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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회 개최
경상북도는 22일, 제1회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열어 ‘청송~영양간도로 확포장공사’와 ‘자라목재 터널건설공사’그리고 포항시에서 시행하는‘포항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실시설계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청송~영양간도로 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지방도 920호선내 교통단절 구간인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에서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구간내 교량 및 터널 각 1개소를 포함해 총길이 2.8km을 확․포장하는 사업이다. 최근 개통된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와 더불어 지역민의 교통 편의도모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심의에서 ‘절성토부 맹암거 추가 반영’등에 대해 보완하는 조건으로 의결했다. 또한, ‘자라목재 터널건설공사’는 영양군 영양읍 무창리에서 영덕군 창수면 창수리까지 급경사지 교통사고 위험 및 동절기 상습 결빙구간을 총사업비 254억원을 투입해 터널 2개소와 접속도로 등 총길이 2.4km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터널 입․출구부 사면안정대책’등에 대해 보완하는 조건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포항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포항시 북부 용흥동, 죽도동 일원의 상습

영양군 청기면 당리 새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영양군(군수 권영택) 청기면 당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당리 새마을회관 준공식이 2월 23일(목) 11시 청기면 당리 새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로 신축된 새마을회관은 총사업비 3억5천 만 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165.9㎡(1층106.1㎡,2층59.8㎡)규모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현대식 건물로 신축되었다. 청기면 당리는 131세대 250여명이 살고 있는 마을로 주민 대부분 노령층이고 기존새마을회관은 노후화 되고 할머니‧할아버지 경로당이 따로 떨어져 있어 많은 불편함이 있었으나 새로운 새마을회관이 준공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자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주민들의 복지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식에 참석한 권영택 영양군수는 “당리는 그 동안 새마을회관이 노후되어 주민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했는데 애로사항이 모두 해결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찬석 당리 리장 및 150여명의 마을주민들은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이 준공되기까지 지원하여 준 군수님과 군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영양군 관계
日, 다케시마(독도)의 날, 즉각 철회하라
울릉군에서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 불법 점거 운운하며’ 제정한 엉터리 ‘다케시마(독도)의 날’을 강력히 비난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울릉읍 소재 도동 부두공원에서 개최된 규탄대회는 (사) 푸른울릉독도가꾸기와 독도재단이 공동개최하고 울릉군과 경상북도가 후원하여 지역 주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분노에 가득 찬 참가자들의 규탄열기로 뜨거웠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날 “일본 시마네현은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독도)의 날로 지정,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며, 이는 일본이 아직도 군국주의적 망령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영토주권을 통째로 부정하는 명백한 침략행위”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일본의 독도 주권침탈 야욕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울릉군민의 이름으로 대내외에 천명하고, 엉터리 다케시마의 날 즉각 철회”를 촉구하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일본의 영토침략행위에 강력히 대응하는 실질적 조치를 강구하고 독도 영유권 공고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오늘 규탄대회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김장주 경상북도행정부지사,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독도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