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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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선관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거소투표안내 실시

울진군선관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거소투표안내 실시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13일 치르게 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018년 5월 14일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찾아 거소투표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등록장애인에 한하여 거소투표안내문 및 신고서가 발송되었는데, 받은 거소투표신고서에 내용을 작성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고서를 (우편 혹은 인편으로)보내면, 6월 3일까지 주소지로 투표용지가 발송된다. 다만 거소투표신고서는 2018년 5월 26일 오후6시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도착하여야 하기 때문에 5월 25일까지 신고서를 우체국에 접수하거나 우체통에 투입하여야 한다. 투표용지를 받으면 투표를 한 다음, 투표용지가 담겨있던 회송용 봉투에 투표지를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그러면 투표지가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로 전달되어 개표일인 6월 13일에 다른 투표지와 함께 개표된다.울진군선관위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 유권자분들을 만나 이렇게 거소투표에 대해 안내도 하고 실습을 해보는 기회를 가진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거소투표를 통해 장애인 유권자분들도 투표에 참여하여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의미있는 지방선거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 개최

봄의 향기와 별빛 가득한 영양 반딧불이특구에서 1박2일 체험여행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 개최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는 오는 5월 26일~27일 1박2일의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와 곤충을 이용한 장식품 만들기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된다. 우리 일상에 가까이 있는 곤충들과 물속에 사는 곤충을 탐사하고, 곤충표본 만들기, 곤충을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기, 소망 풍등 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별빛 향연을 경험할 수도 있다. 육지속의 섬 영양에서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단위 체험객 6가족을 선착순 접수받아 진행한다. 체험 참가비는 4인기준 1가족 당 15만원이며, 세부사항 및 참가신청은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np.yyg.go.kr)를 참조하여 전화(054-680-5331)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9월에는 어두운 밤 아름다운 사랑의 불빛 전령사인 “반딧불이 가족캠프”도 개최 예정으로, 이번 여름휴가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별들과 반딧불이가 가득한 이곳, 수비면 수하리에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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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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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선관위, 불법 선거운동 적발
더불어 민주당 장성욱 후보자는 깨끗한 선거운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심판 받기를 원한다. 장성욱 후보자가 언론보도를 통해 『공무원(면장)들과 마을이장들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욱 후보자가 이와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 이유는 최근 영덕읍 석리 마을이장이 현직군수의 선거운동을 돕는 과정에서 마을에 비치된 확성기를 통해 “현직군수가 금일 5시에 저희 동네를 방문한다고 하니, 동민들은 마을회관으로 모여 달라”는 불법 선거운동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선거법 위반으로 자유한국당 이희진 영덕군수 후보자와 석리 마을이장은 18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8시간의 마라톤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고조치를 끝나긴 했지만, 집권군수의 프리미엄에 과잉 충성을 자처한 마을이장이 결국 선관위 조사에 벌벌 떨고 말았다. 선거 때면 집권군수는 현직의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자신의 부하(면장)들과 자신의 사람이라고 자처하는 마을이장들을 동원해 부정선거 운동에 동참시킨다. 특히 각 단위별 면장들과 각 동별 이장들의 선거개입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게 부정 선거운동이기에 문제가 된다. 최근 들어 면장들의 행보가 예의 주시되고 있는데 면장
다문화가정 지역 문화탐방 실시
영양군에서는 우리 지역 내 다문화 가정 25명을 대상으로 5월 17일(목) 석보면 두들마을 일대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이해하여 우리 지역의 구성원으로 한층 더 성장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영양군 및 영양군 다문화가족원센터에서는 17일(목요일) 영양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0가정 2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우리 영양의 석보면 일대 지역탐방을 통해 영양의 전통과 과거를 알아보고 우리 지역의 문화 이해와 한국 생활의 조기 적응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문화탐방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음식디미방의 음식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석보면 두들마을 문화 탐방 및 장계향 선생에 대한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음식디미방 체험의 경우는 특히나 결혼이주여성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번 프로그램 중 이주여성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이주여성 마시로그 제이로드씨(필리핀, 한국 5년 거주)는 “영양에 온 지는 몇 년 되었지만 지역 문화탐방은 처음인데 영양에 대해 설명을 듣고 좋은 이야기들을 들으니 영양이 새롭게 느껴진다. 특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도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며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