기를 수거한다. 무엇보다 해양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전용 선박이 절실하다. 도는 해양수산부의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사업비 75억원으로 170톤급 ‘도서지역 정화 운반선’을 건조한다. 내년 1월까지 설계를 끝내고 내년 2월부터 건조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서지역 정화운반선’은 울릉도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운반할 뿐만 아니라 포항에서 울진까지 연안지역의 적조예찰, 오염사고 대응,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양환경 관리를 위한 다목적 선박으로, 이 선박이 건조되면 해양쓰레기 처리에 획기적인 발판이 마련된다. 경북 연안에서 발생되는 해양쓰레기는 연간 6~7천톤 정도로 추정된다. 도는 이러한 해양쓰레기의 정확한 양과 유입경로 등을 파악해 예산확보와 예산투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과 발생-수거-재활용-처리까지 전 사이클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해양쓰레기 발생원 조사 및 관리방안 수립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쓰레기의 발생원 조사는 평시의 해양쓰레기 뿐만 아니라 매년 태풍으로 해안에 밀려오는 각종 쓰레기가 어디에서 얼마나 많은 양이 발생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파악, 효율적인 관리정책 수립으로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태풍으로 인한 해양쓰레기양이 2018년 제25호 태풍 콩레이때는 5천3백여톤, 지난해 제18호 태풍 미탁때 8천9백여톤, 올해 마이삭‧하이선 두 번의 태풍으로 4천8백여톤 발생했다. 지난해 미탁때 처리비용 48억, 올해 마이삭‧하이선으로 24억의 피해복구비가 교부되어 해양쓰레기의 적기 수거‧처리를 통해 2차 해양오염을 방지하는 등 해양환경 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태풍쓰레기는 거의 태풍 시 바다로 떠내려 온 육상쓰레기여서 해양쓰레기 발생원 조사를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의 양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해양쓰레기로부터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해양보호구역’ 확대도 필요하다. 도는 ‘해양보호구역’ 신규지정을 위한 후보지 조사용역도 진행하고 있다. 보호구역은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의 자연생태나 경관 등이 우수한 지역 중 연구가치나 보전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고 국비를 지원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김성학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쓰레기는 접근이 어려운 연안과 바다 속에 동시에 산재해 있어 수거․처리 또한 많은 예산과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체계적인 조사를 토대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재능나눔으로 이웃에 사랑 전해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 지역 어르신 위한 원목가구 직접 만들어 기부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재능나눔으로 이웃에 사랑 전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회장 조명현)’ 회원들은 15일(목) 북면 나곡2리 마을회관에 AV거실장 1세트, 실내용 수납벤치 1개 등 손수 제작한 맞춤형 원목가구를 기부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모인 ‘금강송공방’ 회원들은 작년 연말부터 계획을 세운 뒤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공방에 모여 원목 재료를 재단·가공해서 견고하고 안전한 가구를 땀 흘려 만들었다. 낡고 오래된 AV거실장은 원목 중에서도 고급스럽고 단단하다고 평가되는 멀바우 원목을 사용해 튼튼하게 만들어 바꾸어드렸으며,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수납기능을 겸비한 실내용 벤치의자도 제작해 전달드렸다. 조명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견고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진 맞춤형 원목가구로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재능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나눔문화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들어 세 번째인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의 재능나눔은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다.











배너

비판과 토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사람속으로

더보기

타임즈 뉴스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울진핫뉴스

더보기

세계속 경북

군민운동장, 공원형 공간으로 새단장
영덕 군민운동장이 새단장을 마쳤다. 영덕군은 군민운동장을 비롯해 주변 6만5천673㎡ 부지에 총 20억5천만원을 투입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군민운동장 본부동은 관람석 도색과 화장실 및 내·외부 리모델링, 노후배관 교체작업등을 실시했다. 또, 본부동 관람석을 제외한 나머지 관람석은 철거해 잔디와 나무를 식재해 군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산책로를 조성했다. 상설 야외무대도 함께 설치해 운동과 함께 문화생활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했다. 영덕군은 경관조명과 함께 야외 이동식 화장실 설치 공사도 진행 중이어서 야간에도 군민 운동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2001년 건립된 군민운동장은 8레인의 육상트랙이 설치돼 운동을 즐기는 주민들의 이용이 많았으나, 2018년 정밀 안전 진단 결과 일부시설의 내구성 증진과 보수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또, 매년 관람석 도색과 유지관리에 많은 예산이 소요됐다. 그리고 노후화된 관람석이 군민운동장을 폐쇄적이고 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주변공간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군민운동장 개보수 사업으로 콘크리트로 된 삭막한 운동장을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

경북 수협의 100여년의 역사 재조명
경상북도는 6월 19일(금) 오후 1시 30분 포항수협 회의실에서 「경북 수협사 발간 연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내 9개 수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북수협의 태동과 역사적 배경, 수산업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번 용역은 포항항(1918년), 구룡포, 감포, 도동항(1925년)이 각각 개항 역사가 100여년이 됨에 따라 각 항구의 개척과 함께 수협도 발전되어옴에 따라 수협의 역사와 변천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각 수협별 자체 수협사 제작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여러 군데 흩어져 있는 수협에 대한 역사자료의 수집과 분석을 통해 수협과 동해어민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시대별 수협의 역할과 변천사, 수협과 관련된 각종 스토리텔링을 소개하면서 향후 수협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경북수협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경북 수협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한다는 입장에서 수협의 새로운 비젼을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김두한 해양수산국장은“어업인들의 삶에 수협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경북 수협사 발간’을 통해 수협의 새로운 변모를 바탕으로 수협과
경북도, ‘깨끗하고 생명 넘치는 동해 만들기’ 대대적으로 나서
경상북도가 깨끗한 동해, 생명이 넘치는 바다 만들기를 위해 대대적으로 나섰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육지쓰레기의 바다유입, 조업으로 발생하는 폐어구와 같은 바다 속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경북도는 올해 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시책을 펼친다. 무엇보다 해안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막는 것이 급선무다. 경북도는 7억8천만원을 투입해 바닷가에 산재해 있는 폐그물, 폐통발 등을 수거‧처리하는‘해양쓰레기 정화‧수거사업’을 펼친다. 해수욕장, 갯바위 등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거·처리함으로써 쓰레기의 해양 재유입을 방지하고 깨끗한 연안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쓰레기의 불법투기를 감시하는 등 해양쓰레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바다환경지킴이’ 운영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3억원의 예산으로 2개 시․군 23명으로 운영하던 사업을 올해에는 27억원을 투입해 동해안 5개 시․군에 204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해안가 주요지역에서 해양오염 행위를 감시하는 일뿐만 아니라,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까지 병행하고 있다. 해안쓰레기 못지않게 바다 속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바닷가 쓰레기는 인력과 육상장비로 수거할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및 캠페인 개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기념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봉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기념행사와 비대면 응원메세지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기념행사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조현병, 바로알기’ 온라인 강좌를 개설하고, ‘정신질환 회복을 위한 슬기로운 코로나19 생활’ 브이로그 영상을 게시했으며, 영상 시청 후 댓글달기 참여자와 ‘조현병’ 관련 OX퀴즈 정답자에게 추첨을 통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버스정류장 7개소에 비치된 응원카드를 받고, 나에게 보내는 응원메세지를 작성하는 비대면 응원메세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응원메세지 이벤트 참여자 중에는 15명을 선정해 소정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매년 10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고 편견해소를 위해 올바른 정보를 알려나가기 위해 제정한 ‘정신건강의 날’이다. 우리나라에

세계속 강원

더보기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

세계속 경기

더보기

디카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